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모스크
    사우디 그랜드모스크서 크레인 붕괴…최소 87명 사망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에 있는그랜드 모스크에서 11일 크레인이 무너져 최소 순례객 87명이 사망하고 184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사우디 민간방위청은 이날 심한 폭풍우로 크레인이 떨어졌다고 밝혔으며, 알자지라방송은 사고 직후 잔해와 피로 물들인 모스크 내부의 모습을 전했다...
  • 軍, 실수류탄 투척훈련 중단…연습용 대체
    군이 12일 육군 신병훈련장 수류탄 폭발사고와 관련, 전국의 훈련장에서 실수류탄 투척훈련을 일시 중단했다. 육군은 전날 "현재 육군은 11일 14시부로 실 수류탄 투척훈련은 중단하고 이를 연습용 수류탄 훈련으로 대체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모든 수류탄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새정연
    문재인-野중진 심야회동 '결렬'…재신임투표 강행
    '재신임 정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11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당 중진의 심야 회동이 결렬됐다. 이에 따라 문 대표는 예정대로 오는 13~15일 재신임투표를 실시키로 했지만 비주류가 투표에 극력 반대하고 있어 양측 간 강 대 강 대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석현 국회부의장과 박병석 의원은 이날 밤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약 두 시간 가량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
  • 남북적집사자
    남북, 15일 이산가족 생사확인 의뢰서 교환
    남북이 오는 15일 판문점에서 이산가족 생사확인 의뢰서를 교환한다. 대한적십자사(한적)는 12일 상봉 의사 여부와 건강상태 확인 등을 거쳐 오는 14일까지 이산가족 상봉 후보자 250명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후보자 250명에는 이산가족 200명에 국군포로 이산가족 50명이 포함되어 있다...
  • 한인시니어 봉사자들이 한인시니어 감사의 밤 행사 후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한인 이미지 고양시키는 시니어 봉사자들
    애틀란타 한인 시니어들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한인사회의 이미지를 고양시키고 있다. 한인시니어 자원봉사단은 지난 8월 28일 제2회 한인시니어 자원봉사 감사의 밤 행사를 갖고 2015년 한해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한 한인시니어들을 축하했다...
  • [주말날씨] 비 후 갬…대체로 맑음
    북서쪽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새벽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아침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오전에 북서쪽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하여 저녁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시리아 난민들
    NCCK, 한국교회에 시리아 난민을 위한 기도 요청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오랜 내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시리아의 평화와 안정을 기원하며 “고향을 잃은 시리아 난민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전국교회에 목회서신을 발송했다...
  • 전세계 갈등 해결, 한국교회의 역할은?
    "모슬렘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1일 오전 신촌성결교회(담임 이정익 목사)에서 모여 이슬람 선교를 고민했다. 한복협 회원들은 이슬람 전문가 및 선교사들의 강연을 들으며 무슬림들도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의 대상임을 다시금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