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민족연합기도대회
    "주여! 주여! 주여!" 미국을 깨운 '한인들의 기도'
    남가주 한인 성도들의 기도가 다시 한 번 하늘을 향해 울려 퍼졌다. 11일 얼바인에 소재한 버라이즌 야외극장에서 열린 '어 라인 인 더 샌드(A Line in the Sand) 다민족연합기도회'에 참석한 한인 성도들은 한국 특유의 "주여 삼창"과 통성 기도로 미국과 캘리포니아의 영적 부흥과 대각성을 부르짖었다...
  • [여자농구] 삼성, 뒷심 앞세워 하나외환에 역전승
    용인 삼성이 막판 집중력을 발휘해 부천 하나외환을 제압했다. 삼성은 1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하나외환과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4초를 남기고 터진 최희진의 역전 3점포에 힘입어 58-56 역전승을 거뒀다. 하나외환과 공동 4위에 올라있던 삼성은 이날 승리로 시즌 2승째(2패)를 수확해 단독 4위로 올라섰다...
  • 11.12 농구 KT-삼성 경기
    [농구]'이재도 28점' KT, 8연패 탈출
    이재도가 부산 KT를 8연패 수렁에서 구출했다. KT는 1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4~2015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2년차 가드 이재도의 깜짝 활약에 힘입어 84-60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지난달 19일 서울 SK전 패배부터 당한 8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만약 이날도 패했다면 팀 창단 최다 연패의 불명예를 안을 뻔했다. KT는 전신 KTF 시절까지 포함..
  • 히딩크
    네덜란드의 연패에 힘입는 '히딩크 경질'론
    거스 히딩크(68)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또 무릎을 꿇었다. 그를 향했던 경질 여론이 자연스레 더욱 힘을 얻었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는 1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2-3으로 패했다. 부임 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히딩크 감독은 최근 연이은 패배와 부진한 경기력으로 여론의 도마 위에 올라 있다...
  • 예스24
    [베스트셀러] 계속되는 미생의 승승장구
    직장인의 애환을 드린 드라마이자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생'이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이자 트랜드 전문가인 김난도 교수의 신작 <트렌드 코리아 2015>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진입했다...
  • 11.12 ESA 로제타 탐사선 팔레 탐사로봇의 혜성탐사 상상도
    유럽 탐사선 혜성에 착륙 성공
    혜성에 인간이 만든 우주탐사 로봇이 착륙했다. 태양계 생성 비밀을 푸는 열쇄가 될지에 과학계는 주목하고 있다. 유럽우주국(ESA)은 12일 로제타 탐사선에 탑재된 탐사로봇 필래가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이하 67P) 얼음 표면에 착륙했으며 필래가 보낸 신호를 그리니치 표준시(GMT) 기준 12일 오후 4시3분신호에 받았다고 밝혔다...
  • 11.07 국회 본회의 세월호 3법 통과
    내년 국회의원 세비 동결...최종확정 기다려
    2015년도 국회의원 세비 동결이 이제 최종 확정만 남겼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도 국회의원 세비 동결등을 포함한 방안을 확정했다. 이날 운영위 국회 소관 예산안 심사 결과에 따르면 내년 국회의원 수당(세비)는 정부예산안 상 증액분 3.8%(11억 3100만원)을 감액한 수준으로 올해와 같은 수준이어서 동결된 것이다..
  • 구자철
    구자철, 슈틸리케호 2기 주장으로 낙점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찼던 구자철(25·마인츠)이 기성용(25·스완지시티)에 이어 슈틸리케호 2기에서 '캡틴'으로 선임됐다. 울리 슈틸리케(60·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요르단 암만 인근 도시 자르카에서 예정된 둘째 날 훈련을 앞두고 구자철을 이번 원정 경기 주장으로 낙점했다...
  • 손흥민
    '근육 피로' 손흥민, 요르단전 못 뛸 듯
    한국축구대표팀 간판 공격수 손흥민(22·레버쿠젠)이 피로누적으로 요르단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커졌다. 손흥민은 12일 자정(한국시간·현지시간 오후 5시) 요르단 암만 외곽도시 자르카의 프린스 모하메드 국제경기장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의 소집 이튿날 훈련에서 가벼운 러닝만을 소화했다...
  • 가계 은행 빚 지난달 7조 가까이 증가...'역대 최대폭'
    은행 가계대출이 지난달 7조원 가까이 늘며 역대 최대 증가폭을 나타냈다. 은행빚을 낸 가구들이 더 늘었다는 뜻이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10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국내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모기지론 양도분 포함)은 547조4천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6조9천억원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