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락교회
    영락교회, 오는 13일 8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서울 영락교회(담임목사 김운성)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오는 13일 오후 6시 베다니홀에서 기념 음악회를 연다. 행사 주제는 ‘은혜의 80년’으로, 창립 80주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오른쪽부터) 장신대, 총신대, 서울신대
    ‘종교지도자 대학법인 지정’ 개정안, 교계 반발로 보류 가능성
    교육부가 추진 중인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 지정 고시’ 개정안이 교계 반발로 인해 당초 계획대로 시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20일 동안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 본래 행정예고가 마무리되는 9월 5일 이후 곧바로 고시를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개신교 신학교들을 중심으로 반대 의견이 제기되면서 내부적으로 보류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 박반순 목사
    “노숙인 아닌 가족… 그들의 변화된 모습, 돌봄 사역의 원동력”
    서울역 근처 동자동 쪽방촌 인근에 위치한 ‘일어나빛을발하라교회’(담임 박반순 목사)에선 매주 월·수마다 노숙인들이 찾는다. 박반순 목사와 이 교회 권사·집사 등 중직자들이 제공하는 무료 짜장면을 먹기 위해서다. 28일 오전에 찾은 교회에선 노숙인들이 짜장면을 먹기 전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열왕기하 4장을 갖고 설교한 배중렬 전도사는 “엘리사와 과부의 기적 이야기가 여러분들에게 현실이..
  • 강남중앙침례교회 제공
    전국 청년들, 서울서 열린 ‘2025 어반 라이츠 컨퍼런스’ 참여
    전국 청년들을 위한 ‘2025 어반 라이츠 컨퍼런스’가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말씀과 기도, 찬양을 통해 그리스도의 빛을 회복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빛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최 측 제공 국제 쿠르드 포럼
    쿠르드 민족교회 지도자 초청, 한국서 국제 포럼 개최
    시리아 내전과 중동 격변 속에서 성장한 쿠르드 민족교회 지도자들이 한국을 찾아 선교와 교회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국제 포럼이 열린다. 쿠르드선교회(대표 김성국 목사)는 오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그 날에 함께 경배하리라’(사 19:23)를 주제로 제1회 국제 쿠르드 포럼을 진행한다...
  • (오른쪽부터) 장신대, 총신대, 서울신대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 21곳→11곳 축소… 교계 “정체성 위협”
    교육부가 최근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 지정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면서, 기독교계 신학대학들이 대거 명단에서 빠지는 변화가 예고됐다. 교육부는 이번 개정 이유에 대해 “2008년 최초 고시 이후 폐교나 학과 신설, 운영 목적 변경 등 현실적 변화를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정으로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은 기존 21개에서 11개로 줄어든다. 개신교계에서 그동안 명단에 포함..
  • 제33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열방 향한 복음 통로 되길”… 제33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개막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신혜정)가 주최하는 제33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이 지난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28일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시상식이 동일한 장소에서 열렸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본 미술대전은 “하나님의 창조가 인간의 창조적 조형 활동의 근원이자 모형”이라는 신앙고백 위에서, 복음적 메시지를 담은 시각예술 작품들을 선보이며 한국 기독교미술의 정체성과 ..
  •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대구 학부모·상인단체 “퀴어축제 집회신고 불허해야”
    대구 지역 상인·학부모 단체들이 오는 9월 20일 예정된 대구퀴어문화축제(대구퀴어축제) 집회와 관련해 “시민의 교통권과 청소년 안전을 침해한다”며 집회신고 불허를 요구하고 나섰다. 동성로상점가상인회, 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사무총장 김영환)는 최근 공동 성명서를 내고 “매년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하루 종일 전면 차단돼 버스와 지하철 환승이 불가능해지고, 인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