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윌스토어는 우리은행과 기부문화 확산을 목표로 굿윌스토어 물품기부함인 ‘굿윌기부함’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고 31일(월) 밝혔다. 지난 27일 우리은행 소공동지점에서 진행된 제막식에는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 손봉호 이사,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동문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회음악과 동문회가 지난 22일 ‘2025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동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개회예배, 정기총회, 캠퍼스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총무 박성덕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도훈 목사의 기도, 정영주 동문의 성경봉독, 이영록 목사의 설교, 황덕형 총장의 축사, 명정훈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설교를 맡은 .. 
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 위한 ‘낭만청년단’ 프로젝트 2기 모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025 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 프로젝트 ‘낭만청년단’ 2기를 모집한다고 31일(월) 밝혔다. ‘낭만청년단’은 자립준비청년이 팀을 이루어 자립을 위한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하는 프로젝트이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을 믿어도 가장 근본적인 죄의 성향, 바로 '자기중심성'은 다 제거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마음과 정서와 생각까지 부부 각자가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힘든 부부가 된다. 온전하게 더러운 것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부가 하나 되는 사이에 ‘죄’라는 이물질이 끼여 방해한다. 그중 가장 큰 이물질은 바로 ‘자기중심성’이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부부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생사화복·흥망성쇠 주권이 여호와께 있음을 나타내는 5가지 성구
인간의 노력과 계획이 아무리 훌륭할지라도,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다음은 생사화복, 흥망성쇠의 주권이 여호와께 있음을 나타내는 성구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께 우리의 삶을 온전히 맡겨야 한다. 우리의 계획과 노력이 아무리 훌륭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 
감리회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좌경화 흐름 우려
감리회 원로목사들이 교단 내 친동성애 및 좌경화 흐름에 우려를 표하며 교단이 이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 이하 연합회)는 31일 교단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는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뇌치유상담] 임사체험, 영적체험이 준 가장 중요한 보상이다(1)
뇌가 죽어갈 때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사람의 심장이 멈추어 죽은 것처럼 보인다. 호흡이나 음식을 삼키는 것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기능을 조절하는 뇌간은 여전히 활동하지만,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움직이거나 볼 수 없.. 
한장총, ‘2025 샬롬 부흥 목회세미나’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에서 ‘2025 샬롬 부흥 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장총이 주최하고 주다산교회와 샬롬부흥세계선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목회세미나는 ‘부흥하는 교회! 행복한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를 주강사로 하여, 소그룹목회 전문가인 이상화 목사(서현교회)와 스파크 .. 
산불 대응에 미흡 인정한 한덕수 대행 "최악의 상황 가정한 대비 필요"
한 대행은 이날 오후 KBS 산불 특별생방송에 출연해 "기후환경이 달라지면서 재난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둔 철저한 대비책과 극복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 대응에 있어 부족한 점이 있었으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산불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지연 속 야당 압박 최고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사실상 4월 이후로 넘어갈 것으로 보이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야당이 헌법재판소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민주당은 국무위원 탄핵, 국회 결의안 채택, 헌법재판관 임기를 자동 연장하는 헌재법 개정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민중 속으로 들어간 예수, 그 참 된 ‘민중 사랑’의 길을 찾아나선 시인 고정희
고정희(高靜熙,1948-1991) 시인은 전남 해남 출생, 한신대를 나왔다. 1975년 시인 박남수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연가」, 「부활과 그 이후」 등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김준태·송수권·장효문·허형만·국효문 등과 함께 목요회 동인 활동을 하였다. 김준태·장효문 시인이 크리스천이었고, 교수였던 송수권·허형만 시인은 남도의 서정 시인들이었으며 국효문 교수는 여성문인이다. 젊.. 
“사순절… 국가적 갈등 속 더 낮고 가난한 마음으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사순절 성명을 3월 3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사순절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겸손히 자신을 낮추신 것과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고난을 기억하는 절기”라며 “사순절을 맞아 우리는 어느 때보다도 더 낮은 마음과 가난한 마음을 갖는 자세를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