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참석자들이 ‘한국교회 하나 되자’라고 적힌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한교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12일 저녁 군포제일교회에서 ‘대한민국 광복 75주년·건국 72주년 국민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의 손을 올려라’(출 17:8~6)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권태진 목사는 “우리 모두 기도의 손을 높이 올리자. 한국교회는 복음으로 화합·연합·통합의 길로 가야 한다. 나라를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하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되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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