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선별진료소
    부산 반석교회 교인 29명 코로나 확진
    부산 사상구 소재 반석교회 교인 2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1일 코로나19 현황보고에서 “815∼832번, 844∼848번, 850∼852번, 855번, 856번, 861번까지 29명의 환자는 786번의 접촉자”라며 “모두 부산시 사상구 소재 반석교회 신도”라고 밝혔다...
  • 김고현 목사
    한교연 총무협의회, 새 회장에 김고현 목사 선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 총무협의회가 1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4층에서 제10회기 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김고현 목사(예장 보수 총무)를 선출했다. 회원교단과 단체 총무(사무총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는 한교연의 제반 사업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할 것과,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앞장서기로 결의하고 아래와 같이 새 임원을 선출했다...
  • 남가주 감사예배
    美 남가주 한인 정치인 당선 감사예배
    지난 11월 3일 치러진 미국 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영 김 의원과 미셸 박 스틸 의원, 가주 하원 의원으로 3선에 성공한 최석호 의원, 플러턴 시 프레드 정 의원 등 남가주 한인 정치인들이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앞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 예장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
    신정호 총회장 ‘총회 인권주일’ 앞두고 목회서신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오는 6일 ‘총회 인권주일’을 앞두고 1일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우리 총회는 1989년 제74회 총회에서 매년 12월 첫 주일을 '총회 인권주일'로 지킬 것을 결의하여 오늘까지 지키고 있다. 우리 총회가 인권주일을 지키는 것은..
  • 소강석 목사
    소강석 총회장 “교회,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당부
    예장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최근 ‘총회장 목회서신’을 통해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교회가 방역의 모범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소 총회장은 서신에서 “2020년 1월 20일 대한민국 내 코로나19 첫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온 국민이 유례없는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정주채 목사
    정주채 목사, 현 정권 신랄 비판 “권려 폭주”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가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매체 ‘코람데오닷컴’에 최근 ‘권력의 광란 폭주’라는 제목의 글을 싣고 현 집권 세력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정 목사는 “권력이 폭주하고 있다. 이성을 잃은 듯 내닫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집권 초기부터 내달릴 준비를 서서히 하는 것 같더니 4.15 총선 이후부터는 제한속도고 무엇이고 좌고우면할 것 없이..
  • 사랑제일교회
    경찰, 최근 명도집행 관련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경찰이 1일 오전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지역 재개발 조합 측의 명도집행 과정에서 교인들이 화염병을 투척했는지 등을 수사하기 위해서다. 뉴시스에 따르면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집행을 통해 증거물을 확보하고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압수수색은 교회 측 변호인 입회 하에 진행됐다고 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사랑과 희망의 ‘성탄 트리’ 점등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새로운 희망이 밝아오기를 기원하며 지난 11월 27일 오후 5시 30분 교회당과 십자가탑 및 광장 전체를 밝히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 북한 지하교인
    “북한 기독교인들, 밤중 옥수수밭서 비밀 예배”
    북한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건 비밀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스’(Open Doors)를 인용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픈 도어스는 이날 자체 홈페이지에 게재한 소식지에서 전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각한 나라인 북한에 구호물품과 복음 전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
  •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유엔, 정부의 북한 인권 단체 조치에 우려 표명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에 보낸 질의 서한에서 북한 인권 단체들에 대한 조치가 국제 인권법을 어떻게 준수하는 것인지 설명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지난 29일 웹사이트에를 통해, 유엔 인권 전문가 3명이 공동으로 한국 정부에 보낸 9월 30일자 질의 서한(Allegation Letter)과 한국 정부의 답변 ..
  • 샬롬나비
    샬롬나비, ’코로나 이후 사회와 교회’ 온라인 학술대회 가져
    샬롬나비가 지난 11월 27일 오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 화평홀에서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21차 학술대회(비대면 원격)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초로 온라인(ZOOM)으로 실시했으며, 발표자와 논평자 등 순서를 맡은 이들만 현장에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개최됐다...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젊은이 목장 ‘사랑의 연탄 봉사’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젊은이목장센터가 지난 11월 28일 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