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교육부총리 면담 취소돼”
    2일 새에덴교회에서 있었던 교단(예장 합동) 실행위원회에서 최근 총신대학교 정이사 선임 논란과 관련, 4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난다고 했던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3일 SNS를 통해 이 면담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 권순웅 목사 민찬기 목사
    합동 차기 부총회장, 권순웅·민찬기 목사 ‘2파전’ 예상
    예장 합동 차기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권순웅 목사(평서노회 주다산교회)와 민찬기 목사(서울북부노회 예수인교회, 이상 가나다 순)의 2파전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이들의 공약을 2일 인터넷판을 통해 소개했다...
  •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 반성경적 풍조 조장하는 악법”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충청연회 대천남지방회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및 낙태를 반대하는 내용의 선언문을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대적하는 반성경적이며 반기독교적 풍조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며 “그 풍조 가운데 특히..
  • 지성호 의원
    “AM 활용 대북방송” 북한인권법 개정안 발의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2일 ‘북한인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지 의원을 포함해 국민의힘 소속 12명의 의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 의원은 “북한인권개선활동 단체가 AM주파수를 활용하여 대북방송을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방안을 신설했다”고 했다. “표현의 자유와..
  • 북한 인권
    “유엔, 북한 정권 반인도적 범죄 책임 추궁해야”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최종보고서 발간 후 7년이 지났지만 북한 인권 개선에 큰 진전이 없다고 국제 인권 단체들이 지적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지난달 27일 웹사이트에 인권 단체들이 제출한 북한 인권 상황에 관한 의견서를 공개했다...
  • 예장 합동 실행위원회 총신대
    총신대 정이사 논란… 소강석 총회장, 교육부총리 만난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측이 최근 3명의 여성들을 포함해 총신대학교 정이사 15명을 선임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결정에 대한 교단 차원의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합동 측은 2일 오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제105회기 제2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사분위 결정의 부당성을 제기하며 향후 대처와 관련된 결정을 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 북한인권법 통과 5주년 및 화요집회 100회 기념 세미나
    “북한처럼 전 국민이 인권 빼앗긴 국가 없어”
    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2일 여의도 국회에서 ‘북한인권법 통과 5주년 및 화요집회 100회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태영호 국회의원의 개회사와 김태훈 변호사(한변 회장)의 인사말, 주호영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축사, 김형석 교수..
  • 한교연 나경원 후보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 한교연 방문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2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방문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한교연 임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한교연에 따르면 나 후보는 처음 정계에 진출해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지내기까지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그 때마다 한국교회의 많은 목회자와 장로님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되었다고 인사했다...
  • 전광훈 목사
    통합 이대위, 전광훈 목사 이단성 여부 연구 보류
    예장 통합 서울노회와 서울동노회, 경북노회가 심의 요청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의 이단·사이비성 여부 및 총회의 입장 표명’에 대해 총회 이대위가 보류를 결정했다고 이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부가 최근 보도했다...
  • 총신대학교
    “총신대와 예장 합동, 여성 이사 적극 수용하라”
    한국그리스도교일치포럼,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등 17개 단체들이 지난달 28일 “총신대와 합동 교단은 여성 이사를 즉각 수용하고, 여성 사역자의 지위와 처우를 개선하라”는 제목의 연대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