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뉴시스
    당정, 설 연휴 의료대응 체계 점검 나서… 의료개혁 논의 재개 시도
    특히 이번 당정협의회에서는 의료개혁 과제 논의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정부에 사직 전공의 복귀 지원을 위한 특례 조항 신설을 요청했다. 구체적으로는 수련 중단 후 1년 이내 동일 진료과·병원 지원 금지 조항의 유예와 군 요원 선발 관련 병역법 시행령 특례 검토를 건의했다...
  • 연세대-IBM 퀀텀 시스템 원 ⓒ한국IBM
    연세대, 127큐비트 양자컴퓨터 도입… 국내 양자컴퓨팅 시대 개막
    연세대의 이번 양자컴퓨터 도입은 전 세계 대학 중 두 번째이자, 국가별로는 다섯 번째다. 도입된 IBM 퀀텀 시스템 원은 현재 상용화된 양자컴퓨터 중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양자컴퓨터는 양자역학적 특성인 중첩과 얽힘을 활용해 기존 컴퓨터로는 수백 년이 걸리는 연산을 단시간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도서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천체물리학'
    우주 재난과 인류의 미래: 우리가 직면한 진짜 위협
    재난과 종말은 인류 역사에서 끊임없이 매혹의 대상이었다. 성경 속 인류의 종말과 천년왕국,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밀레니엄 버그의 혼란, 제3차 세계대전과 핵폭탄의 공포까지, 시대와 사회를 막론하고 종말에 대한 관심은 이어져 왔다. 가장 최근에는 고대 마야 문명의 예언을 빌려 2012년 지구 종말론이 등장했지만, 근거 없는 주장에 지나지 않았다...
  • 임연수 제13대 총장 취임예배가 명지대에서 열렸다. ⓒ명지대
    명지대 임연수 총장 취임… “모든 구성원 자부심 느끼는 대학으로”
    임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클렘슨대학교에서 공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명지대학교에서 신소재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학원 교학처장, 교육지원처장, 교학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 대학교육의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대학혁신지원사업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  8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에너지부 회의실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미 에너지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한·미 원자력 수출 및 협력 원칙에 관한 기관 간 약정(MOU) 체결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한미 원자력 협력 강화… 체코 원전 수주 청신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8일 미국 에너지부 및 국무부와 '한·미 원자력 수출 및 협력 원칙에 관한 기관 간 약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안덕근 산업부 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미 에너지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서명이 이루어졌다...
  • 기획재정부 청사 자료사진
    작년 11월까지 관리재정수지 81조 원 적자… 법인세 수입 18조 격감
    재정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11월 말 기준 통합재정수지는 28조20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여기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의 수지 흑자를 제외한 관리재정수지는 81조3000억원의 적자를 나타냈다. 기재부는 당초 연간 목표였던 91조6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인천, 고창, 대전, 제주, 대구에서 인플루엔자(계절 독감) 백신 예방 접종 이후 사망자가 5명이 발생해 정부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지난 21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를 찾은 시민이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북반구,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 증가
    최근 중국과 인도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 사례가 급증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는 북반구에서 겨울철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이는 예상된 범위 내에 있다고 밝혔다...
  • 결혼 관련 성경 구절 모음
    20~30대 미혼여성 절반 “결혼 생각 없다”
    조사 결과를 보면 20대 이하 미혼 여성 중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44.3%에 그쳤으며, 30대는 50%를 기록했다. 결혼 의향이 없다는 응답은 20대가 14.3%, 30대가 24.3%였으며,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응답도 20대 41.4%, 30대 25.7%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결혼 의향은 급격히 감소해 40대는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