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코리아
    상반기 신입직 취준생 46.0% “묻지마지원도 불사”
    상반기 신입직 취업을 준비 중인 취업준비생 2명 중 1명은 '묻지마지원'도 불사할 각오인 것으로 드러났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신입직 취업에 도전하는 취준생 54.0%가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만 소신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반면 46.0%는 '묻지마지원, 문어발지원이라도 불사하며 최대한 많이 지원할 것'이라 답했다...
  • 알바몬
    구직자 83.5% “코로나19로 알바 구하기 더 어려워져”
    아르바이트 구직자 83.5%가 '코로나19 이후 알바 구하기가 힘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아르바이트 구직자 4711명을 대상으로 '올해 알바 구직난'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별 변화가 없다'는 응답은 14.2%에 그쳤으며, '지난해보다 알바 구하기가 쉬워졌다'는 응답은 2.2%에 불과했다...
  • 롯데제과
    롯데제과, 한솔제지와 친환경 포장재 ‘카카오 판지’ 개발
    제과업계 1위와 제지업계 1위가 만나 친환경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롯데제과는 한솔제지와 손잡고 카카오 열매 성분이 함유된 친환경 종이 포장재인 '카카오 판지'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 판지는 롯데제과, 롯데 중앙연구소와 한솔제지가 공동 개발한 종이 포장재다. 초콜릿 원료로 사용된 후 버려지는 카카오 열매의 부산물을 분말 형태로 가공, 재생펄프와 혼합해서 만든 친환경 종이다...
  • OECD 노인빈곤율(%)
    한국 노인빈곤율 ·고령화 속도 OECD 1위
    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빨라 2048년께 가장 나이 든 나라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노인빈곤율도 이미 OECD 최고 수준이라 문제 해결을 위해 연금 기능 강화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 서다은 기자
    내년부터 커피 주문시 일회용컵 보증금 낸다
    내년부터 커피전문점이나 제과점에서 일회용 컵을 쓰면 보증금을 내야 한다. 매장 내에서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의 사용도 금지된다. 15일 환경부는 코로나19로 심화된 플라스틱..
  • SK텔레콤
    SKT, 설 기간 어르신 식사 지원
    SK텔레콤은 ESG(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경영을 위해 설 기간 중 취약 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SKT는 서울 영등포 지역 어르신 230명에 도시락을 전달했으며, 4월 말까지 어르신 식사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할 예정이다...
  • 고용노동부
    작년 육아휴직 4명 중 1명이 ‘아빠’, 전년 대비 23% 증가
    지난해 육아휴직자 4명 중 1명이 '아빠'였다. 엄마와 아빠 모두 육아휴직을 한 가정도 1년 만에 38%나 늘어났다. 10일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육아휴직을 한 부모 11만2040명을 조사했더니, 남성이 2만7423명으로 전년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소셜벤처허브 전경 ⓒ서울시
    서울시, ‘소셜벤처허브’ 입주 기업 10곳 모집
    서울시는 강남구 역삼동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 내 '소셜벤처허브'에 입주할 기업 10개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소셜벤처는 창의성과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돌봄·일자리·주거·도시재생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이윤을 얻는 기업을 가리킨다...
  • 예금보험공사, 토스·카카오페이 잘못 보낸 돈도 반환 지원
    예금보험공사(예보)가 오는 7월 6일부터 송금자 실수로 엉뚱한 곳에 보낸 돈을 돌려주는 일을 지원한다. 은행 계좌 송금은 물론, 토스와 카카오페이에서 일어난 착오 송금도 반환을 돕는다. 금융위원회는 9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코로나 손 씻기로 지난해 식중독 환자 집계 이래 최저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식중독 환자 수와 건수가 최근 10년 이래로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국민들이 손 씻기 등 위생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집단급식소 이용 환경 변화 및 안전 관리 강화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