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통령 이승만영화제작위원회(대표회장 전광훈목사)와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에서 업무협조조인식(MOU)을 체결했다. 또 동위원회는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집사와도 MOU를 체결했다... 
정치적 부담 없고 통일도 대비하는 '북한 나무심기'
한국교회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회(KGPM·대표회장 전용재 목사)와 '조국을푸르게'(OGKM·김호진 대표)가 1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코리아나호텔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날 MOU체결식은 한국기독공공정책개발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가 주최했으며, KGPM 대표회장이자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전용재 목사와 김영진·장헌일 KGPM 상임이사, 김호진 OGKM 대표, 김영길.. 
박원순 시장,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국민들은 '글쎄'
지난달 말 미국을 방문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아시아에서 동성(同性) 결혼을 합법화하는 첫 번째 국가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상당수 국민들은 아직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해서는 '시기상조(時機尙早)'란 분위기다. 15일 마감된 '네이트Q' 온라인 투표 게시판에서 '끊이지 않는 논란...동성 결혼 합법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란 질문에.. 與野, 헌재 국감서 '늑장 사건처리' 질타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헌법재판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헌재의 사건처리가 법정기한을 넘기는 경우가 많다는 여야 의원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헌법재판소법 제38조에 따르면 헌재는 심판사건을 접수한 날부터 180일 이내에 선고를 해야 하지만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철피아 비리' 재판에 삼표 회장 증인채택
이른바 '철피아(철도+마피아)' 비리로 재판에 넘겨진 새누리당 조현룡(69) 의원 재판에 정도원(67) 삼표그룹 회장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범균) 심리로 열린 조 의원에 대한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재판부는 증인으로 채택된 정 회장 등 4명에 대한 증인심문 일정을 결정했다. 정 회장에 대한 증인심문은 11월7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미방위, 국감서 과학계의 '탈정치·연구 자유성' 촉구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16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과학계가 정치성을 떠나 자율적 연구를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최원식 의원은 "2004년 미국 과학계는 정치가 과학의 중립성과 객관성을 해치지 말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우리나라는 정치가 과학을 줄세우려고 한다. (대표적 예가) 4대강의 로봇물고기라고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31% 감축··· 고강도 인사 단행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 임원 262명 가운데 31%인 81명을 감축하는 등 고강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오전 본부장 회의에서 전 임원 사직서 제출과 조기 임원인사를 결정한지 4일만이다... 하나-외환銀, 시너지 제고에 박차
하나금융그룹의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잇단 공동 업무협약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지난 5월 SK텔레콤, 성장사다리펀드 등과 함께 창조경제 활성화 및 벤처·창업 자금 생태계 강화를 위한 '스타트업 윈윈 펀드' 공동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최양희 장관 "단통법, 기업 이익 위해 이용되면 특단의 대책 검토"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단통법(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 가계 통신비 증가 논란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 이통사와 제조사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 최양희 장관은 17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방송통신위원회와 이통3사·제조사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단통법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이통사와 제조사들이 행동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 
KB금융 차기회장 후보, 김기홍·윤종규·지동현·하영구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가 김기홍 전 KB국민은행 부행장·윤종규 전 KB금융 부사장·지동현 전 KB국민카드 부사장·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 등 4명으로 압축됐다. KB금융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6일 오후 KB금융 본사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지난 2일 발표한 1차 후보군(9명, 2명 사퇴) 중 이들 4명을 2차 압축 후보군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재위, '초이노믹스' 실효성 놓고 공방
16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새 경제팀의 경제적책인 '초이노믹스'의 실효성 문제를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 여당은 정부의 경제 활성화 대책에 힘을 실어주면서 야당이 국정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 반면 야당은 정부·가계 부채 확대 등 확장적 거시정책의 부작용을 중점적으로 지적했다... '석방'빌미 금품 챙긴 교정위원 구속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강해운)는 수감자 석방을 도와주겠다며 수천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의정부 교도소 교정위원 A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정위원은 지역 사회에서 수용자 교정과 교화 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로 법무부 장관이 위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