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리스도는 신비의 뿌리이십니다
    사랑의 하나님! 메마른 땅에 뿌리를 박고 가까스로 돋아난 햇순과도 같이 우리 예수님은 늠름한 풍채도, 멋진 모습도 없으셨습니다.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구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실상 우리가 앓을 병을 앓아주었고, 우리가 받을 고통을 겪어주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신비의 뿌리이..
  • 웨신대 정인찬 총장
    웨신대 정인찬 총장 “성서국악예술원은 새로운 선교의 매체”
    한국 최초의 대학원대학교로서 그동안 수많은 기독교 인재를 배출해온 웨스터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웨신대·총장 정인찬 박사)가 오는 15일 평생교육원에서 ‘성서국악예술원’을 개원하고 선교의 새 지평을 연다.웨신대 평생교육원인 성서국악예술원에서 가르치게 될 성서국악은 ‘기독교의 근간인 성서신앙을 바탕으로 한국전통 예술인 국악을 비롯한 전통가무를 성서적으로 재해석해 접목한 새로운 예술장르’로 기독교인..
  • 박태식
    "하늘나라 보화 쌓는 욕망은 우릴 병들게 하지 않아"
    "욕망의 노예가 되기 보다는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 지난 12일 낮 신촌성결교회(담임 이정익 목사)에서 열린 제16회 한국신약학회 콜로키움에서 박태식 신부(성공회대)는 기조강연을 전하면서 "나는 욕망의 노예인가, 주인인가"를 물었다...
  • 박영호 목사
    "교회의 선포와 교육이 거대 네러티브를 회복해야"
    세상과 신학의 다리가 되어주는 공적신학연구소(소장 이형기 박사)가 11일 세미나를 열고 박영호 박사(신약학, 한일장신대)를 초청, "평화의 교회로 가는 길 - 신약성서의 도전"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 J. D. 그리어 목사 (포토 : 출처 = 크리스천포스트)
    美대형교회 목사 "솔직히 교회성장·숫자 집착했지만..."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더햄(Raleigh-Durham)에 있는 서밋처치(Summit Church)를 성도수 3백명에서 9천명의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J.D. 그리어(J.D. Greear) 목사가 솔직히 교회성장과 숫자에 집착했었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고백했다...
  • [14일 날씨] 대체로 맑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8도가 되겠습니다...
  • 평화한국
    평화한국, 2015년 베를린 피스 페스티벌 개최한다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세계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2차세계대전 종전70주년, 독일통일 25주년을 맞아 통일독일현장인 베를린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선포하는 베를린피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조성노
    [조성노 칼럼] 가을 산책 '앤디 워홀 라이브'
    올해는 유난히 블록버스터급 미술 전시회가 많았습니다. 마크 로스크,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 모딜리아니, 페르난도 보테로 등 서구 거장들의 작품이 봇물을 이뤘습니다. 지난 휴가기간 중 동대문 DDP 디자인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 한국개혁신학회 제117차 정기학술 발표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 개혁신학회 페이스북
    "이 시대의 설교자, 시대와 소통하는 일군으로 성숙해야"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주도홍 박사)가 12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 목사)에서 '제117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두 사람의 강사를 통해 "칼 바르트 초기신학 속 하나님 나라와 사회주의 담론의 변화에 대해"(박성철) 그리고 "전통적 설교자 상의 변화에 따른 공동체적 설교의 가능성"(허 찬)에 대해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