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하트-하트재단·록시땅코리아, ‘무장애 감각 정원’ 조성 협력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이 지난 13일 록시땅코리아로부터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기부금은 아동들이 자연을 다양한 감각으로 경험하도록 돕는 ‘무장애 감각 정원’ 조성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이번 기부금은 록시땅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2026 록시땅 록록워크’를 통해 마련됐다. 임직원과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걷고 뛰며 나눔에 동참했다...
  • 믿음의 길을 묻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전 1:2-3). 여기서 ‘헛되다’는 말이 무려 다섯 번이나 반복된다. 우연이 아니다. 히브리 문학에서 반복은 강조다. 다섯 번의 반복은 이것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깊이 새겨야 할 진실임을 의미한다. ‘헛되다’는 히브리어로 ‘헤벨’이다. 이는 문자적으로 수증기, 혹은..
  • 결과를 알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부활 그 사랑
    2012년 말기 암 선고 이후 무려 186번의 항암 치료와 거듭된 재발, 뇌 전이라는 극한의 고통 속에서도 암 환자들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다 소천한 故 천정은 자매. 그녀의 곁을 7년 가까이 지키며 믿음의 길을 동행한 김상철 감독이 그 치열하고도 눈부셨던 삶의 기록을 담은 신앙 에세이 『결과를 알기에 두렵지 않습니다』를 펴냈다. 이 책은 고통을 건너뛰고 서둘러 정답을 내미는 흔한 간증서가 아..
  • 아내 따라 기독교인 되기
    아내와 함께한 삶, 그리고 나의 신앙 이야기
    전도는 유창한 말과 논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묵묵히 살아내는 일상의 삶으로 증명하는 것임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진솔한 신앙 고백록이 출간되었다. 신간 『아내 따라 기독교인 되기』는 실존주의 철학에 흠뻑 빠져 있던 한 남자가,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아내의 뒷모습을 따라 걷다 어느새 참된 신앙인으로 변화되어 가는 감동적인 여정을 담아냈다...
  • 파키스탄 소수자연대(Minorities Alliance Pakistan)
    미 의회, 파키스탄 소수 종교 박해 실태 브리핑 개최… 강제 개종·신성모독법 규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의회에서 파키스탄 내 기독교 등 소수 종교인을 대상으로 한 인권 침해 실태를 고발하고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하는 브리핑이 개최했다고 10월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브리핑에서 종교 자유 옹호 단체들은 파키스탄 당국의 취약한 법 집행과 사법 시스템의 실패가 소수 종교 아동과 여성들을 학대에 무방비로 노출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성경 번역 사역, 치안 불안·자금난으로 난항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내 토착어 성경 번역 사역이 치안 불안과 심각한 자금난, 전문 인력 부족으로 큰 차질을 빚고 있다. 나이지리아성경번역신탁(NBTT)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현지 번역가들이 피살되는 등 사역 현장의 위기를 호소하며 정부의 보안 강화와 교계의 지원을 촉구했다고 10월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 선언문·회칙 개정안 논의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이상학 장로)가 지난 17일 오전 11시 중앙연회 성안교회에서 ‘제2차 임원회 및 2026 장로부부수련회 평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수련회 성과와 회계·사업 보고를 검토하고, 장로회의 정체성 강화와 차기 선거를 위한 제도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 군산시기독교연합회, 성실교회서 연합부흥성회 개최
    군산시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8일 군산 성실교회에서 지역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한 연합부흥성회를 시작했다. 성회는 20일까지 사흘간 매일 저녁 7시 진행되며, 행사위원장은 고성택 목사가 맡았다. 첫날 집회에는 군산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연신교회 이순창 원로목사는 ‘너는 복이 될지어라’를 주제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을 찾고 받은 복을 이웃과 나누는 삶을 전했다...
  • 이효상
    이효상 작가, 경기문학 신인상 소설 부문 수상
    이효상 작가가 소설 『인생대박, 해무가 걷힐 때』로 한국문인협회 경기문학 신인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시와 에세이, 칼럼 등으로 이어온 글쓰기 활동을 소설로 넓혔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경기 성남아트리움에서 열린 제30회 경기문학 시상식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문인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작가는 이예지 한국문인협회 경기도지부 회장으로부터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