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만 장로(동안교회 원로), 이수민 장로(대전태평교회 원로), 류복희 권사(부용교회 명예)가 ‘자랑스러운 성결인상’을 수상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류승동 목사)와 중앙교회(담임 한기채 목사)는 7일 서울 종로 중앙교회에서 ‘제118년차 자랑스러운 성결인상(제3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산주의, 동성애… 기독교 적대세력과 선교의 방향은?
지구촌선교연구원(원장 안승오 교수)이 오는 6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망홀(4층)에서 ‘기독교 적대세력과 선교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선교포럼을 개최한다. 지구촌선교연구원 이사장인 장승천 목사(반석교회 담임)는 이번 포럼 주제와 관련해 “기독교는 처음 탄생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적대세력을 직면하고 있다”며 “기독교는 아무런 적이 없어서 오늘과 같은 .. 
해외한인장로회, 부총회장에 증경총회장 김종훈 목사 선출
해외한인장로회(KPCA)가 7일 서울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에서 대의원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총회를 갖고 신임 목사부총회장으로 증경총회장인 김종훈 목사를 이례적으로 선출했다. KPCA는 큰 문제가 없는 한 그해 목사부총회장을 다음 회기 총회장으로 추대한다. 따라서 목사무총회장 선거는 사실상 차기 총회장 선거와 다름 없다. 그런데 이번 총회를 앞두고 실시한 후보 접수에 아.. 
은혜와진리교회,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 단체 관람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 약 1,000여 명의 목사와 교인들이 지난 3일 CGV안양평촌에서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을 단체 관람했다. 이날 참석한 은혜와진리교회 황수아 목사는 특히 청년들이 많이 참석한 것에 대해 “청년들이 역사와 사상 등 모든 것들의 근간을 바로 보기 위해 성경적인 세계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찌감치 알고 여기에 대해.. 
김진홍 목사,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문제 언급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7일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간 단일화 문제를 언급했다. 김 목사는 “어쨌든 우여곡절을 겪고 대통령 선거가 6월 3일로 다가오고 있다... 
절반 이상 교회서 ‘이념 갈등’… 10곳 중 1곳은 ‘심각’
절반 이상의 교회에서 교인들 사이에 이념적 갈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4일까지 목회자 537명을 대상으로 ‘목사님 교회에서 현재 이념적 갈등이 어떠한지’를 물었다... 
한덕수 전 총리, 종교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대선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교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한 전 총리 캠프에 따르면 한 전 총리는 이날 예배를 마치고 이 교회 전창희 담임목사와 차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 전 총리는 “은혜로운 말씀 감사하다”고 말했다... 
목회와 선교에 활용하기 위한 챗GPT 등 인공지능 기술
인공지능(AI)을 목회, 전도와 선교, 그리고 교회공동체와 다음세대 교육 활성화에 선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크리스천 AI미디어 선교사’ 양성을 위한 과정이 오는 5월 3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소망홀에서 진행된다... 
김정석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들, 육군학생군사학교 방문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들이 지난 2일 충북 괴산에 있는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교장과 지휘관들을 만나 학교 현황에 대해 듣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 훈련중인 사관 후보생들과 문무대교회 김영호 중령(군종실장, 중부연회 신천교회 소속)도 격려했다... 
한국교회총무회, 신임 회장에 김종명 목사 선출
한국교회 주요 교단 총무(사무총장)들의 연합기구인 한국교회총무회가 3일 서울 서초구 백석총회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이 김종명 목사(예장 백석 사무총장)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회장 이영한 목사(예장 고신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정기총회에선 부회장 박용규 목사(예장 합동 총무)가 개회기도를 했고, 서기 문창국 목사(기성 총무)의 회원 점명, 의장 이영한 목사의 개회선언.. 
‘선교 140주년’ 기념한 ‘202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해단식
202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해단식이 3일 서울 서초구 백석총회회관 2층 예루살렘홀에서 열렸다. 202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부활절이었던 지난달 20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렸었다. 이번 연합예배는 올해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기도 했다... 
“다윗 같은 정치인 달라 기도하기 전, 국민들부터 깨워야”
제3차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의 위기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죄를 회개하고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의 이 기도회는 오는 6월 3일 열리는 대통령 선거 직전 주간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