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회사 메르세데스-벤츠는 3월에 최대 월간 판매량을 기록했다.

다임러사(社)가 소유하고 있는 이 브랜드 자동차는 지난달 전 세계적으로 모두 18만3467대를 팔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7%가 늘어난 것이다.

유럽 자동차시장의 회복에 힘입어 유럽 판매량이 16.3% 뛰었으며 유럽 시장과 겨누는 아시아 시장 중 중국에서만 판매량이 20.8% 급증했다.

이 회사는 8일 A-클래스, B-클래스, CLA 및 GLA 등 소형차 라인업에서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유럽 자동차시장은 국채 위기 동안의 판매 저조를 떨치고 최근 회복세로 돌아섰다.

  ©벤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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