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그래함
    빌리 그래함 "하나님과 적은 시간을 보낸 나는 실패자"
    빌리 그래함 목사가 최근 "(나는) 모든 사람들 중 가장 큰 실패자"라고 고백했다고 한다. 목회적 후회와 탄식에 대한 이야기는 한국에서도 옥한흠 목사, 그리고 홍정길 목사 등이 했던 바 있다. 하나 같이 큰 목회자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는 이들..
  • 비제이 포스터(BJ Foster)
    부부싸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5가지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란 속담도 있지만, 아무리 가까운 부부라도 서로 지켜야 할 선이 있는 법. 건강한 아버지들을 길러내는 단체인 '올 프로 대드'(All Pro Dad)의 컨텐츠 매니저이자 가정 사역 전문가인 비제이 포스터(BJ Foster)는 최근 "부부싸움 중 절..
  • 북한 장거리 미사일
    北, 7일 오전 장거리 미사일 '기습 발사'
    우리나라 설 연휴 첫날인 7일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를 강행했다. 북한이 지난달 6일 4차 핵실험에 이어 한 달 만에 국제사회를 상대로 대형 도발을 감행한 것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9시 30분께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궤적을 탐지해 추적..
  • 모기 지카 바이러스
    콜롬비아, 지카 바이러스 감염 임신부 3200명 '육박'
    남아메리카의 콜롬비아에서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임신부가 3천2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6일(현지시간) 엘티엠포 등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이날 보건장관과 함께 TV에 출연, 현재까지 2만5,645명이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대만 지진
    대만, 강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14명 사망·469명 부상
    중화권 명절인 춘제(春節·설) 연휴가 시작된 6일(현지시간) 새벽 동남부를 강타한 강진으로 17층 주상복합아파트 등 건물 다수가 무너지면서 현재까지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484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재 매몰 생존자에 대한 구조 작업 등이 계속되고 있지만 실종자가 많아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일부 매몰 생존자에 대한 구조가 진행되고 있는데다 건..
  • 미사일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정기간 시작
    북한이 미사일로 추정되는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국제해사기구 등에 예고한 기간 중 첫날(7일) 시작됐다. 우리 군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미사일 발사를 강행할 경우 이를 탐지·추적하고 필요시 요격하고자 고도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이 오늘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설연휴 날씨] 설날 중부지방 눈 내린다
    설 연휴 전날인 5일(금)부터 연휴 첫 날인 6일(토)까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충청이남 서해안 및 제주도, 호남 일부내륙에 눈이 내리겠음. 설날인 8일(월)에는 북쪽을 지나는..
  • IS 영국 소년 참수 동영상
    IS, 영국 출신 소년 참수 동영상 공개…"악행 끝은 어디에"
    이슬람국가(IS)가 또 미성년자를 앞세워 참수 행위를 자행해 전 세계가 경악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와 텔레그래프 등은 지난 4일(현지시간), "IS가 10∼11세 정도로 보이는 아프리카계로 보이는 흑인 소년이 인질을 참수하는 동영상을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 채영삼
    [채영삼 칼럼] 약자에 대한 배려
    최근 들어 아동학대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불과 5-6년 전에는 1만건 이하였던 것이, 대략 2012년부터 급증하기 시작하여 2014년에는 2배 가까이 증가해 2만 여건에 이르는 것을 볼 수 있다(보건복지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누리집 참조)...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그래함, 오바마 비판…"이슬람은 아무도 지옥서 구원치 못한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임 중 처음으로 자국 내 모스크(이슬람 사원)를 방문, 했던 연설과 관련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그래함 목사는 "이슬람은 아무도 구원할 수 없다"고 말하고, "무함마드는 예수 그리스도와 비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