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내전으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은 남수단에 2차 긴급구호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2월 23일부터 교육사업 중심의 긴급구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갈보리교회 제3대 이웅조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분당 갈보리교회 제3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2일(주일) 오후 2시 갈보리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이 날 행사를 통해 이웅조 목사가 신임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NCCK, "북한 인권법 제정, 무엇이 문제인가?" 주제로 토론회 개최
최근 북한의 장성택 처형,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 등 북한 인권의 문제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가 "북한 인권법 제정,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으로 오는 7일(금) 오후 2시에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종로구 연지동 대학로)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 한국교회언론회, "북한은 김정욱 선교사 즉각 석방하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가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선교사에 대한 논평을 내놓았다. 언론회는 북한이 김정욱 선교사를 협상카드로 이용하지 말고, 인도적 차원에서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건사연 칼럼] 이성애와 동등한 '성적지향' 될 수 없는 '동성애'
우리는 성(性)의 기준이 옮겨지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과거에는 출생시에 부여되는 생물학적 고유의 성(sex)을 기준으로 남자와 여자의 성별이 뚜렷했으나, 지금은 사회적인 성(gender)을 기준으로 하여 성의 선택이 가능한 엄청난 혁명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성애자들이 커밍아웃하여 거리로 나오고 있고, 성형의학의 발달로 인해 성전환 수술을 받은 사람이 성별을 고치고 .. 
"오바마, 해외뿐 아니라 미국 종교자유도 지켜달라"
미국의 최고 기독교 지도자들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미국 내 종교자유를 위해 노력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달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전 세계 종교자유 확대를 촉구한 것은 높이 평가하면서도, 미국 내에서 정부 정책으로 인해서 제한 받고 있는 국민들의 종교자유를 위해서도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수단 당국, 주일설교 중인 목회자 현장서 체포
수단 당국이 주일에 설교 중이던 목회자를 현장에서 체포한 정황이 알려지면서 세계 기독교계의 지탄을 받고 있다... 종교자유 보전법, 사업하며 신앙 양심 지킬 수 있을까?
미국 조지아 주에서 자영업자들이 동성애자 손님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는 '종교적 자유 보전법'(HB 1023, SB 377)이 의회에 제출돼 과연 이 법안이 통과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美 대형교회 목회자, 조용기 목사 옹호 성명 발표
미국 대형교회 목회자인 밥 로저스(Bob Rodgers) 목사가 조용기 목사를 옹호하고 나섰다. 조 목사는 150억대의 교회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 주 징역 5년·벌금 72억원을 선고받았다. 또한 조 목사의 장남인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역시 같은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한영훈 회장, "양자 대화로 통합 물꼬 트자 "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영훈 대표회장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이 제시한 양 기관의 통합 안에 대해 직접 공식 입장 내놓았다. 한 회장은 '3·1절 기념대회 및 나라사랑 기도회' 이후 이루어진 긴급 기자회견에서 통합의 진정성이 담보되어야 한다는 점과 회원교단과 단체의 뜻이 먼저라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한기총이 제시한 9인 위원회 구성에 대해서는 대표회장 간 양자 대화를.. 북·일 적십자회담, 정부 간 대화로 이어질 가능성
중국 선양(瀋陽)에서 3일 열리는 일본 적십자사와 북한 적십자 간 회담을 계기로 북·일 정부 간 회담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지 통신이 2일 보도했다. 북·일 적십자 회담은 1년7개월 만에 열리는 것으로 북한의 움직임에 따라 열리게 됐으며 일본인 유골 반환 문제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일본에서는 다사카 오사무((田坂治) 적십자사 국제부장과 오노 게이이치(小野啓一) 외무성 동북아시.. 정부, 위안부 문제 '유엔인권委'서 제기
정부는 유엔인권위원회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제기할 예정이다. 2일 외교부에 따르면, 신동익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은 5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5차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우리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신 조정관은 이 자리에서 국제사회를 상대로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의 실체적 진실을 거듭 전달하고, 고노 담화 검증팀 신설을 언급한 일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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