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했어야 할 9살 생일잔치, 케이건 웨슬리(Kegan Wesley) 목사는 이 때 생애 가장 끔찍한 악몽을 겪는다. 생일잔치에 갔다가 여러 남성들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것. 케이건 목사는 당시 성폭행을 당한 후 혼란에 빠졌고, 어디에, 누구에게 이 같은 사실을.. 
빌리 그래함 "하나님과 적은 시간을 보낸 나는 실패자"
빌리 그래함 목사가 최근 "(나는) 모든 사람들 중 가장 큰 실패자"라고 고백했다고 한다. 목회적 후회와 탄식에 대한 이야기는 한국에서도 옥한흠 목사, 그리고 홍정길 목사 등이 했던 바 있다. 하나 같이 큰 목회자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는 이들.. 
부부싸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5가지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란 속담도 있지만, 아무리 가까운 부부라도 서로 지켜야 할 선이 있는 법. 건강한 아버지들을 길러내는 단체인 '올 프로 대드'(All Pro Dad)의 컨텐츠 매니저이자 가정 사역 전문가인 비제이 포스터(BJ Foster)는 최근 "부부싸움 중 절.. 
[CARD뉴스] 소형교회, 출석교인 수 200명 넘기기 왜 힘들까? '이유 8가지'
바나그룹(Barna Group)의 2013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교회의 평균 출석교인 수는 성인 89명이며 전체 교회의 60%가 교인 수 100명 이하의 교회이고, 2%만이 교인 수가 1,0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캐리 니위호프 목사에 따르면, 교회가.. 
北, 7일 오전 장거리 미사일 '기습 발사'
우리나라 설 연휴 첫날인 7일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를 강행했다. 북한이 지난달 6일 4차 핵실험에 이어 한 달 만에 국제사회를 상대로 대형 도발을 감행한 것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9시 30분께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궤적을 탐지해 추적.. 
콜롬비아, 지카 바이러스 감염 임신부 3200명 '육박'
남아메리카의 콜롬비아에서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임신부가 3천2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6일(현지시간) 엘티엠포 등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이날 보건장관과 함께 TV에 출연, 현재까지 2만5,645명이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만, 강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14명 사망·469명 부상
중화권 명절인 춘제(春節·설) 연휴가 시작된 6일(현지시간) 새벽 동남부를 강타한 강진으로 17층 주상복합아파트 등 건물 다수가 무너지면서 현재까지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484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재 매몰 생존자에 대한 구조 작업 등이 계속되고 있지만 실종자가 많아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일부 매몰 생존자에 대한 구조가 진행되고 있는데다 건..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정기간 시작
북한이 미사일로 추정되는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국제해사기구 등에 예고한 기간 중 첫날(7일) 시작됐다. 우리 군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미사일 발사를 강행할 경우 이를 탐지·추적하고 필요시 요격하고자 고도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이 오늘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연휴 날씨] 설날 중부지방 눈 내린다
설 연휴 전날인 5일(금)부터 연휴 첫 날인 6일(토)까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충청이남 서해안 및 제주도, 호남 일부내륙에 눈이 내리겠음. 설날인 8일(월)에는 북쪽을 지나는.. 
IS, 영국 출신 소년 참수 동영상 공개…"악행 끝은 어디에"
이슬람국가(IS)가 또 미성년자를 앞세워 참수 행위를 자행해 전 세계가 경악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와 텔레그래프 등은 지난 4일(현지시간), "IS가 10∼11세 정도로 보이는 아프리카계로 보이는 흑인 소년이 인질을 참수하는 동영상을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채영삼 칼럼] 약자에 대한 배려
최근 들어 아동학대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불과 5-6년 전에는 1만건 이하였던 것이, 대략 2012년부터 급증하기 시작하여 2014년에는 2배 가까이 증가해 2만 여건에 이르는 것을 볼 수 있다(보건복지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누리집 참조)... 
그래함, 오바마 비판…"이슬람은 아무도 지옥서 구원치 못한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임 중 처음으로 자국 내 모스크(이슬람 사원)를 방문, 했던 연설과 관련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그래함 목사는 "이슬람은 아무도 구원할 수 없다"고 말하고, "무함마드는 예수 그리스도와 비교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