• 폼페이오
    폼페이오 “‘종교 자유 증진’이라는 중요한 싸움에 계속 헌신”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부 장관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종교 자유와 평화를 증진시키고자 했던 노력을 회고하고 “이 나라 영혼을 위해 매진하는 중요한 싸움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우리가 한 일 중 가장 자랑스러운 한 가지는 바라던 세상이 아니라 우리가 본 세상을 언급 한 것이다. 우리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 파키스탄 무슬림 부부, 기독교인 소녀 강제 개종시키고 식모로 삼아
    파키스탄 펀자브주의 한 무슬림 부부가 13세 기독교인 소녀를 이슬람으로 강제 개종시키고 주방에서 요리를 하게 하는 등 식모살이를 시키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알타프라는 이름의 의사인 무슬림 남성은 최근 기독교인 십대 소녀 네하의 부모에게 그녀가 이슬람을 포용했으며 자신과 아내가 그녀를 하인으로 데리고 있따고 알렸다. 이들은 그 소녀의 부..
  • 교회 예배
    교회를 떠나서 예수님을 따를 수 없는 이유 8가지
    미국 기독교 작가이며 목회 훈련가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교회를 떠나서 예수님을 따를 수 없는 8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기고했다. 그는 “유명한 래퍼 레크래가 얼마 전 트위터에 ‘저는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교회를 출석하지는 않았다. 교회 문화는 나를 난처하게 했다. 하지만 나는 교회 문화에 적응하지 않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괜찮..
  •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억류됐던 나이지리아 목사, 8개월 만에 석방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8개월간 억류되었던 나이지리아의 한 목사가 석방됐다고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인권단체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0월부터 폴리캅 장고 목사는 지난주 아버지의 날을 맞아 석방됐고, 갓 태어난 아들과 더불어 가족들을 만났다...
  • 모잠비크 급진 무슬림 반란 수년간 이어져… 기독교인 피해 증가
    지난 2017년 10월 모잠비크 북부 카보 델가도에서 극단주의 무슬림들의 폭력적인 반란이 시작된 후 약 3천여명이 사망하고 이재민 80여만명이 발생하는 등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세이브더칠드런, 플랜인터내셔널, 월드비전은 이번 달 카도 델가도에서의 갈등의 규모가 지난 1년간 어떻게 확산되었는지 나타내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 안네 부르하르트 박사
    루터교 세계 연맹, 첫 여성 사무총장 선출
    루터교세계연맹(Lutheran World Federation, LWF)이 최초로 여성 사무총장을 선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9일 에스토니아 복음주의루터교회 신학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안네 부르하르트(Anne Burghardt) 박사가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청, 이탈리아 차별금지법안에 외교적 항의 제기
    교황청이 이탈리아에서 발의를 고려 중인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따른 차별과 혐오 발언을 제재하는 법안에 대해 이례적으로 외교적인 항의를 제기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터키 이스탄불
    美 의회, 터키 기독교인 위한 종교 자유 법안 계획 중
    미국 의회에서 박해 받는 터키 기독교인들을 위한 종교 자유에 관한 법안을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의회는 ‘터키와 세계 총대주교회의 종교 자유 감시법’(law on monitoring religious freedoms in Turkey and the Ecumenical Patriarchate)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 알제리 교회
    “당국의 박해에도 알제리 기독교 개종자 숫자 크게 증가”
    당국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알제리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이들의 숫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늘날 알제리 기독교 공동체는 전 세계에서 온 많은 외국인들, 특히 유럽에서 온 이들, 생계 때문에 그곳에 있는 이들, 그리고 주요 도시에 집중돼 있는 이들로 구성돼 있다...
  • 방글라데시 교회
    방글라데시 기독교인, 이슬람 국교화 항의 시위
    방글라데시 기독교인들과 소수 종교인들이 이슬람을 국교로 확립한 1988년 수정헌법에 항의하는 ‘블랙데이’(Black Day) 시위에 참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진행된 블랙 데이에 참석한 기독교 지도자인 니르몰 로자리오는 “헌법 개정으로 종파 정치의 씨앗이 심겼다. 힌두교인, 불교인, 기독교인들이 모두 사는 국가에서 하나의 종교를 국교로 할 수..
  • 교회 예배
    英 복음주의연맹 “교회 내 찬양 금지 조치는 차별적”
    영국 복음주의 연맹(Evangelical Alliance)은 교회에서 회중이 찬양을 하는 것과 관련된 규정에 대해 터무니 없고 차별적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 단체의 변호 책임자인 대니 웹스터는 웹사이트를 통해 “현재 내려진 금지 조치가 일관되지 않고 불균형하다”면서 “증거와 상반된다”라고 밝혔다...
  • 가톨릭 성찬
    미 가톨릭주교회의, 성찬식 자격 지침 초안 가결… 바이든 겨냥?
    미국 가톨릭 주교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 낙태(임신중절)를 지지하는 인사들에 대한 성체성사를 제한하는 통로를 만들기 시작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와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가톨릭주교회의(USCCB)는 성찬식 자격을 규정하는 지침 초안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