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은 분노((憤怒·성냄)에 대해서도 잘 말해주고 있다. 분노에는 의로운 분노, 악에 대해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종류의 분노, 즉, 공분(公憤)이 있고, 다른 하나는 그저 죄로 인한 분노가 있다. 우리는 어떤 이유로든 분노를 표출 할 수 있는데, 대부분 그것이 합당한 이유가 있으며,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런 분노는 죄를 쌓는 분노 즉, 증오나 원한으로 변하기 쉽다... 
트럼프, 전방위 대북압박 나설듯…대중 압박 강화도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북 정책이 초반부터 강경·압박 조짐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나서 북한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강한 압박을 예고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북한의 최근 중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리는 그(김정은)가 한 일에 매우 화가 났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가진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핵 문제는 버락.. 
"교회 교육의 위기, 바른 교육적 틀 갖지 못함에 있다"
생명목회실천협의회(회장 진희근 목사)가 지난 23일 오후 연동교회 다사랑에서 박원호 목사(주님의 교회, 전 장신대 교수)를 초청, '종교개혁 500주년 제4차 생명목회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종교개혁 500주년과 거룩한 실천"이란 주제로 열린 콜로키움에서 박 목사는 "한국교회의 양육(교육)의 진단과 대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반도 평화·통일 위해 獨통일 경험 진지하게 배워야"
한운석 박사는 먼저 독일통일의 성과에 대해 "어떤 기준에 따라 판단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 보이기 마련"이라 말하고, "보수주의적 근대화론자들은 구동독이 남긴 장애물들을 과소평가 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지구화라는 악조건까지 겹쳐 통일 시기에 가졌던 낙관적인 기대가 아직 충족되지는 못했지만 체제이행과 통일프로젝트가 성공하고 안정되어 가고 있다고 평가 한다"고 전했다... 
“동성애(그 행위)를 싫어하는 이유…혐오 때문이 아니다”
지난 17일 이른바 ‘동시에 법칙’을 통해 우리가 흔히 오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동성애자와 옹호 크리스천들도 같은 이유로 하나님을 오해를 하고 있다고 말했던 조현철 목사(주강함선교회·미국 오렌지힐장로교회). 20일 이 글을 기사화한 기독일보의 페이스북에서는 조 목사의 글에 대해 열띤 찬반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주말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중부지방은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중부지방은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교회가 전도에 대한 푯대를 세워야 하는 이유 5가지
전도의 푯대를 세우자고 말했을 때 '이것은 하나님이 아닌 인간 중심적 생각이다. 세속적인 방법론을 교회에 적용하고자 하는 또 다른 시도이다. 하나님과 기도에 의지하는 방식이 아니다'라는 비난을 듣기도 한다. 실제로 푯대를 세우는 것은 인간 중심의 노력이라 할 수 있다... 
[김박사의 커피인생] '입대' 격세지감(隔世之感)
오늘 하나밖에 없는 아들녀석을 논산훈련소에 버리고 왔습니다. 신식 군대라 입영환영식까지 참관하게 해 주었습니다. 연무대 화장실에 붙어있는 문구도 군대리아식!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탄피만이 아닙니다.".. 
이만열 박사 "3.1운동, 이제 '3.1혁명'으로 불러야 한다"
"3.1운동은 3.1 '혁명'이다!" 이만열 박사(숙명여대 명예교수)가 3.1운동을 3.1혁명으로 부르자고 제안했다. 23일 태화빌딩 지하강당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준비 학술심포지엄'에서 기조강연을 전한 이 박사는 "한국의 민주운동이 3.1운동을 계기로 확연하게 드러났으며, 그 전과 후를 구분할 수 있는 경계선이 되었다"면서 이렇게 주장했다... 
이혜훈 의원 "하나님 대신 사람 두려워하다 동성애에 무너진다"
예장합동 사회부가 지방을 순회하면서 "기후 환경 대책, 동성애 조장 반대"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첫날인 23일에는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서울·수도권 권역 세미나가 열렸다. 특별히 '동성애'를 주제로 이혜훈 의원(바른정당)이 강연을 전했다. 이혜훈 의원은 "하나님 대신 사람 두려워하다 동성애에 무너져"란 주제로 발표했다... 
[CD포토] 한국군종목사단, 제26회 대한민국 군종목사 수련회 개최
20~23일 필그림하우스에서는 한국군종목사단과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공동으로 '제26회 대한민국 군종목사 수련회'가 진행됐다. "One Team One Ministry"(엡4:3~4)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구촌교회(담임 진재혁 목사)가 후원했다. 행사에서는 곽선희 목사가 개회예배 특강을 전하고, 황성준 허상봉 정영택 여주봉 노명헌 진재혁 목사 등이 특강 및 영성훈련 강사로 수고했다... 
NCCK "북한에 경고한다! 미사일 쏘고 핵실험하지 말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비상시국대책회의(상임의장 김상근 목사)는 촛불민심에 힘입어 바야흐로 새로운 대한민국으로의 대 전환의 기회를 맞은 이때에, 북한이라는 외적인 돌발 변수를 우려하며 선언문을 발표했다.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선언문을 통해 과거의 결정적인 시간에 ‘북풍’이 개입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북한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