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라 대한민국
    역사 다큐멘터리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 1차 예고편 공개
    역사 다큐멘터리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이 오는 2월 27일로 개봉일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힘내라 대한민국>은 6.25 전쟁 전후 남북한의 이념 대립이라는 역사적 사실과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까지를 다루고 있다...
  • 탄핵 반대 집회
    “진짜 ‘극우’는 전체주의 北 정권… 친·종북 비판이 왜 극우인가”
    “극단적으로 보수주의적이거나 국수주의적인 성향. 또는 그 성향을 가진 사람이나 세력.” 국어사전에 있는 ‘극우’(極右, far-right)의 정의다. 그러면서 이 단어가 들어간 예시문을 제시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과 순수는 파시스트적인 극우를 방관하고 도와주는 것이라고 그는 생각했다”(출처: ‘한승원, 겨울 폐사’)는 것이다...
  • 바이블백신센터
    새가족 가장해 침투하려는 추수꾼, 어떻게 막을 것인가?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온라인 줌을 통해 제2회 이단침투 예방을 위한 새가족 성경공부 및 행정대응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새가족 성경공부 이단대응 커리큘럼, 무엇을 어떻게 넣는 것이 좋을지 △새가족 성경공부로 자신의 이단 경험을 밝히는 성도의 경우 어떻게 대응해 교회로 품을 것인지 △새가족을 가장해 침투하려는 이단의 ..
  • 바이블백신센터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하는 온라인 과정 개설된다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오는 2월 24일부터 <제5기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과정> 1학기 과정을 온라인 줌(Zoom)으로 개설한다. 이 과정은 학기당 8주간씩, 총 4학기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교회 이단 전문가인 양형주 목사, 권남궤 목사, 신현욱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 예장 합동·통합·기감 14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
    예장 합동·통합·기감, 4월 3일 새문안교회서 140주년 기념대회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측과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가 연합해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각 교단 행정과 선교 책임자들로 꾸려진 준비위원회는 지난 1월 8일 예장 통합총회 본부에서 1차 모임을 갖고 행사의 전체적인 윤곽을 논의했다. 이어 교단별 2명씩으로 구성한 실무자들이 1월 22일 예장 합동총회 본부에 모여 세부 사항을 논의한 후..
  • 전한길 강사
    전한길, 정치 목소리 내지 말라는 기독교인들에게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며 현 시국에 대해 거침없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기독교 내부에서 ‘지금 시국에 기독교가 개입해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10일 기독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이것은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영적 전쟁”이라며 “기독교 국가였던 독일에서 히틀러는 수권법을 통해 입법권까지 거머쥐었다. 그 때 목소리..
  • 전한길 강사
    전한길 “동아시아서 복음 받고 선진화 된 나라는 한국 뿐”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대한민국 이승만 초대 대통령에 대해 “일관되게 신앙의 절개를 지킨 사람”이라며 “그런 속에서 대한민국이 세워지고 (이승만이) 초대 대통령이 되고 신앙의 자유를 보장했다”고 했다. 전 강사는 10일 기독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가 열리기에 앞서 당시 임시의장이었던 이승만 전 대통령의 요청으로 국희의원이었던 이윤영 목사가 기도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 전한길 강사
    전한길 “신앙의 자유 있을 때 교회도 목사도 존재”
    최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 입장을 밝히고,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연사로 참여하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번 탄핵정국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대구 집회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8일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주최 측 추산 15만여 명(경찰 추산 5만2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한파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밀려든 인파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가운데, 탄핵 반대하는 이들이 결집하면서 갈수록 집회 규모가 커지고 있다...
  • 대전 초등학생 사망사건
    좋은교사운동 “대전 초등생 사망 깊이 애도”
    기독교사단체들 간 연합모임인 ‘좋은교사운동’이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을 깊이 애도하며, 비극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애도성명을 11일 발표했다. 좋은교사운동은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으로 인해 깊은 슬픔에 잠긴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학교는 무엇보다도 안전해야 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러한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지지 못했..
  • 전북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관계자가 지난해 3월8일 전북 전주시 전북경찰청 기자실에서 태국인 마약 밀수 관련 설명회를 열고 증거품을 보여주고 있다.
    “마약 청정국 아닌 한국… 교회도 그 심각성 인식해야”
    한국도 더 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닌 만큼 한국교회도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중독자들이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요청이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11일 마약과 관련된 일반사회 통계를 소개하면서 이 같이 요청했다. 목데연은 “‘한국교회 트렌드 2025 조사’에서 교회출석자 중 마약을 포함, 중독자 비율이 11%에 달하고 있다”며 “교인들 사이에서 중독자들이 스스로 치유와 회복..
  • 임다윗 목사
    “이슬람권에서 E-9비자로 들어오는 사람들, 엄격 통제·관리 필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유럽 이슬람의 문제, 타산지석의 교훈 삼아야… 외국인 유입, 특히 무슬림 인구를 잘 관리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무슬림 인구의 증가로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는가? 기독교 혐오범죄 증가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지난해 유럽에서 발생한 기독교 혐오범죄는 총 2,444건에 달한다. 대부분 무슬림 인구가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