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다공동체
    "고령화된 유럽교회 위기…한국교회 현실로 다가왔다"
    창립50주년' 기념포럼이 '신학과경청'이라는 주제로 17일 오전 서울 강서구 등촌동 나다공동체(대표 김화영 박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예배에 이어 대담과 문화 예술 공연, 열린토론과 발표, 50주년 학술상 제정과 신학선언문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 기업
    법인세 감면 혜택, 절반이상 대기업이 가져가
    정부가 경기활성화를 위해 기업에게 제공한 법인세 감면 혜택의 절반이상을 대기업이 가져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오제세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1827개 기업에 대한 법인세 공제·감면액은 5조649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 단통법
    단통법 해결위한 '삼자대면'...서로 입장차만 확인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과 관련 비판 여론이 들끓자 정부가 이동통신 3사와 스마트폰 제조사 관계자를 한 자리에 불러 모았지만 서로 입장 차만 확인했을 뿐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은 17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단통법의 해결책을 찾겠다"며 관련 인사들을 한 곳에 불러모았다. "단통법의 취지와 다르게 소비자가 아닌 기업의 이익만을 위해 법..
  • 한영훈
    한교연,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도전행위"
    최근 로마 가톨릭교회가 동성애를 허용하는 듯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동성애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이 17일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도전행위"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 방지일 목사의 사촌동생인 방지각 목사가 유족인사를 하고 있다.
    뉴욕교협, 故 방지일 목사 '추모예배' 엄수
    한국교회의 산 증인이었던 고(故) 방지일 목사의 추모물결이 미주 이민교계에도 이어졌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뉴욕교협·회장 김승희 목사)는 14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미주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故 방지일 목사 추모예배'를 드렸다...
  • 마원석 박사
    "21세기 '상황화 선교' 새 지평 열어야"
    옥스퍼드선교대학원 학장 마원석 박사는 16일 서울 양재 횃불트리니티신학교에서 진행한 기독일보·선교신문과 인터뷰에서 "포럼을 3년째 진행하면서 발견한 것은, 삶이 총체적인 것처럼 선교도 총체적이라는 것"이라며 선교의 본질적 의미와 함께 스토트-베디아코 포럼 목적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마 박사는 또 "발표되는 연구논문의 주제들도 절대 하나의 주제가 아니라 정치, 종교, 경제, 문화 등 사회 모..
  • 도가시
    '日 167cm 단신 가드' 도가시, NBA 댈러스 공식계약
    일본농구대표팀 포인트가드 도가시 유키(21·富樫勇樹)가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에 입단했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인 가드 도가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 이용대-유연성
    이용대-유연성 조, 덴마크오픈 슈퍼시리즈 8강행
    2014 덴마크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2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유연성(수원시청)-이용대(삼성전기) 조가 8강에 진출했다. 이용대-유연성 조는 17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스의 오덴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식 16강전에서 앤더스 스카럽 라스무센-킴 아스트럽 소렌센 조(덴마크)를 2-0(21-12 21-8)으로 완파했다...
  • 프로축구 고양 김지웅, 사후 징계로 2경기 추가 출전정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오후 상벌위원회를 열고 고양 Hi FC의 김지웅(25)에게 2경기 출전정지를 추가로 부과했다. 김지웅은 지난 4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시티즌과의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30라운드 홈경기에서 상대 골키퍼 박주원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퇴장을 당했다...
  • 이대호
    이대호, 니혼햄전 3출루 활약...팀은 FS 첫 패
    일본 프로야구의 '빅보이'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세 차례나 출루하며 맹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대호는 16일 일본 후쿠오카현 야후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즈와의 2014 일본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6전4선승제) 2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사사구를 기록했다...
  • 강혜지
    강혜지, 하나·외환 챔피언십 1라운드 단독 선두
    강혜지(24·한화)가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 뿐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렸다. 강혜지는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 윤일록
    '부상 복귀' 윤일록 "서울 상위 스플릿 갈수 있어"
    부상 복귀를 앞두고 있는 윤일록(22)이 소속팀 FC서울의 상위 스플릿 진출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윤일록의 복귀로 공격에 힘을 얻게 됐다. 윤일록은 16일 구단을 통해 "기회가 주어진다면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