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헬무트 틸리케의 성령론적 착상
    한국에서는 아직도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독일 종교개혁적 신학자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ke, 1906-1986)는 바르트 신학이 놓치고 있는 역사적 세계의 구조적 갈등을 윤리신학으로 접근하며, 틸리히 신학이 놓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 포도나무교회 여주봉 목사
    [여주봉 설교] 오라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자(호 4:6)
    우리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이다. 그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요한1서 1:3은 우리 신앙을 단 한 마디로 표현하기를 하나님과의 사귐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 안계정 박사(평택나눔교회)
    20C 스펄전, 대중 속으로 들어간 신학자 '헬무트 틸리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5일 백주년기념관에서 "헬무트 틸리케의 영성"을 주제로 '제51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독일 종교개혁적 신학자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ke, 1906-1986)는 바르트 신학이 놓치고 있는 역사적 세계의..
  • 패트릭 마빌로그
    교회를 옮겨야 할 때를 아는 방법 4가지
    "교회를 옮겨야 할 때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How do I know when it's time to transfer to another church?) 참 민감한 문제 아닐 수 없다. 교회를 옮기겠다고 상담한다면, 100% 그러지 말라고 할 것이기 때문에.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 포르노 반대 운동을 펼치고 있는 사역 단체 XXXchurch.com의 크레이그 그로스(Craig Gross) 목사
    前포르노 배우 "하나님, 계시면 나타나 주세요" 했더니…
    '포르노'는 하나님 보시기 심히 심각한 죄일 것이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도 크다고, 그런 자리에서 회심한 이의 간증은 더욱 큰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포르노 반대 운동으로 잘 알려진 사역 단체 XXXchurch.com의 크레이그 그로스(Craig Gross)..
  • 조성노
    [조성노 칼럼] 목사가 ... 헉!
    부천의 한 목사가 여중생인 딸을 때려 숨지게 한 후 그 시신을 무려 11개월 동안 방 안에 그대로 방치한 엽기적 사건이 보도되면서 한국 교회가 지금 깊은 절망감에 빠졌습니다. 솔직히 저도 같은 목사로서, 더구나 독일에서 유학을 하고 신학교 교수 노릇까..
  • 반기문
    국제사회, 시리아 난민 위해 2020년까지 70억 달러 지원
    국제사회가 시리아 난민들을 위해 70억 달러(약 7조 9천억 원)를 지원한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4차 시리아 인도적 지원 회의'에 참석한 세계 70개 국 대표들은 지난해 보다 약 2배 가량의 금액을 시리아 난민들에게 2020년까지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해 회의에서는 33억 달러(약 3조 9천 550억 원)가 책정됐었다...
  • 박보검 씨를 소개하는 예수중심교회 이초석 목사
    박보검, 이단 논란에 "저는 진짜 그냥 기독교인일 뿐"
    최근 종영된 '응답하라 1988'에서 천재 바둑기사 최 택을 연기한 배우 박보검 씨가 자신이 다니는 교회는 '이단'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박보검 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과 관련된 또 다른 검색어인 특정종교에 대해 언급하고, "안타깝다. 다 말이 안 되는 것"이라 일축했다. 그는 몇몇 온라인 카페에서 자신의 이름과 특정종교가 연관되어 글이 올라오는 것들에 대해 이와 같이 말하고..
  • 아이오와 공화당 경선에서 1일 승리하고 기뻐하는 크루즈 의원과 그의 부인
    美공화당 크루즈, 트럼프 꺽고 아이오와서 승리한 이유는?
    공화당 내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지지표 때문이라게 유력한 분석이다.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1일 아이오와 주에서 열린 공화당 경선에서 전체 투표 중 28%를 득표해 24%을 얻은 도널드 트럼프와 23%의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을 꺽고 승리했다...
  • 파리 테러
    유럽 내 들어온 IS 2천 명 육박…유럽 테러 위험 '최고조'
    시리아와 이라크 현지에서 이슬람국가(IS) 대원으로 활동하다가 유럽으로 돌아온 이들이 2천 명에 육박해 테러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美정부 소식통들을 인용해 CN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는 미국 정보당국들이 몇 년 전부터 IS활동을 추척해 집계 해낸 결과로, 이들 가운데 IS로부터 탈출해 온 사람은 일부일 뿐 대부분 유럽에서도 IS대원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욕에서 집회에 참여한 무슬림 어린이.
    미국인 60% "무슬림 중 반미주의자가 있다"
    퓨리서치센터가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미국인들 49% 가량이 "무슬림들 가운데 미국에 부정적 감정을 갖고 있는 인물이 일부 있다"고 대답했다. 또 응답자 11%는 "무슬림들 대부분, 혹은 거의 전부가 반미주의자"라고 대답한 이들도 있었다. 반면 "무슬림들 가운데 반미 정서를 가진 사람은 전혀 혹은 거의 없다"고 대답한 인원은 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