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오는 29일 오후2시 교내 올네이션스홀 오디토리움에서 제1회 한동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동대에서 처음 열리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경진대회로 한동대 학생들의 창업가 정신을 기르고 확산하여 창업 분위기 조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3대 목회자 가문' 故 양용주 목사 10주기 추도예배 열려
양용주목사기념사업회(회장 최성규 목사)는 지난 23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초이화평교회(담임목사 양진우)에서 고 양용주 목사 10주기 추도예배가 열렸다. 故 양용주 목사(청파중앙교회 당회장)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그리고 갱신의 큰 족적을 남겼다. 이날 참석자들은 추모예배를 통해 40여 년에 걸친 헌신적인 목회 사역과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교단의 법적 체계를 세운 공로, 그리고 한국교.. '개인정보 장사' 홈플러스 사장·前회장 소환...수사 박차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보험사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는 홈플러스 경영진들이 검찰에 소환된다.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단장 이정수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은 홈플러스 도성환(58) 사장과 이승한(68) 전 회장에게 오는 28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을 통보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38세 토티, 챔스리그 '최고령 골' 기록 재경신
리오넬 메시(27·FC 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다골(74골) 기록을 수립하는 사이 이탈리아 베테랑 골잡이 프란체스코 토티(38·AS 로마)도 새 기록을 세웠다. 토티는 2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힘키 아레나에서 열린 CSKA모스크바(러시아)와의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전반 43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해트트릭' 메시, 74호골로 챔피언스 리그 역대 최다골 신기록
리오넬 메시(27ㆍFC 바르셀로나ㆍ사진)가 또 다시 신기록을 추가했다. 메시는 26일(한국시간) 키프로스 니코시아의 GSP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포엘FC(키프로스)과의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넥센, 염경엽 감독과 계약 연장...'3년 총 14억원'
프로야구팀 넥센 히어로즈 염경엽(46) 감독이 계약기간을 3년 연장했다. 넥센은 26일 오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염 감독과 계약기간 3년에 계약금 3억5,000만원, 연봉 3억5,000만원 등 총 14억원에 감독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KIA, 양현종 MLB 포스팅 수용 않기로 최종결정
KIA 타이거즈가 왼손 에이스 양현종(26)의 미국 프로야구 진출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KIA 타이거즈는 26일 양현종의 메이저리그(MLB)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 최고 응찰액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노량진 민자역사 분양사기 주도한 김 전 대표, 사기 협의 입건
노량진 민자역사 시공 과정에서 돈을 횡령하거나 분양 사기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노량진역사주식회사 김모(64) 전 회장이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26일 김모( 노량진민자역사 주식회사 전 대표이사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현삼식 양주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
현삼식 경기 양주시장이 선거공보에 허위사실을 게재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최성필 부장검사)는 자신의 시정 성과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현삼식 양주시장을 불구속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정의화 의장, 세입예산안 부수법률안 첫 지정
국회는 26일 정의화 국회의장이 내년도 세입예산안 부수법률안을 지정해 5개 소관 상임위원회에 각각 통보했다고 밝혔다. 정의장은 "올해부터 국회법 제85조의3에 따라 11월 30일까지 세입예산안 부수법률안 심사가 마무리되어야 한다"며 "소관 상임위는 30일까지 이 법안들에 대한 심사의결을 마쳐달라"고 당부했다. .. 양육 힘들다는 이유로 신생아 살해한 19세母 징역 5년 확정
양육의 어려움으로 태어난지 한 달도 채 안된 자신의 아이를 살해한 10대 여성에게 징역 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양육이 힘들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이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박모(19)양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노인 대상 싸구려 산양삼 8억원어치 판매한 일당 무더기 검거
노인들을 유인해 싸구려 산양삼을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수법으로 수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판매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지방경찰청(청장 김호윤)수사2계는 노인들에게 무료 관광을 시켜주며 무허가 산양삼 엑기스를 질병 치료 특효약으로 허위·과장 광고해 3개월동안 8억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사기 등)로 업자 A(55)씨와 의료기기 판매업자 등 31명을 무더기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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