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은 3.1절 98주년을 맞아 유적지 순례 및 임역원 워크숍을 갖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는 한편 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교연, 3.1절 98주년 기념 임역원 유적지 순례 및 워크숍 가져
    한교연 임역원들은 23일 오전 유관순 열사를 비롯, 수많은 우국 독립지사들이 투옥돼 고초를 겪은 서울 서대문형무소를 둘러보는 것으로 순례일정을 시작해 경기도 발안 제암리교회, 충남 강경성결교회, 강경침례교회를 거쳐 변산 대명리조트에 여장을 풀고 3시간동안 한국교회 현안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튿날인 24일은 변산을 출발해 김제 ㄱ자교회와..
  • IS 무장단원
    IS, 집단 여성 강간에 대해 "청년에게 필요…정상적인 것"이라 주장
    지난 10월, 이라크 키르쿠크 도시 공격때 포로로 잡은 IS 무장단원 아마르 후세인은 로이터 통신을 통해 "IS 사령관들이 IS 군인에게 야지디 여성과 다른 소수 민족 여성들을 원하는 만큼 마음껏 강간해도 된다고 허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이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침례
    구원에 있어서 정말 침례가 필요한가? 침례의 기능 3가지
    성경에 침례와 관련된 흥미로운 사례가 있다. 세례 요한이 세례를 주고 있었을 때, 예수님이 그에게 나가 물로 세례를 줄 것을 말씀하셨다. 요한은 처음에는 그렇게 하는 것은 합당치 아니하다고 거절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제 허락하라.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고 말씀하셨다...
  • 페이스 북
    페이스북, 동성애 관한 게시물로 계정 정지된 기독교인 여성에게 사과
    최근 페이스북은 오하이오주 홈스쿨링 어머니이자 인기 블로그를 운영하는 엘리자베스 존슨턴의 페이스 북 'The Activist Mommy' 계정을 정지시켰다가 호된 비판을 들었다. 지난 9일, 'The Activist Mommy' 페이스북 계정이 닫힌 사건인데, 이유는 6개월 전 존슨턴이 '동성애는 혐오스러운 죄이며, 가증한 것이다'라는 레위기의 내용을 포함해 동성애에 관한..
  • 엘리자베스 존슨턴
    페이스북, 동성애 관련 성경구절 인용한 엄마의 계정 정지
    지난 21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기독교 여성이 동성애와 죄에 대해 성경이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해 포스트를 올렸는데 그녀의 페이스북 계정이 정지되었다. 그녀는 거대 미디어 언론인 페이스북이 그녀의 계정을 검열했다며 비난했다. 오하이오주 홈스쿨링을 하는 어머니이자 인기 있는 보수주의 블로그 'The Activist Mommy'를 운영하는 엘리자베스 존스턴은..
  • 남재영 목사
    NCCK, 黃대행의 특검 연장 불승인 결정에 비판적 논평 발표
    우리는 황교안 국무총리가 특검 연장 불승인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탄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되돌린 적폐 중에 적폐이며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구태 중에 구태이다. 이에 온 국민은 철저한 진실 규명을 통해 그동안 쌓여온 적폐와 구태를 청산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 국민주권이 실현되는 진정한 민..
  • 황교안 권한대행 신년기자회견 / KBS
    [성명 전문] 황교안 권한대행 특검 연장 '불수용' 입장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7일 오전 9시 30분 기자회견을 열고 ‘비선 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활동 연장 요구에 대해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다음은 국무총리실의 특검 연장 불수용 입장 전문이다...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黃권한대행, 고심 끝에 '특검연장 불수용'…향후 정국 '급냉'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7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기간 연장 요청을 승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청사에서 홍권희 공보실장이 대신 발표한 입장 설명을 통해 "박영수 특별검사의 수사기간 연장 요청에 대해 오랜 고심 끝에 이를 승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명에서 황 권한대행은 "특검수사는 과거 11차례의 특검 사례와 비교해 볼 때 역대 최대 규모..
  •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바른 인권 알리기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동성애 옹호 '대학원생 인권장정' 등장…"대학들, 답을 말라"
    동성애를 옹호하는 대학원생 인권장전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어 교계의 비상한 관심이 요청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국가인권위원회(이하 국가인권위). 국가인권위는 2016년 12월 초에 전국 182개 대학에 대학원생 인권장전을 만들도록 권고했는데, 그 안에 교묘하게 동성애를 옹호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대학들이 대학원생 인권장전이 동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