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다윗 목사
    “법치주의 흔들려… 사법의 정치화·정치의 사법화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점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입법부의 신중한 입법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16일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안녕한가? 사법의 정치화, 정치의 사법화 우려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사법의 정의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사법의 정치화와 정치의 사법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
  • 천환 목사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발언 취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낙태 약물 도입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자는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을 취소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회피일 뿐 아니라 생명 보호 최일선에 서 있는 대통령으로서 헌법적 의무를 방기한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주장했..
  • 대한성서공회
    평택산성교회 후원으로 코스타리카에 스페인어 성경 2,500부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는 15일 경기도 용인 반포센터에서 평택산성교회(담임 김덕만 목사)의 후원으로 코스타리카에 보낼 스페인어 성경 2,500부 기증 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산성교회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성경 보내기 사역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비롯해 말씀이 필요한 지역을 위한 해외 성경 보내기 특별헌금에 동참하는 등..
  •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 출간… “조직신학으로 조명”
    이창승 박사(순복음총회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는 최근 박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한 신간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조직신학의 주요 쟁점과 관련하여’(좋은바람)를 펴냈다. 이 책은 그동안 방언 연구가 종교학·사회학, 언어학, 심리학, 역사학, 성경주석 중심으로 이뤄져 온 것과 달리, 조직신학의 틀 안에서 방언의 의미를 해석하고 오순절주의만의 신학 체계를 제시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의 낙태약 관련 발언에서 ‘태아 생명’은 빠져”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국회의 입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약물 도입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민앤패밀리는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법 개정 없는 낙태약 도입 안 돼”
    행동하는프로라이프(대표 이봉화)가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법 개정 없는 약물 도입 검토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62개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참여하는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1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따라 낙태약 처방을 허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깊은 우..
  • 달콤한 깨어짐
    예배인도자 유승아, 싱글 ‘달콤한 깨어짐’ 발매
    예배인도자이자 싱어송라이터 유승아가 신곡 ‘달콤한 깨어짐’을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예배 공동체 EMBL Worship(엠블 워십)의 라이브 실황으로 먼저 공개됐던 곡을 원곡의 감성을 살려 새롭게 편곡·녹음한 버전이다. 라이브 예배의 현장을 담아냈던 기존 버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 앞에 선 한 예배자의 개인적인 신앙 고백을 담아냈다는 것이 특징이다...
  • 협성대
    협성대 발달장애 학생 5명, AI 활용해 그림동화 출간
    협성대학교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그림동화를 선보였다. 협성대는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AI 활동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의 분홍 코끼리’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 학생들이 완성한 그림동화를 온라인 전시관에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 김대성 목사
    김대성 목사 “하나님은 우리의 약점 아닌 가능성 보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진행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 셋째 날(15일) 집회에서 소명중앙교회 담임이자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을 이끌고 있는 김대성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총재)가 ‘큰 용사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믿음과 소망을 강조했다...
  • 홍순철 교수
    성산생명윤리연구소 “편법적 낙태약물 도입 시도 중단하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 교수)가 정부의 낙태약물(미프진) 도입 검토와 이재명 대통령의 '의사 재량 판단' 발언을 비판하며, 태아와 여성의 생명을 함께 보호하는 대체 입법과 사회안전망 마련을 촉구했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편법적인 낙태약물 도입 시도와 초법적 책임 전가를 중단하고, 태아와 여성의 생명을 살리는 진정한 법치 행정으로 복귀하라"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의료윤리연구회 “정부, 낙태약물 졸속 도입 시도 중단해야”
    의료윤리연구회가 정부의 낙태약물(미프진) 도입 검토와 이재명 대통령의 '의사 재량 처방' 가능성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법적 근거 없는 약물 도입 시도를 중단하고 대체 입법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의료윤리연구회는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의 무책임한 낙태약물 졸속 도입 시도와 초법적 '의사 재량권' 종용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며 "국민 건강과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행정을 즉각 중단해야 ..
  • 이재명 대통령 낙태약물 관련 발언 규탄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 낙태약물 관련 발언 즉각 취소해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윤용근 국회의원(국민의힘)과 함께 오후 1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날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낙태약물과 관련해 한 발언을 비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