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주의목회상담학회 학교폭력 주제 세미나
    예장합동, 총신대서 '여성'은 신학공부 불가?
    한국교회 가장 큰 교단인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안명환 목사)의 직영신학교 총신대학교(총장 길자연 목사)에서 더 이상 여성들의 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 과정과 총회신학원 입학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여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
  • 윤장현
    윤장현 광주시장 낙하산 인사 어디까지
    민선 6기 윤장현 광주시장 들어 공모중인 공기업 등 산하기관장에 대한 내정설이 끊이지 않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대 관심사였던 광주도시공사 사장에 예고대로 내정후보로 나돌던 후보가 최종 낙점을 받았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윤 시장은 민선 6기 처음으로 뽑는 공기업 임원이자, 최대 관심사였던 광주도시공사 사장에 내정설이 나돌았던 조용준(66) 전 조대 교수를 선임했다...
  • 인천항 내항
    인천항 통합부두운영 체제로 구조조정
    인천 내항 통합부두운영사 선정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기존 부두운영사 직원과 인천항운노조원은 퇴직 후 새로운 회사에 고용되는 형식으로 추진된다. 인천항에서 구조조정이 시작되는 셈이다...
  • 원희룡, 해군기지 진상규명 협조해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민군복합형 관광미항(해군기지) 진상규명위원회가 제대로 출범할 수 있도록 실국별로 원활한 협조체제를 가동해 강정마을과 신뢰를 돈독히 유지해 달라"고 22일 밝혔다. 원 지사는 이날 주간정책회의에서 이 같이 밝힌 후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지원조례의 제정은 법무담당관이 맡아 11월 중 조례공포까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강정주민 공동체 회복 치유용역과..
  • 대북전단지 날리는 보수단체 회원들
    대북전단에 긴장하는 경기북부
    탈북자단체가 21일 계획대로 대북전단을 살포하겠다고 예고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북한은 물론 국내 진보성향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이날 오전 11시께 경기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오두산통일전망대 주차장에서 '김정은 공갈협박 규탄 대북전단 보내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 정병준
    "선교 초창기 '성경이 조선 구원한다'는 믿음 있었다"
    장로교회에 한국에 들어온지 130주년을 기념하면서, 남대문교회(담임 손윤탁 목사)가 2014 한국 교회사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첫 날 강연자로 나선 정병준 교수(서울장신대 교회사)는 "한국개신교회의 전래와 복음의 수용"(1876~1884)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한국 선교의 초창기 모습과 특징을 설명했다...
  • 이상웅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종말에 대한 안전한 울타리 제공"
    21세기 들어 날이 갈 수록 세상 끝, '종말'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성경적인 길라잡이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상웅 박사(총신신대원 조직신학)가 20일 신반포중앙교회(담임 이성봉 목사)에서 열린 한국개혁신학회 제111차 정기학술발표회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종말론"을 살펴봤다...
  • 예장개혁선교총회
    예장개혁선교총회, 제99회 정기총회 개최
    예장개혁선교총회(총회장 박남수 목사)는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에서 제99회 총회를 열고 교단의 영적 부흥과 성장을 다짐했다...
  • 호헌 이성민
    예장호헌 제99회 정기총회 개최…총회장에 이성민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호헌 교단의 제99회 총회가 22일 오전 도고 글로리콘도에서 약 160여 명의 총대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 총회장으로는 이성민 목사(전 제1부총회장)이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으로는 이문규 목사(전 제2부총회장), 그리고 제2부총회장으로는 김남원 목사(총회 부흥사회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 한일장신대
    한일장신대 가을 신앙사경회, 감격과 은혜 넘쳤다
    한일장신대(총장 오덕호) 가을 신앙사경회에 감격과 은혜의 물결이 넘쳐났다. 한일장신대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그런즉 깨어 있으라'는 주제로 신앙사경회가 열렸으며, 주강사인 홍성욱 목사(안양제일교회)가 사흘 동안 주간과 야간 모두 5차례에 걸쳐 '진실', '어느 숲속 이야기', '은혜', '코람데오', '그런즉 깨어 있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고 밝혔다...
  • 마르틴 루터
    [정진오 칼럼]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에게 듣는다' (3)
    두 번째 논제는 첫 번째 논제를 보다 더 확대한 형태이다. 논제 1이 하나님의 율법 아래서 행해지는 인간의 행위에 대한 논의라면, 논제 2에서는 우리 안에 있는 "자연적 힘"을 통해 행해지는 인간의 행위에 대해 논한다. 루터는 하나님의 율법도 인간을 의의 길로 나아가게 할 수 없는데, 어떻게 인간 안에 있는 자연적인 힘들, 가령 도덕과 인간의 이성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라고 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