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자구계획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6천억원 규모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이 성사됐다. 이를 통해 현대그룹의 재무구조 개선은 물론 현정은 회장의 지배구조가 공고화됐다는 분석이다. 17일 현대그룹은 보유중인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88.8% 전량을 일본계 사모펀드(PEF)인 오릭스 코퍼레이션와 현대그룹이 공동으로 설립하는 특수목적법인(SPC)으로 6천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성자 칼럼] 부흥 In and Out
"부흥 In and Out" 이란 주제로 여름 축제가 우리 교회에서 이번 미 독립 기념일 연휴 기간에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본래 전교인 가족 수양회를 계획했으나 더 많은 성도님들을 참여시키며 .. 
[개척목회 칼럼] 첫 사역자 부임
혼자서 한주를 보내는 것이 개척교회 목사에게는 이렇게 고통스러운 것인 줄 몰랐다. 좋은 동역자를 보내달라고 기도했는데 한분이 성도들에게 인사까지 했는데 더 좋은 곳에서 연락이 왔다고 못 오시게 되었다. 이런 저런 상처를 받았지만 연락주신 것이 감사해서 축복하고 보내 드렸다... 
애틀랜타에 기도의 불꽃 일으킨 '온유' 천국에 보내고...그가 깨달은 승리의 비결 '엎드림'
둘루스 하이웨이 선상 107번 출구 근처에 매일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교회가 있다. 규모가 큰 것도 아닌데, 한번 교회에 발을 들여 놓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특별한 매력(?)이 있는 교회, 애틀랜타 세계로교회(담임 이재위 목사)를 만났다... 
뉴욕교협, 새 회관 확정...유니온 떠나 리틀넷 시대 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현재의 유니온 스트릿을 떠나 리틀넷에 새롭게 자리를 잡는다. 뉴욕교협은 지금까지 교협회관건물이전추진위원회를 구성, 다양한 새 회관 건물을 물색해 왔으며 최근 리틀넷 지역의 중국인 교회로 사용되던 건물을 매매계약했다... 
"오늘 한국교회 정치문화의 '야만성' 정도는 어떠한가"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동엽) 사무총장 이홍정 목사가 17일 자신의 SNS에 "교회정치문화의 쇄신을 희망한다"는 글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北 역대 최대규모 선수,응원단 南으로 보내기로
17일 판문점 우리측 평화의 집에서 개최한 인천 아시안게임 북한 선수단 및 응원단 파견 관련 실무접촉에서 북한은 역대 최대규모로 보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선수단과 응원단 각각 350명씩 총 700여명으로 구성되며 선수단은 항공편으로 응원단은 육로로 들어온다. 대신 북한선적 '만경봉 92호'를 인천항에 정박시켜 숙소로 사용한다... 
"본문 파악하지 못하면...잘못된 것 설득하는 것"
개혁파신학연구소(소장 이종전 교수)가 진행하는 '개혁주의와 설교, 그 준비를 위한 특강' 중 한 과목인 '설교자의 성경 읽기' 17일 오후 강의에서 이종전 교수는 "본문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설교의 기본이요, 핵심이며 설교자의 가장 큰 책임"이라고 했다... 
인천AG 남북 실무접촉에서 北일방 퇴장
남북이 17일 판문점 우리측 평화의 집에서 진행 중인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북한 선수단 및 응원단 파견 관련 실무접촉이 이날 세번의 회의를 가졌음에도 결렬됐다. 북측은 선수단과 응원단을 역대 최대규모인 각각 350명씩 보내겠다고 밝혔고 선수단은 항공편으로, 응원단은 경의선 육로로 들어오겠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선수단 응원단 이동방식, 신변 내용, 통신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핵에 대한 거짓 신화 넘어서야"
1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 YMCA전국연맹 5층 회의실에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YMCA 운동연구 및 정책 워크숍'이 진행됐다. 한국YMCA생명평화센터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각지 YMCA에서 모인 관심자들이 참여했다. 한국 YMCA전국연맹에서 핵 문제로 한 논의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기독언론을 선교매체로만 보지 않았으면..."
8년 전 시작한 코람데오닷컴(정주채, 이하 코닷사) 언론사 출범 감사예배 및 포럼이 17일 오후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기독언론의 목적과 사명'을 주제로 정주채 목사(코닷사 사장)의 사회로, '하나님 나라와 기독교 언론'을 주제로 이병대 목사(한국교회언론회 사무총장)가, '기독언론의 사명'을 주제로 나이영 목사(CBS 선교기획팀장)가 발제했다... 
"'영정사진' 무료로 찍어 드려요"
마포구에 사는 8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영정사진을 찍어주는 스튜디오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첼로사진예술원 홍대점 박정훈 대표는 "연로하신 분들이 영정사진을 따로 찍어놓는 경우가 많지 않아 돌아가시면 가족들이 급하게 여권사진이나 놀러 갔을 때 사진으로 만드는 것을 많이 보게된다"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어르신들 마지막 가는 길에 갖추어진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