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1부시장)이 14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중대본 지침에 따라 서울시내는 교회 대면예배가 계속 금지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서울시와 자치구는 13일 2,342개소의 종교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며 “다양한 종교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교회·성당·사찰 등으로 점검을 확대했다. 지금까지 16곳 교회에서 대면예배를 적발해 이들 교회에 대해..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최초로 비대면 진행
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가 오는 28일 아침 7시 CTS 등 5개 기독교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기도회 역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도회를 준비하고..... 
방대본 “‘대전 원정 소모임’ 아닌 ‘예장 통합 정견 발표회’” 정정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서울 지역 신자들이 처벌을 피하려 대전 커피숍에서 원정 소모임을 가졌다고 발표한 지난 5일 브리핑이 확인 결과 예장 통합 정견 발표회였다고 정정했다. 권준욱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안전신문고에 서울 지역의 교회 신도들이 단속을 피해서 대전.. 
이영훈 목사 “고난은 자아가 깨지는 축복의 시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13일 주일설교로 ‘내가 순금 같이 나아오리라’(욥기 23:8-10)을 전했다. 그는 “크든 작든 고난 없는 인생은 없다. 욥은 큰 고난을 겪었다. 사탄은 하나님께 ‘욥에게 큰 고난을 줘도 하나님을 여전히 섬기는지를 시험하자’고 제안했다. 이 때 고난을 당한 욥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다”며 “그럼에도 주님은 침묵하시고 욥은 몸에 난 종기가 너무나도 아프고 두려.. 
“그리스도의 대속, 신자가 평생 묵상해야”
이상원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가 12일 서울역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열린 ‘프란시스 쉐퍼 특강’ 제3강에서 ‘기독교윤리 사상과 교회관’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특강은 성산생명윤리연구소(이명진 소장)가 주최했다. 이 교수는 “쉐퍼가 말하는 참된 영성은 ‘성령에 순응하는 삶’, ‘성령에 의하여 영위되는 삶’이다. 그는 성령의 작용이 칭의와 성화 모두를 포괄하며, 전 과정이 하나님이 누구인가.. 
존 파이퍼 목사 “성화, 완벽하게 행동하려는 모습 아냐”
유튜브 채널 TGC코리아는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 담임)가 복음연합과 리디머장로교회가 공저한 ‘뉴시티교리문답’(죠이선교회)에 나온 질문인 ‘칭의와 성화는 무엇입니까?’에 답변한 영상을 최근 게시했다. 존 파이퍼 목사는 “칭의는 우리를 의롭고 완전하다고 선포하는 하나님의 행위다. 우리가 오직 믿음으로 완전하고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었기 때문”이라며 “따라서 칭의란 오직 믿음으.. 
故 제임스 패커 “회개, 우리 삶을 근본적으로 재형성”
유튜브 채널 TGC코리아는 타계한 신학자 故 제임스 패커(James Packer) 박사가 ‘회개’를 역설한 설교 영상을 최근 게시했다. 제임스 패커 박사는 “군대에서는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뒤로 돌아가라’는 명령이 의미하는 바에 대해서 말이다. 그 명령은 장병들에게 가던 걸음을 멈추고 뒤로 돌아 반대 방향으로 행진하기 시작하라는 뜻이기 때문”이라며 “이것이 회개가 의미하는 바다. 사.. 
김정민 목사 “故 김홍도 목사님이 남기신 유언은…”
금란교회 김정민 목사가 지난 6일 주일예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사사기 7장 1~8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히 김 목사는 이 설교에서 최근 별세한 아버지 故 김홍도 목사가 남긴 유언을 전하며 영혼 구원에 힘쓰자고 강조했다... 
“오히려 국민 대다수는 낙태 전면허용에 반대”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기복·이봉화)이 10일 ‘잘못된 설문조사로 낙태죄 전면폐지 여론을 조장하는 여성단체를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여성단체 4곳이 2020 낙태죄 폐지 시민설문조사를 기획하고 8/14-9/1, 19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공동논평을 냈다. 이 논평에서 .. 
예장 백석, 오는 22일 총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는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 43회 정기총회를 진행한다고 했다고 교단 소식을 주로 다루는 기독교연합신문이 지난 9일 보도했다. 지난 1일 총회준비위는 총회를 22일로 개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총회와 온라인 회의 등을 포함한 비대면 총회 모두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큰은혜교회, 수해입은 교회 30곳 선정해 지원
큰은혜교회(이규호 목사)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교회 30개를 선정해 총 3억을 지원한다. 큰은혜교회는 최근 ‘폭우 및 태풍피해 교회긴급 지원 대상 모집 안내’를 홈페이지에 게제하며 “코로나로 인하여 이미 쉽지 않은 상황을 겪고 계실 텐데 폭우 및 태풍피해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계신 교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폭우 및 태풍피해 교회 긴급 지원'을 하게 됐다”며 “지원대.. 
양대 교단, 초유의 ‘온라인 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제105회 총회를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당초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1박2일로 하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이 같이 결정한 것. 총회 임원회는 10일 오후 모임을 갖고 이 같이 뜻을 모았다. 8월 들어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총회대의원(총대) 수만 1천5백 명에 이르는 대규모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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