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약 1천5백 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충현교회에서 개회한 직후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로 논쟁을 이어가다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정회했다. 앞서 천서검사위원회(이하 천서위)를 구성하는 세 명의 위원들은 남경기노회의 조직교회 수를 두고 이견을 표출했다. 천서를 받으려면 조직교회(당회) 수가 21개 이상이 돼야 하는데, 천서위원장은 이 노회 조직교회 수.. 
예배자 5천 명이 함께한 ‘크리스천 송 페스티벌’ 성료
‘2025 크리스천 송 페스티벌’이 약 5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페스티벌에는 대중음악 가수인 유리상자의 이세준 씨와 찬양사역자인 송정미, 김도현, 민호기, 유은성, 지미선 씨가 함께했다. 배우 김정화 씨도 깜짝 등장해 응원했고, 드러머 리노 씨는 오프닝 무대의 연주를 담당했다... 
[합동②] 김종혁 총회장 “혼란과 다툼은 마귀의 역사”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개회예배가 22일 오후 서울 충현교회에서 진행됐다. 임병재 목사(제109회 서기)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형곤 장로(제109회 부총회장)가 기도했고, 김종철 목사(제109회 회록서기)의 성경봉독과 노회장 찬양대의 찬양 후 제109회 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설교했다... 
[합동①] 개회 앞두고 긴장감… ‘천서’ ‘부총회장 선거’ 등 논란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서울 충현교회에서 개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총회 현장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의 고광석 목사(동광주노회 광주서광교회) 부총회장 후보 탈락 결정 등으로 촉발된 교단 내 불만이 총회 현장에서 표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샬롬나비 “美의 위대함, 힘의 과시 아닌 국제사회 섬김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미국 당국의 조지아주 한인 근로자 체포 및 구금 사건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미국 조지아 한인 공장에서 한인 근로자들의 집단 체포 구금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미국에 우호적인 나라와 국민들의 마음속에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다... 
“찰리 커크의 죽음, 영적 전쟁의 본질 드러낸 사건”
이태희 목사(리바이벌코리아 대표, 그안에진리교회 담임)가 찰러 커크 미국 터닝포인트 USA 대표가 최근 총격으로 사망한 것에 대해 “오늘날 문명사의 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영적 전쟁의 본질을 드러내고 있는 사건”이라고 밝혔다... 
인천성시화운동본부, 크리스천 남녀 결혼만남 프로젝트
인천성시화운동본부가 크리스천 남녀 결혼만남 프로젝트 ‘GOD’S CONNECTION’(너와 나, 하나님이 잇다)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10월 18일, 10월 25일, 11월 1일 등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해양박물관, 하버파크호텔, 상상플랫폼에서 진행된다... 
거룩한방파제 “최근 WEA 광고와 무관… 일방적 광고”
최근 일부 매체들에 ‘WEA는 거룩한 방파제입니다’라는 카피가 적힌 채 실린 광고에 대해, 거룩한방파제 측이 “저희와 무관하다”며 “일방적 광고”라고 밝혔다.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는 19일 밤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에서 해당 광고가 실린 신문을 들어보이며 거룩한방파제의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 나라와 교회를 지키소서’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가 19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됐다. 최근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고 만삭 낙태까지 허용하려는 시도 등에 우려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 
성도들, 창조질서와 성경 가치 지키려 철야기도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가 19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됐다. 최근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고 만삭 낙태까지 허용하려는 시도 등에 우려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 
‘전국 마약예방 연합동아리 활동’ 공식 출범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가 2025년 2학기 개강과 함께 전국 17개 대학교, 30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는 ‘전국 마약예방 연합동아리 활동’을 공식 출범했다. 이번 학기에는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부천대학교, 서울권 대학생 연합팀, 한림성심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 주요 거점 대학에서 활동이 진행되며, 특히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외국인 유.. 
죽음을 준비하는 올바른 태도란 무엇인가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서울기독의사회, 라이프워커가 공동 주관한 ‘2025 생명윤리 콜로키움-죽음윤리(Death Ethics)’가 최근 서울 용산구 ‘더 마조리카 카페’에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홍순철 소장(고려대 안암병원 산부인과,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이 첫 세션을 맡아 ‘태아의 삶과 죽음’이라는 주제로 인간 삶의 시작점은 수정 순간부터임을 의학적 시각에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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