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민 목사 12일 아침예배 믿다가 발등 찍히다 (예레미야 46:1-28)
    “우리가 의지하는 것 끊어놓으시는 하나님”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12일 아침예배에서 ‘믿다가 발등 찍히다(예레미야 46:1-2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남유다가 완전히 패망하고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애굽으로 도망가고 망명을 간 장면이 45장이라면, 예레미야 46장은 애굽·바빌론에 기대하고 의지하던 이스라엘을 향한 책망이다..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재수감 이후 첫 재판 12일 열려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허선아 부장판사)가 12일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한 공판을 재개한다. 지난 8월 11일에 열린 공판 이후 두 달여 만이다. 지난 4월 보석으로 풀려난 전 목사는 올해 광복절 집회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지난달 7일 보석이 취소돼 재수감됐다. 전 목사는 지난 21대 총선 전 사전 선거운동으로 공직선거법 위반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 장신대
    장신대, 2020학년도 2학기 ‘재난’ 생활장학금 지급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신학대학원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는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본 대학교 재학생들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0학년도 2학기에도 ‘재난으로 인한 생활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장신대 측은 “‘재난으로 인한 생활장학금’ 수혜대상은 2020-2학기 본 대학교 재학생이며, 1인당 총 160,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라며 “장학금 160,0..
  • "자상 한 상자 채워주세요" 밀알복지재단, 코로나19 취약계층 돕는 '자상 한 상자' 캠페인 실시
    밀알복지재단, 코로나19 취약계층 돕는 캠페인 실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기업을 대상으로 ‘자상 한 상자 기부1004(givingplus.co.kr/attentive)’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지난 4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자상한’ 기업들의 기부 물품으로 구성한 ‘자상 한 상자’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캠페인..
  • 금란교회, 2020년 추석명절 따뜻한 밥상 나눔 300만원 기부
    금란교회, 추석명절 맞은 소외계층 어르신에 300만원 기부
    금란교회(담임목사 김정민)은 최근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에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해 추석명절 따뜻한 밥상 나눔으로 300만원을 기부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중랑구 내 소외계층 빈곤, 결식, 독거 어르신이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식료품 키트를 제작하여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어르신들께 전달했다.김, 산자, 갈비탕, 식혜 등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키트는 금..
  •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는 11일 ‘아둘람 동굴에서(사무엘상 22:1-2)’를 설교했다.
    “위대한 다윗도 고독과 절망의 아둘람 거쳐가”
    고명진 목사는 “다윗이 놉 땅에서 제사장 아히멜렉을 만난 뒤 진설병을 받고 가드로 갔다. 그곳은 골리앗의 고향이었다. 가드 왕 아기스는 다윗이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윗은 아기스에게 죽임당할까 굉장히 두려워했다”며 “절체절명 생명의 위기 가운데서 다윗은 아기스에게 미치광이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미치광이의 모습을 보이면서도 살아야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진다. 다윗이 가드를 떠나 도착한 곳은 ..
  • 이상원 교수
    “낙태, ‘하나님의 형상’ 인간관 상실한 결과”
    총신대 이상원 교수가 10일 서울역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열린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의 프란시스 쉐퍼 강연 4주차 순서에서 ‘생명윤리, 정치윤리, 환경윤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서구의료계는 2000년이 넘게 히포크라테스 서약을 근간으로 해왔다. 이는 의사가 자살수단으로 사용되는 독약 처방을 금지하고, 여성에게 낙태를 유발하는 자궁전을 주지 않겠다는 서약이다. 그러나 2..
  • 총신대 이상원 교수
    교원소청심사위, 총신대 이상원 교수 건 결정 연기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이하 소청심사위원회)가 8일 총신대 이상원 교수 해임 관련 심사를 진행한 가운데, 이 교수에게 '결정 연기'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청심사위는 이 교수 건을 다시 다룰 예정이다. 소청심사위가 이 교수에게 "항문성교의 위험성과 이성애의 안전성에 관한 강의를 계속할 것인지..
  • 현산교회 설립 20주년 기념 세미나 유튜브
    ‘개혁된 교회는 어떻게 보전되는가?’
    현산교회(담임 최덕수 목사)가 9일 ‘한국의 개혁교회 어디로 가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설립 20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 됐다. 첫 강사로 나선 박상봉 교수(합동신대)는 ‘개혁된 교회의 보전을 위한 실천’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종교개혁은 로마 카톨릭으로부터의 독립이지만 이는 절반만 맞는 얘기다...
  • 기감
    기감 이철 목사, 감독회장 후보자격 회복
    서울중앙지방법원이 7일 이철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를 상대로 제기한 ‘후보등록거부결정효력정지가처분’을 인용했다. 반면 윤보환 목사가 신청한 가처분은 기각됐다. 이에 따라 이철 목사는 제34회 기감 감독회장 선거의 후보자격을 회복했지만 윤 목사는 선거 출마가 어렵게 됐다...
  • 서울대 트루스 포럼 강제북송 반대 집회
    “‘성적지향’이 차별금지 사유···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
    서울대 트루스포럼이 참여하고 있는 ‘진정한 인권을 위한 서울대인 연대’(진인서)가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 사유로 규정하는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에 반대하는 서명을 받고 있다. 진인서는 반대 서명을 오는 16일 예정된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새 인권지침 제정(안)에 관한 공청회’와 서울대평의원회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한기채 목사 지형은 목사
    법원, 기성 ‘총무선거 및 당선 무효’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제114년차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기성) 총회 총무로 당선된 설봉식 목사가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총무선거 및 당선 무효 판결'을 받고 법원에 제기한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고 한국성결신문이 지난 7일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 51민사부는 최근 설봉식 목사가 기성 총회에 제기한 '총무선거무효 및 총무당선무효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고 "채무자(총회)는 본안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