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취재단

[기독일보] 기쁜소식선교회 구원파 피해자들 모임(대표 전해동 집사)이 31일 오후 2시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 위치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이하 한교연) 사무실에서 '피고 박옥수 씨의 끊임없는 불법성 폭로'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박옥수 목사 측이 정계 인사들과의 유착 관계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고, 박 목사의 재판 과정을 설명한 후 "불법성이 있다"고도 주장했다. 더불어 이 자리에서는 한교연의 구원파에 대한 입장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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