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시마
    닛산 스포츠 세단 '맥시마', 26일부터 사전 예약 돌입
    닛산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온다.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6일부터, 전국 19개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자사 스포츠 세단 맥시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 파키스탄 박해 소식
    파키스탄, 낮은 교육 투자로 마드라사 성행…학생 2만 명 초과
    파키스탄은 1947년 독립 이래 세 번의 쿠데타와 불안정한 정치에 시달려왔다. 군사독재의 마지막과 정권 교체는 2008년 총선 이후 5년 뒤인 2013년에 민주적으로 선출된 민간정부로 종결되었다. 사실 강자는 정부나 군부에도 없었다. 일부의 관측은 민간정부와 군부가 함께 통치하는 것이 더 낙관적이라고 본다. 하지만 일부는 그 국가 내에 통..
  • 군사분계선 지키는 국군
    軍, 최고경계태세...평시보다 다소 높게 하향
    군 당국은 26일 최전방 부대에 하달한 최고경계태세(1급)를 하향 조정했다. 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하달했던 최고경계태세를 "평상시보다 조금 상향된 상태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전날 정오부터 준전시상태 명령을 해제한 것으로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군은 최전방 부대에서 진지점령 근무를 해제하고 사격 태세를 유지하던 포병 전력도 평시 상태로 전환하는 ..
  • 스마트폰 거북목
    통화하며 길 건너다 사고나면 "보행자 과실 100%"
    보행자가 휴대전화 통화를 하느라 주의를 뺏겨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본인 책임이 100%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9부(오성우 부장판사)는 교통사고를 당한 A씨의 요양급여를 내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고 차량 운전자 B씨와 그 보험회사를 상대로 A씨의 치료비를 달라며 낸 구상금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 B씨..
  • 강강술래, 한우 소비촉진 이벤트 '사골곰탕 30%할인'
    '한우가격'....5년만에 최고 수준
    추석을 앞 두고 한우 가격이 치솟고 있다. 26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의 축산관측 9월호에 따르면 이달 1∼21일 1++등급 한우의 ㎏당 평균 도매가격은 2만1천246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7천651원)보다 20.4% 올랐다. 한우 1+등급(1만5천979→1만9천456원)과 1등급(1만4천849→1만8천545원) 도매가격도 각각 21.8%, 24.9% 상승했다...
  • 시내버스
    이륜차, 횡단보도 건너는 보행자 치면 100% 책임져야
    자전거나 오토바이가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치는 사고를 내면 운전자가 100% 과실책임을 져야 한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부근에서 사고가 나면 운전자 과실 비율이 10%포인트 더해진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의 자동차 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 개선안이 이달부터 시행됐다고 26일 밝혔다...
  • 경찰청
    필리핀 성매매 관광 주 고객이 2-30대
    외국여행을 가장해 필리핀에서 매춘 관광을 한 남성 200여 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국내 남성을 상대로 필리핀 원정 성매매 관광을 알선한 혐의로 이모(35)씨를 구속하고 필리핀에 체류하는 공범 김모(34)씨를 수배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돈을 주고 필리핀에서 성매매한 남성 20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강강술래, 한우 소비촉진 이벤트 '사골곰탕 30%할인'
    소비심리,, 두 달째 상승 조짐 보여
    움츠러들었던 소비심리가 두 달째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 대비 2포인트 상승한 102를 나타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메르스 사태로 지난 5월 105에서 6월에 99로 떨어졌다가 7월(100)부터 소폭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워터파크 동영상 촬영은20대 여성 검거
    수도권과 강원도의 워터파크와 야외수영장 여자 샤워실에서 몰래 동영상을 촬영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수사전담팀은 워터파크 샤워실 등에서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6·여)씨를 긴급체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 해 여름 수도권과 강원도의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에서 여성들이 샤워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