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한국CBMC 제43차 한국대회 발대식
    한국CBMC 제43차 한국대회 발대식 개최
    한국기독실업인회(이하 한국CBMC, 중앙회장 두상달)는 31일 오전 7시 서울 팔래스호텔 별관 그랜드볼룸A홀에서 제43차 한국대회 개최를 알리는 발대식을 열었다. 한국대회는 해마다 3천여 명의 전세계 '한인CBMC 디아스포라'가 모이는 한국CBMC의..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대표 안용운) 등 20여 단체들이 28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에서 '성매매 합법화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바성연 성명서] 헌법재판소의 성매매 처벌법에 대한 ‘합헌’ 판결을 환영한다
    오늘 헌법재판소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1조 제1항에 대한 위헌심사에서 「합헌 판결」을 내려 주심에 대해 적극적으로 환영의 뜻을 표한다. 성매매 합법화가 초래할 수많은 문제점들을 검토하여 헌법재판소장 및 재판관들께서 법리적으로 올바르고 보편타당한 판결을 내리셨다고 본다...
  • 강룡 평통기연 운영위원
    [평화칼럼] 탈북민의 본 진보와 보수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외침은 과거 진보진영에서부터 터져 나왔으며, 민주화 세대의 우리 선배들은 "통일"을 외친다는 이유만으로도 독재정권의 핍박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오늘날 법치국가의 최고 규범인 헌법에도 명시되어..
  • 동성애 옹호자들이 총신대의 '동성애 에이즈 예방콘서트' 소식을 듣고 몰려와 교내 수위실 앞에서 대치하고 있다. 이들은 경찰의 저지로 정문 밖에서 시위를 벌이다 돌아갔다. 무지개 깃발을 든 인물은 목사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전선' 대학가는 지금 '동성애' 전쟁 중
    몇 년 전부터 '동성애 퀴어퍼레이드' 등으로 '동성애'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대학 캠퍼스가 이 문제 '접전'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기독교 보수 사학 총신대에서 '동성애 에이즈 예방콘서트'를 개최하려 하자 동성애 옹호자들이 몰려와..
  • [4월 1일 날씨] 대체로 맑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북부지방은 늦은 밤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 희망정치시민연합 야권후보단일화
    희망정치시민연합 "야권후보 단일화, 선택이 아닌 필수"
    31일 오전 숙대 앞 효창교회 카페에서는 '희망정치시민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심판과 교체를 위해 '야권후보 단일화'를 주장했다. 행사에서는 이만열 장로(다시민주주의포럼 공동대표)와 방인성 목사(다시민주주의포럼 운영위원)가 각각 "기독교적..
  •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교단과 한기총 함께 이단공동검증위원회를 구성하자"
    '이단'이란 이름만큼 기독교인들을 얼어붙게 만드는 다른 말은 드물 것 같다. 매번 이슈가 되지만, 때문에 때로는 '터부'시 되기도 했던 이단 문제, 31일 두 단체가 이것을 정면으로 다뤄 교계 관심을 모았다. 먼저 이날 오전 기독교회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