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사랑교회 담임 최혁(46) 목사.
    “코로나 상황, 오히려 작은 교회에 기회”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에 있는 ‘지구촌사랑교회’(예장 통합) 최혁 목사(46)다. 지구촌사랑교회는 25년 된 작은 교회로 현재 성도 20여 명이 출석하고 있다...
  •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가 19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반대해달라고 호소했다.
    조영길 변호사,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위험성 경고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에서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19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반대해달라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등 16명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입법예고기간이 오는 20일까지다...
  • 지영준 변호사
    “이미 개별적 차별금지법 존재, ‘포괄적’ 불필요”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와 박진권 선교사(아이미니스트리 대표)가 19일,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의 3주째 순서에서 강연했다. 지영준 변호사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10명이 올해 6월 29일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다. 헌법상 평등원칙을 구현한다는 취지로 발의한다고 했다...
  • 서울 마포구 연남동 소재 쉼터 전경.
    정의연 측 “마포 쉼터, 명성교회에 10월 중 반납 예정”
    정의기억연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인 '평화의 우리집'(마포 쉼터)을 명성교회에 반납한다고 밝혔다. 정의연 관계자는 18일 "마포쉼터를 명성교회에 10월 중에 넘길 예정"이라고 했다. 마포쉼터는 2012년 매입 당시 약 16억 원을 호가했던 건물로 정의연이 명성교회로부터 무상으로 임대를 받아 운영해왔다. 이 건물의 실소유주인 명성교회는 당시 할머니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 서울시 18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에 약 46억원 손해배상 청구”
    서울시는 18일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약 46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황원식 대변인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서울시는 서울지방법원에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의 원인을 제공한 책임을 분명히 묻고자한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의 역학조사 거부 방조 ..
  • 이낙연 대표 NCCK 윤보환 회장 이홍정 총무
    NCCK 지도부, 예배·차별금지법 두고 이견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7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한교총)과 NCCK(한국교회협의회, 대표회장 윤보환, 총무 이홍정)에 예방했다. 이날 김태영 목사는 환영인사로 “우리 이낙연 전 총리께서 우리나라에서 제가 알기론 최장수 총리로 알고 있다. 오랫동안 총리로 잘 하셨고, 또 전 민주당 대변인까지 하셨을 때부터 제가 유심히 봤는데 상당히 논리가 있으면서도 상대를..
  • CGNTV, 이동원 목사의 열두 사도 이야기 방송
    CGNTV, <이동원 목사의 열두 사도 이야기> 9월 24일 첫 방송
    CGNTV에서 기획 세미나 <이동원 목사의 열두 사도 이야기>를 제작해 방송한다. 오는 9월 24일부터 11월 3일까지 7회에 걸쳐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이동원 목사는 최근 그의 오랜 목회 사역을 통해 열두 제자를 묵상하고 강해한 내용을 담은 <복음으로 세상을 변혁한 열두 사도 이야기>(두란노)를 펴냈다. 이러한 내용이 압축된 이 세미나는 열..
  •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온라인 총회 홈페이지에 안내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105회 총회에 대한 공문을 17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번 총회는 제104회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새에덴교회를 본부로 하고, 전국 36개 지역으로 나눠서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 태안회력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씨의 죽음
    NCCK 정평위 등,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가톨릭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 3개 종단 노동인권연대는 17일 ‘생명과 안전이 가장 소중한 가치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 2010년대 개인이 존엄성 및 자유권 침해
    북한 인권의 실태는? ‘2020 북한인권백서’ 발간 세미나
    (사)북한인권정보센터(소장 윤여상, NKDB)가 16일 오전 북한인권정보센터 회의실에서 ‘2020 북한인권백서’ 발간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인권백서는 지난 3월 통일부가 하나원에 입소한 탈북민 대상 조사를 허용하지 않아 이미 한국 사회에 진출한 탈북민의 증언을 기초로 제작됐다고 한다. 브리핑을 진행한 김가영 연구원은 “지금까지 증언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은 총 14,088명이다. 2010년..
  • CTS 수해 입은 교회에 헌금
    CTS, 수해 입은 47개 미자립교회에 후원금 지원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올여름,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국 미자립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한 달간 특별 방송을 보냈다. 이후 방송을 통해 모아진 헌금 3억 8천만 원을 CTS인터내셔널을 통해 전국 47개 미자립교회에 피해 규모에 따라 지역별로 전달한다. 완전 침수와 부분 침수, 시설 피해로 구분한다고 했다. CTS는 먼저 15일, 경기북부지역 수해 피해 목회자..
  • 북한인권정보센터
    통일부, 북한 인권 실태조사 왜 막았나
    통일부가 올해 3월 (사)북한인권정보센터(소장 윤여상, 이하 센터)의 하나원 입소 북한이탈주민 대상 ‘북한 인권 실태조사’의 협조 중단을 통보한 것과 관련, 센터 측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남북사회통합교육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년 동안 매년 이 같은 조사를 진행해 온 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2007년부터 14년 간 국내 유일의 민간 ‘북한인권백서’를 발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