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목사)은 지난 2008년부터 9년간 한국기독교성령100년인물사를 간행하였다. 목회자 57인, 한인목회자 5인, 부흥사 25인, 신학자 21인, 교육자 11인, 선교사 24인, 독립운동가 14인, 순교자 4인, 사회봉사자 18인, 교계연합 7인 등 각 분야에서 성령과 동사한.. 
[김중석 강연] 우리사회의 방향과 기독교인의 사명
행동하는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11일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제57차 토마토 시민강좌'를 개최한 가운데, 김중석 목사(북한교회세우기연합 사무총장, 사랑교회 원로)가 현 탄핵정국을 우려하며 "우리 사회의 방향과 기독교인의 사명"이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CD포토] 남서울중앙교회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 은퇴 감사예배'
지난 11일 오후 남서울중앙교회(담임 여찬근 목사)에서는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 은퇴 감사예배'가 열렸다. 이날 행사를 통해 이 교회 박상규 장로가 은퇴하고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또 행사에서는 황영선 안수집사가 은퇴하고, 김영숙 김정수 박경숙 임복자 정우덕 노균예 소경순 임예순 조기순 김경숙 전정순 권사가 은퇴했다.. 
NCCK, "헌재의 대통령 탄핵 결정 '사필귀정'이다"
헌법재판소가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인용했습니다. 믿을 수 없었던 국정농단의 실체가 드러난 후 90여일 만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제자리를 찾아갈 실마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힘겹게 ‘모든 일은 반드시 옳은 방향으로 돌아가리라’는 사필귀정의 믿음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 
탄핵 결정…"대립·반목 끝내고 화합·통합 시작해야"
이제는 국민 각자의 손에 들려졌던 촛불을 끄고 태극기를 내려야 할 시점이다. 92일간의 탄핵정국의 마침표는 반목과 대결을 접고 화합과 통합으로 나아가는 노력에서 방점을 찍어야 한다. 촛불도, 태극기도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같은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이 땅에 보수도 진보도 다 오늘의 민주주의를 꽃피운 주인공이라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 
한장총, 교계와 연대해 제19대 대선후보 정책검증 및 제안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이하 한장총)가 지난 2월 28일 광주 본향교회에서 제2차 임원회의(상임위원회 연석)를 개최하고, 한국교계와 연대해 제19대 대선에 후보자의 정책 검증 및 제안을 하기로 했다... 
"잘못했습니다" 2017 한국교회 대각성 기도회 시작
개회사를 전한 김선규 목사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의 국난 가운데 있다"고 지적하고, "기도회를 마칠 때 탄핵이 결정 된다"면서 한국교회 성도들이 생명을 걸고 기도할 때"라 했다. 그는 "한국교회도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신뢰를 잃어버리고 지탄의 대상이 되었는데, 한국교회가 솔직하게 잘못을 회개하고 새로워져야 한다"면서 "때문에 한구교회 대각성 기도회를.. 
컴패션, 인도 정부 규제로 현지 사역 축소된다
컴패션이 FAQ형식으로 밝힌 소식에 따르면, 인도 정부가 후원금 송금을 막으며 인도컴패션의 운영과 어린이 양육을 규제하는 이유는 종교적 이념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컴패션 측은 "최근 힌두 민족주의 성향의 인도 정부가 집권하면서 인도에서 활동하는 국제NGO들이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변질시킬 것을 우려해 왔다"고 밝히고, "그러나 컴패션은.. 
"3.1절과 8.15, 우리 민족사에 하나님께서 깊이 섭리하신 날"
박경배 목사는 "3.1절과 8.15는 근현대사에 아주 중요한 날"이라 말하고, "이 두 날은 우리 민족사에 하나님께서 깊이 섭리하신 날"이라며 "많은 기독교인들이 관련된 날이기도 하다"고 했다. 먼저 박 목사는 "3.1운동이 기독교 정신으로 전개됐다"고 말하고, "1919년 3.1운동 당시, 기독교는 20/1600만 명(약 1.6%)으로 아주 소수였지만, 3.1운동을 주도했던 것은 기독교인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 창립총회 개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원회(공동위원장 이영훈 손달익 전용재)가 지난 2일 낮 코리아나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난 2011년 9월 NCCK 내 기구로 시작해 '역사, 오래전에 잉태된 미래'를 모토로 약 7년 동안 한국 기독교의 역사 자료들을 수집·정리·보존·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왔다... 
黃 권한대행 "어려운 때일수록 기도의 힘을 믿는다"
황 권한대행은 "오늘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도드릴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고 밝히고, "종교개혁500주년·기독교 전파 135년의 해인데, 그 동안 한국교회 성도들은 확고한 믿음 생활을 바탕으로 수많은 시련을 극복하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해 우리나라가 세계 속에 우뚝 서는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욱여쌈 당한 대한민국…교회는 소망의 등대 되어야"
정성진 목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욱여쌈을 당한 형국"이라 지적하고, "이럴 때 교회는 마음 둘 곳을 몰라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소망의 빛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야 한다"면서 "도피성과 같은 생명의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더불어 "목사들은 강대상에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위기는 또 하나의 기회라 외쳐야 한다"면서 "보수 진보 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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