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지난달 31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지난 2주 연속(23일, 30일)으로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을 어긴 교회 두 곳에 대해 고발조치를 예고했다. 시는 이 과정에서 두 곳의 교회를..... 
“낙태죄 폐지? 생명보호 극대화 방안 모색해 주길”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공동대표 오정호·김일수·이상원, 이하 생윤협)가 최근 ‘법무부의 낙태죄폐지 움직임에 대한 반대성명’을 발표했다. 생윤협은 “최근 법무부가 형법에서 아예 낙태죄 조항을 삭제하는 쪽으로 정부입법형식의 형법개정안을 마련할 것이라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생명윤리운동을 연합하여 이끌어온 우리 협회는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온라인 개최 가능성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세로 관내 10인 이상이 모이는 집회의 금지를 이달 13일까지 연장하고, 100인 이상의 집회가 금지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도 언제 끝날 지 기약이 없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예장 통합이 제105회 총회 개최 여부를 두고 고심 중이라고 한국기독공보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제 45회 YMCA 대회, 신임 이사장 호남신대 송인동 교수 선출
한국YMCA전국연맹(이하 YMCA)은 제45차 전국대회를 지난달 28일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2년 마다 전국의 67개 지역YMCA가 함께 모여 치루는 전국대회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이 같은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날 YMCA는 호남신학대학교 송인동 교수를 신임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송 교수는 세계 YMCA 연맹 실행이사, 광주 YMCA 이사장 등을 역임하고 3.1운동 전수조사 전문.. 
“확진자 죄인 취급 말자, 그도 피해자”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지난달 31일 ‘제108주년 총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드리는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와 전쟁을 방불케 하는 싸움을 하는 방역당국과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확진자들이 속히 쾌유하여 정상을 회복하기를 기도한다... 
한국 VOM “中 법원, 기독교인 어머니의 홈스쿨링에 ‘불법’ 판결”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중국 광시좡족자치구(Guangxi Autonomous Region)의 한 법원은 기독교인 어머니가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하는 것이 불법이라고 판결했다”며 “종교를 가진 어린이들은 무신론적인 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판결”이라고 1일 밝혔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 2020 하반기 수강생 모집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원장 홍양호)이 통일대비 시민사회 역량 결집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20년 하반기 △북한인권아카데미(17기) △통일외교아카데미(11기) △남북동행아카데미(5기) △심리상담아카데미(8기) △통일사회복지아카데미(5기) 등 5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북사회통합교육원은 국내 민간 기관으로서 유일하게 매년 상·하반기 남북한 출신 강.. 
코웰패션, 밀알복지재단에 11억 원 상당 물품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코웰패션(대표 임종민)으로부터 11억 원 상당의 의류와 잡화 등을 기부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코웰패션이 밀알복지재단에 2016년부터 물품기부로 누적한 총액은 약 40억 원에 달한다. 밀알복지재단은 “기부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지난 폭우로 피해 입은 인천과 대구지역의 수재민에 사용된다. 재단은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을 중심으로 9월 초까지 물품.. 
학부모들 “전교조가 지향하는 급진적 성교육 반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외 58개단체가 1일 기자회견을 갖고 ‘전교조가 지향하는 급진적 성교육과 페미니즘 사상교육을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많은 학부모와 단체들은 초등학교에 비치되는 여성가족부 ‘나다움’ 도서 중 일부에 있는 도를 넘은 외설적인 성교육과 동성애를 미화시키는 부분에 대해 계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김병.. 
대면? 비대면?… 신학자들의 견해는
대면 예배 금지 조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가 지난달 18일 자정을 기해 수도권 교회를 대상으로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뒤이어 부산, 광주, 충남도 등 일부 지자체들이 일제히 대면 예배 금지 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반발한 교회들도 있었다. 각 지자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서울 40개 교회, 광주 12개 교회, 부산 42개 교회가 대면예배를 드렸다. 여기에 지자체들이 강.. 
한장총 ‘이주민찬양대회’ 개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앙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주최한 ‘이주민찬양대회’가 29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예선을 통과한 이주민 10명과 인솔자, 진행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40여명으로 참석자를 제한하고 철저.. NCCJ 전 총간사직 쇼지 쯔토무 목사 별세
1978년 4월부터 1985년 3월까지 NCCJ 총간사직을 담당한 쇼지 쯔토무(東海林 勤) 목사가 올해 8월 29일 별세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는 31일 “지난 8월 28일(금) 오후 11시 경, 1978년 4월부터 1985년 3월까지 NCCJ 총간사직을 담당한 쇼지 쯔토무(東海林 勤) 목사가 도쿄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하고 애도의 서신을 NCCJ에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