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본사 앞 삼성 깃발
    '삼성-한화 빅딜' 이재용식 그룹 재편 '가속화'…주력 사업에 '선택·집중'
    삼성그룹이 이번에 사상 최대규모의 계열사 매각에 나선 것은 그룹을 '이재용의 삼성'으로 재구성하기 위한 작업에 다시 속도를 내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최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사업재편이 암초에 부딪혔지만 큰 그림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한화그룹과의 '빅딜'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직접 지휘한 것으로 알려져, 삼성을..
  • 기독당 애기봉성탄트리 재건축 추진위원회
    기독당, "십자가 철탑 재건하라"
    보수 성향의 단체들이 연이어 김포 애기봉십자가철탑재건축을 촉구하며 나서고 있다. 이번에는 기독당(대표 박두식)이 24일 오후 김포 애기봉 앞에서 '김포 애기봉십자가철탑재건축 촉구 예배 및 기자회견'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 제1회 길보른기념강좌
    '관심 급증' 동양선교회 창립 멤버 '어니스트 길보른' 연구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지난 25일 오후 서울신대 우석기념관 강당에서 '초기한국성결교회 인물연구 프로젝트' 제1회 길보른기념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어니스트 길보른(Ernest A. Kilbourne)의 생애와 선교사역'을 주제로 발표한 목회신학연구원 원감 박문수 박사(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연구위원)는 "20세기 초 동양의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일본과 한국 그리고 ..
  • 콜투올 마크 앤더슨
    "교회, 하나님과 대면 통해 능력 회복할 수 있어"
    한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2016 콜투올 전략대회'(2016 Call2All Congress)를 앞두고 방한한 콜투올 대표 마크 앤더슨 목사(Mark Anderson)는 21일 일산광림교회에서 가진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콜투올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주제는 두 세대 간 연합의 필요성"이라며 "한국교회도 새로운 선교운동이 일어나려면 두 세대가 함께 모이고..
  • 자사고
    비리 자사고도 지정취소 어려워진다...교육부 장관 동의 얻어야
    앞으로 외국어고·과학고 등 특목고, 자율형사립고 지정 또는 지정 취소 시 교육부 장관에게 사전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특히 회계부정, 부정한 학생선발, 교육과정 부당 운영 등 중대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교육감이 언제든 지정취소할 수 있는 권한도 박탈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믿음으로 그 은총 가운데 굳게 서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 우리 사회가 무서운 바람으로 뒤흔들리고 있지만, 정신을 차리고 주님을 향한 기도에 힘쓰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이 바람을 잔잔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평을 주시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속에 깃들인 죄와 욕망을 다스리시고, 우리 속에 들어와 우리를 유혹하는 악마의 세력을 다스리셔서, 요동치던 우리 마음과 이 나라에 평화를 주시옵소서...
  • 27일, 전국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 많아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서쪽 지방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동해안은 조금 높겠다. 서울 15도, 대전 14도, 부산 17도, 대구 16도, 광주 17도 정도까지 오르겠다. ..
  •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해외 성서 수출 이래 가장 많은 성서 보급
    대한성서공회 제122회 정기이사회가 25일 오전 10시 30분에 서초 성서회관에서 개최됐다. 권의현 사장은 이날 "올해는 국내외적인 경기 침체와 출판 시장의 불황 및 해외 성서 보급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 문제 등 여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해외 성서 수출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성서를 보급하고, 또한 미자립 성서공회들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에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게 됐다"고 밝혔..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브랜드 사용 라이센싱 사업 전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오종남)는 유니세프 카드 탄생 65주년을 맞아 유니세프 라이센싱 제휴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니세프 로고를 사용해 상품 제작 및 판매·마케팅에 활용하는 라이센싱 사업을 시작한다. 유니세프 라이센싱 사업은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보다 경쟁력 있는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제휴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