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반국가적 실체에 문제 제기”
    샬롬을 꿈꾸는 나비 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의 반국가적 실체에 대한 문제 제기’라는 제목의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산업기술보호법’ 제정은 외면하는 반면 ‘국회증언감정법’을 발의하는 의도에 대해 문제 제기한다”며 “최근 몇 년 사이 우리나라 기업과 국가 산업 핵심기술이 중국에 유출된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 한교총 3.1운동 제106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3.1운동 정신으로 자유 대한민국 지켜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23일 오후 한소망교회(담임 최봉규 목사)에서 3천여 명의 교계 지도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제106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한교총은 이번 기념예배를 드리며 발표한 성명을 통해 “1919년 3.1 만세운동은 일본 군국주의 주권 침탈에 항거한 비폭력 의거이자 국민의 나라 자유대한민국의 기초가 되었다. 또한 선조들이..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 사임수리 효력정지 가처분 각하돼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에 대한 ‘(담임직) 사임수리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각하됐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지구촌교회 교인 2인이 교회 측을 상대로 제기한 이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21일 이 같이 결정했다. 재판부는 “사임수리는 사무총회의 의결사항이 아니”라며 “존재하지 않는 (사무총회) 결의를 대상으로 한 가처분 신청은 부적법하다”고 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AI로 만나는 아펜젤러… 기감, 다양한 140주년 기념사업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가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아 올 한해 아래와 같은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진행한다.아펜젤러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회인 정동제일교회에서 약 800명이 모여 함께 예배드린다. 비전선포식도 마련되며,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사망한 민간인들을 수송하기 위한 구급차(앰블런스) 한 대를 기증하고,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 전한길 강사
    전한길 강사 “자유민주주의 무너뜨리려는 세력과의 전쟁”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대전집회가 22일 오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연사 중 한 명으로 나섰다. 전 강사는 2030세대가 대한민국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음을 전했다. 그는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2030세대가 먼저 이끌었고, 이후 4050, 6070, 80 세대들이 이에 동참하며 전국 대학생들이 함께했다”며 “4.19 혁명과 5.18 민주화운동, ..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세이브코리아 대전집회에 역대 최대 20만 운집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22일 서울 여의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가운데, 대전 집회에는 지금까지 가장 많은 주최 측 추산 20만 명이 운집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는 세이브코리아 대표인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를 비롯해 전한길 한국사 강사, 김병철 전 치안감, 김근태 전 육군대장, 장동혁 국회의원(국민의힘)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 한국교회 통합교단 비상시국기도회
    예장 통합 목사·장로들 시국기도 “자유민주주의 지켜야”
    ‘한국교회 통합교단 비상시국기도회’가 22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됐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소속 목사와 장로 150여 명이 모여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기도했다. 기도회는 1부 예배, 2부 발제, 3부 기도회, 4부 시국선언문 채택과 구호 제창 드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경구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채옥 장로가 기도했고, 이광선 목사(증경총회장)가 설교를, 유..
  • 성누가회 대표 신명섭 원장
    성누가회, 필리핀에서 ‘힐링핸즈 의료선교’ 진행
    기독교의료선교회 성누가회가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힐링핸즈 의료선교’가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필리핀에서 진행됐다. 이번 선교 지역인 ‘불라칸 판디’ 시는 UN에도 등록된 세계적인 빈민촌이다. 원활한 활동을 위해 성누가회는 예장 통합 파송 선교사인 이성광 목사가 운영하는 JWMC와 협업했다. 성누가회의 힐링핸즈 팀 총 38명, JWMC 성도 20여 명이 이번 선교 및 봉사에 참여..
  • 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3.1운동 정신으로 돌아가 복음적 평화통일의 길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2025년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권 대표회장은 “106년 전 일어난 3·1운동은 비폭력 평화운동이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총칼로 압제를 했다. 당시 한국의 인구는 약 1,600만 명이었다. 그 중 기독교인은 약 29만 명이었다. 전국에서 200만 명 이상이 3·1만세 시위에 참여했다. 30%가 기독교인이었다. 투옥된 사람들의 20%가 기..
  • 한장총
    한장총, 선교 140주년 맞아 ‘교회의 역할과 책임’ 토론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회원교단 총무들이 지난 19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장총 회의실에 모여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는 한국교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토론했다. 강동규 목사가 사회를 본 토론회에선 배명재 목사의 기도 후 정성엽 목사(예장 합신 총무)가 최근 발표된 목회데이터연구소 설문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
  • 카타르 기독교 예배당 기공식
    ‘이슬람 국가’ 카타르서 예배당 기공식… 사랑의교회 부목사 참석
    지난 1월 24일, 중동의 이슬람 국가인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기독교 예배당 기공식이 진행됐다. 기공식에는 카타르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Churches Alliance Qatar, ECAQ) 소속 목회자들과 카타르 정부 관계자,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사무엘 창 부총무, 사랑의교회 주연종 부목사 등이 참석했다...
  • 기침 이욥 총회장
    기침 이욥 총회장 “교회에 생명 불어넣는 총회 되겠다”
    기독교한국침례회 114차 총회(총회장 이욥 목사)가 20일 공주꿈의교회(담임 배창효 목사)에서 200여 명의 지방회 회장, 부회장,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전국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교단 현황을 비롯해 교단 주요 기관의 현황, 114차 총회 사업 등에 대한 보고와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