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40여 개 교회와 다음세대 1만3천여 명이 함께하는 ‘2026 어와나(Awana) 올림픽’이 지난 23일 막을 올렸다. 한국 어와나는 이날 오전 수도권 지역 인천남동체육관과 경상 지역 울산문수체육관에서 1차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말씀 훈련과 함께 어와나 특유의 게임 활동을 통해 영적·신체적으로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 한류 세계로”… 성극 ‘리턴’ 일본 오사카 공연
3년째 대학로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기독교 성극 ‘리턴’이 일본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무대 진출에 나선다. 공연 관계자들은 이를 계기로 ‘기독교 한류’ 문화 확산의 가능성을 모색하겠다는 계획이다. 기독 공연예술 제작사 YDP컬쳐베이스에 따르면, 연극 ‘리턴’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대학로에서 장기 공연을 이어오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독교 연극으로서는 드물게 대학로 상업.. 
기성 신임 부총회장에 윤학희 목사·문형식 장로 당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목사·장로 부총회장에 윤학희 목사(천안교회)와 문형식 장로(태평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기성 총회 둘째날인 27일, 오후 임원 선거에선 후보자가 한 명인 임원은 별도의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당선됐다... 
기성 신임 총회장 이기용 목사 “교단 120년, 새 부흥 향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총회장에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당선됐다. 기성 총회 둘째날인 27일, 오후 회무에선 임원 선거가 진행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자 총회장 단독 후보인 이 목사가 무투표로 당선됐다... 
“광주·전남 복음화 위해 연합”…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지역 대표 회의 개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광주·전남 지역 복음화와 한국교회 연합사역 강화를 위한 논의에 나섰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지난 26일 전남 고흥 썬밸리리조트 회의실에서 ‘광주·전남 대표 임원회의’를 열고, 올 하반기 예정된 광주 금남로 대형집회와 2027년 전국 단위 성회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국내 성결교회 중 15%에는 교회학교 없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에 소속된 국내 교회들 중 약 15%에 해당하는 435개의 교회에는 교회학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부터 서울 신길교회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진행 중인 기성은 총회 자료집에 ‘교세 통계’를 실었다. 이에 따르면 미주 등 해외를 제외한 국내 교회 수는 2,885개였지만, 교회학교 수는 2,450개였다. 435개의 교회에는 교회학교가 없는 셈이다... 
“20년 이어온 민간 보훈”… 새에덴교회, 한·미서 참전용사 초청 행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외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하는 보훈 행사를 개최한다. 교회는 2007년부터 이어온 참전용사 초청 행사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6월 5~6일 미국 워싱턴 D.C. 일대와 6월 21일 새에덴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교회 측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기성, 동성애·성적지향 찬성·동조 행위 금지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헌법을 개정해 동성애 및 성적지향에 찬성·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기성은 제120년차 정기총회 둘째날인 27일 오전 회무에서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을 심의해 반대 없이 재석 대의원 640명 전원 찬성으로 이 같이 가결했다... 
21세기목회코칭연구소, 제16기 목회코칭 기본과정 수료식 개최
21세기목회코칭연구소(소장 이영철 목사)가 지난 25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온누리교회(담임 이영철 목사)에서 제16기 목회코칭 기본과정 수료식을 열고 총 1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연구소는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과 사역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매년 두 차례 통합적 목회코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복음을 삶 속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전도와 목회사역에 필요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추도록.. 
기성 제120년차 총회 개회… “4중 복음 아래 성결의 연대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26일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총회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며 교단 안건들을 처리한다. 첫날 오후 개회예배와 경건회 후 본격 개회한 총회에선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를 비롯해 각종 부서들의 보고가 진행됐다. 앞으로 임원 및 총무 선거와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 논의, 특별법 및 제규정 개정안 접수 보고, 건의안 및 청원서.. 
샬롬나비, ‘문화막시즘과 기독교’ 주제 학술대회 갖는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오는 29일 서울 양재동 횃불선교센터 화평홀에서 제32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문화막시즘과 기독교(Cultural Marxism & Christianity)’라는 주제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문화막시즘 현상과 이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조전혁 서울 교육감 후보, 한교연 천환 대표회장 등과 환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조전혁 후보가 26일 오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찾아 대표회장 천환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한교연 초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와 권태진 목사, 송태섭 목사 등 증경 대표회장들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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