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지역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등 아침 기온이 쌀쌀하겠다. 기온이 가장 많이 떨어진 지역은 경기도 연천이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중부 내륙과 남부 산간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며, 남부 내륙에도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이만석 칼럼] 온건한 무슬림이 과연 존재할까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이슬람의 테러 사건들이 온 세계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데도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가르치고 있으면 세월호 참사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큰 규모의 국가적인 재난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필립 얀시 "크리스천들이 사회 앞에 '삶의 모델' 제시해야"
최근 방한한 세계적인 복음주의 작가이자 영성가인 필립 얀시가 16일 '흐르는 생수의 강 영성학교'' 주최로 창조교회(담임 홍기영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필립 얀시는 그동안 활발한 저술활동과 강연을 통해, 이해할 수 없는 삶의 고통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韓 자살율·패륜범죄 1위 '불명예'···대안은 '성품·인성' 교육"
올바른 성품교육으로 건강한 사회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제5회 좋은나무 컨퍼런스' 가 16일 오후 서울대학교 글로벌 컨벤션플라자에서 개최됐다. 사단법인 한국성품협회 한국성품학회와 좋은나무성품학교가 공동주최하고 인천대학교가 주관, 굿트리브릿지NGO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200여 명의 교육 전문가와 교사,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적인 숲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포토뉴스] 여학생 구출 요구하는 나이지리아 여성 시위대
15일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여성 시위자들이 도로를 봉쇄하며 정부가 현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보코하람에 피랍된 여학생 구출에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시위자들은 6개월 전 보르노 주 치복 시에서 납치되어 아직까지도 돌아오지 못한 200여 소녀들에 대한 구출 노력을 요청하며 구호를 외쳤다... 
美 연방법원, 알래스카 동성결혼 금지법도 폐기
최근 5개 주에서 동성결혼을 금지해 달라며 제기한 상고를 기각한 미국 연방법원이 알래스카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까지 위헌이라고 판결 내렸다. 알래스카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은 미국 최초로 동성결혼 금지를 명문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美, '플래시몹' 대신 '매스몹'으로 성당 도와
'플래시몹(flash mob)'에서 영감을 받은 '매스몹(mass mob)'이 미국에서 등장했다. 매스몹은 특정 장소에 특정 목적을 위해 군중을 모으는 플래시몹에서 착안해, 최근 교인 감소로 고충을 겪고 있는 가톨릭 미사에 교인들을 모으기 위해 새롭게 창안된 운동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하나님의 새 날을 기다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그 날이 속히 오기를 갈망합니다. 새로운 날, 회복의 날, 은총의 날, 기쁨의 날에 이르기를 고대합니다. 그 날 저는 감사의 노래를 부를 겁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노하셨으나 이제 그 노여움을 거두시고 저를 위로해 주십니다. "그 날이 오면, 만군의 주님께서 친히 주님의 남은 백성에게 아름다운 면류관이 되시며, 영화로운 왕관이 되실 것이다(사28:5).. 17일 아침 올가을 들어 가장 춥다...서울 8℃
오늘(17일)은 전국이 맑겠지만 서울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밤사이 복사냉각 현상이 나타나 오늘 아침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대관령 -1도, 서울 8도, 대전·전주 6도, 대구 9도로 어제보다 2∼3도 낮겠다. .. 
법조인 오케스트라 '마논 트로포', 법복 벗고 시민음악회 연다
가을을 맞아 법조인들이 평소 딱딱한 법복의 권위를 벗고 시민을 위한 오케스트라 공연단으로 나선다. 법조 오케스트라 마논 트로포(ma non troppo)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8시 20분까지 서울 북부지방법원 5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어울림 2014 북부법원 법 문화 축제' 시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에서 공연을 가진다... 
전병욱 목사 고발 '숨바꼭질' 2쇄 돌입…배용하 대표 '예상 밖 호응에 감사"
병욱 목사의 성범죄 문제를 주제로 다룬 서적 '숨바꼭질'이 최근 2쇄 발행을 시작했다. 이 책을 펴낸 출판사 '대장간' 배용하 대표는 "이 책이 2쇄로 갈 것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독자들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용하 대표는 16일 기독일보와의 통화에서 "이 책은 전병욱 목사의 성범죄를 주제로 한 책이고 그 진실을 밝히기 위한 목적으로 한 책인 만큼 홍대새교회와 삼일교회에서 전 목사를.. 
경실련, 동서식품 '대장균 시리얼' 소비자 집단소송 추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는 16일 동서식품의 '대장균 시리얼' 사태에 대해 법적 검토를 거쳐 소비자 집단소송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유통판매 금지된 '포스트 아몬드 후레이크', '그래놀라 파파야 코코넛', '오레오 오즈', '그래놀라 크랜버리 아몬드' 등 4개 품목 구매자 및 관련 피해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