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은급부담금 0.3% 인상안을 부결시켰다.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열리는 제36회 기감 총회 입법의회에서 29일 둘째 날 표결을 통해 교회 은급부담금을 현행 2.2%에서 2.5%로 상향 조정하는 장정개정안이 찬성 202표, 반대 219표, 기권 1표로 부결됐다... 
“장로 정체성 회복 없이 교회 회복도 없다”
제2회 고신엘더포럼(대표 김형원 장로)이 2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재 서울영천교회(담임 소성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공교회에서의 장로책무”를 주제로 열려, 교회의 질서와 직분 회복을 위한 신학적 논의가 이뤄졌다. 포럼은 공교회를 섬기도록 부름받은 장로들이 함께 모여 교회의 바른 세움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표 김형원 장로 인사말에 이어 손덕현 목사(서울보은교회)와.. 
“고난이 빚은 기도 무릎, 부흥의 토양이 된다”
-부흥의 현장을 돌며 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부흥은 인간이 기획해서 일어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과 장소, 그리고 이름 없는 한 사람을 통해 시작된다. 즉 ‘인간의 전략보다 하나님의 주권이 앞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불씨를 붙이고 계신다. 부흥이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의 하나님의 역사다. 특히 부흥은 편안함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부흥은 고난의.. 
“다음세대, 창조 신앙으로 세워야” 예스티칭연구소, 내달 29일 온라인 강습회 개최
창조신앙교육 전문기관 예스티칭연구소(소장 노휘성) 가 국내 최초로 유치부와 유년부를 위한 창조신앙교육 콘텐츠 〈창조의 날들〉 을 개발하고,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1시 줌(ZOOM) 을 통해 온라인 강습회를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여름성경학교, 주일학교, 캠프 등 다양한 교회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2025 한국교회 통일선교포럼, 오는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개최
한국교회통일선교단협의회(대표회장 한동협, 이하 한통협)는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본당 1층) 에서 〈2025 한국교회 통일선교포럼〉 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한 연합과 과제’를 주제로, 통일선교 담당 목회자와 리더, 해외 한인교회 및 통일선교 전문가, NGO 사역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복음통일의 전략을 모색한다... 
김지연 한가협 대표, 기장 동성애·동성혼 반대 세미나서 강의
최근 전남 영암 아름다운교회(영암군 소재)와 양무리교회(해남군 소재)에서 동성애·동성혼 반대 제7차 및 8차 세미나가 성료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회자 및 성도들로 구성된 ‘동성애·동성혼 반대대책위원회’가 주최했으며, 두 세미나 모두 김지연 교수(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 특임교수)가 강사로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했다... 
“하나님 말씀, 마른 뼈 같은 북한에 선포하면 반드시 변화될 것”
사단법인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와 HRF(Human Right Foundation)의 공동 주최로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가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대회 둘째 날 북한에서 949일 동안 억류됐다가 풀려난 임현수 목사(TMTC 대표), 탈북민 유튜버 정유나, 슈잔 솔티(미 디펜스포럼재단 대표), 북한 꽃제비 출신 영국 정치인 티모시 조 등이 연사로 참석해.. 
구세군 한국군국,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위한 ‘긴급구호 세미나’ 성료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과천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2025 구세군 긴급구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 증가하는 각종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회와 지역사회, 민간단체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실습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CCK 차기 총무 후보로 기장 박승렬 목사 확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차기 총무 후보로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박승렬(65) 목사(한우리교회)를 단독 추천했다. NCCK는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73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에서 인선위원회의 추천안을 상정하고, 참석 위원 58명 중 45명의 찬성으로 박 목사를 차기 총무 후보로 확정했다. 박 목사는 오는 11월 24일 정기총회 인준을 거쳐 공식 취임하게 된.. 
“北, 성경 암암리 유통되고 평양 지하성도 수백명 존재”
북한에서 성경이 암암리에 유통되고 평양 내부엔 지하교회 성도들 수백명이 존재한다는 증언이 나왔다. 사단법인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와 HRF(Human Right Foundation)의 공동 주최로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가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대회 첫날 김강 전 주러시아 북한 대사관 부대표, 한국 주재 전 가디언지 기자 마이클 브린 씨, 탈북민 유튜.. 
콩고민주공화국 기독교인 학살… 11월 전 세계 교회, 핍박받는 형제 위해 기도
올해 11월 첫째 주일과 둘째 주일, 전 세계 130개국 약 10만 개 교회가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동시에 기도한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올해 기도의 초점을 지난 9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학살 사건에 맞춘다고 21일 밝혔다. 당시 무장 세력의 공격으로 100명 이상이 살해되고 수백 명이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혼자가 아님을 느낄 수 있도록”
보육시설 퇴소 청년들에게 가족 같은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행사가 열렸다. 사단법인 자립준비청년후원회(Love Beyond the Orphanage, 이하 LBTO)는 최근 추석을 전후로 인천 로얄 엠포리움 호텔에서 ‘2025 추석 명절 행사’를 열고, 보호 종료 청년 50여 명과 함께 2박 3일간의 교류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