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방지일목사기념사업회가 지난 24일 명성교회에서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2017년도 사업안을 통과시켰다.
    (사)방지일목사기념사업회, 제9회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총회를 통해 사업회는 먼저 2017년 성경강좌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회 측은 "한국기독교 역사의 증인이며 투철한 복음주의 신앙가인 방지일 목사 책과 함께 하는 성경강해를 통해 초기 기독교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킨다"는 목적으로 이 일을 한다고 전했다. 성경강좌는 상하반기 3박 4일 일정으로 운영하며, 봉화 영수원에서 진행된다...
  • 강의석 사태 주도했던 류상태 씨, 칼럼 통해 김용민 후보자 옹호
    류상태 목사, 종자연 대표로 추대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이 2017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류상태 목사(전 대광고 교목실장)를 대표로 추대했다. 류 목사는 지난 2004년 당시 예배선택권을 주장했던 강의석 학생이 재학 중이던 대광고등학교의 교목실장이었다. 류 목사는 자신의 신앙과 양심에 따른다며 강의석 학생을 지지하다 끝내 교목을 사임했고, 학교를 떠났다. 교단에는 목사직도 반납했다...
  • 비와이 션 루게릭 희망콘서트 '아니벌써'
    '선한 형제(?)' 션x비와이…'합력하여 선을 이루다'
    가수 션과 비와이가 '루게릭 희망콘서트'를 통해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션과 비와이는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승일희망재단이 주최한 '루게릭 희망콘서트 아니벌써(anniversary)!'에 출연했다...
  • 높은뜻숭의교회 주일예배
    "한 사람 때문에 모인 교회, 한 달만에도 무너질 수 있다"
    김동호 목사는 글을 통해 자신의 과거 경험에 대해 이야기 했다. 교회 건물을 위한 대출을 받을 당시, 은행 직원이 했던 이야기가 자신에게 너무나 큰 충격이었다는 것이다. 당시 높은뜻숭의교회 규모와 예산이 상당했음에도 불구, 그 직원은 돈을 빌려주지 않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 직원은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 성경무오성에대한도전에답하다-표1
    [신간소개] 성경무오성에 대한 도전에 답하다
    "나는 항상 마음의 눈으로 내가 자라온 교회를 바라본다. 그곳은 적색 사암으로 지어진 건축물로 최소한 1,000명이 앉을 수 있는 예배당과 널찍한 현관과 많은 방을 갖춘 위풍당당한 교회였다. 오늘날 그 멋진 예배당은 문을 닫은 채 버려져 있다. 설교자도, 청중도 모두 사라졌다. 그러나 예배당이 먼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가장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 빛이 사라지고, 그..
  • 성경문화배경사전-표1
    [신간소개] 성경문화배경 사전
    『성경 문화배경 사전』은 고대 이스라엘과 이웃 나라들의 풍습이나 관습 등 문화적 배경을 포함하여 성경 시대를 살다간 사람들의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와 자료 등을 종합적이고 일관성 있게 제공한다는 의도로 기획된 책이다. 성경의 연대 및 역사(Annals)와 인문 지리적 배경(Background)과 성경 시대 사람들의 풍습(Custom)을 아우르고 있다..
  • 사랑의빨간밥차
    인천광역시 서구 ‘사랑의빨간밥차’개소식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운동본부)가 인천지역 4번째로 인천시 서구에서 ‘사랑의빨간밥차’를 개설하고 이 지역의 홀몸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시작한다. 운동본부 측은 "사업이 인천시장과 시의회 의장, 서구청장의 적극적인 독려와 협찬 속에서 새롭게 시작된다"고 밝히고, "특히 인천광역시 식품제조가공연합회 서구연합회의 협조도 한몫을 담당해 주었다"고 전했다...
  • 27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기총과 한장총, 한교연 3단체가 모여 '한국교회 제19대 대선정책 1차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교회의 제19대 대선정책 제안 첫 주제는 '동성애' '역사교과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3개 교회연합기구가 모여 눈앞에 닥친 제19대 대선정책 제안을 위한 1차 포럼을 개최했다. 27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교회가 함께 할 대선정책, 무엇인가?"란 주제로 열린 1차 포럼에서 3단체는 '동성애'와 '역사교과서'를 첫 주제로 정책 제안을 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오른쪽)가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기독교인들에게 성서를 기증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성경 기증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고대 기독교의 시초가 되어 3천 년이 넘는 기독교의 역사를 지닌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성서 보급률이 턱없이 낮다. 현지 교회 지도자들에 따르면 한 교회에서 성경을 갖고 있는 사람은 3~4명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에티오피아의 기독교인들은 스스로 바른 신앙을 정립해나가기 어려운 환경이며, 뿌리 깊은 정교회와 신흥 이단들의 위협에도 노출되어 있어 그 어느..
  •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일반고도 ‘사회적 배려자’ 선발…취약계층 기회 확대
    빠르면 2019학년도 고입에서부터 일반고에 저소득층 학생들을 일정 비율 이상 뽑는 '사회통합전형'이 도입된다. 특성화고의 학생 선발 방식도 내신 중심에서 소질·적성 중심으로 바뀐다. 교육부는 지난 8일 발표한 교육격차 해소 방안의 후속 조치로 이런 내용의 고교 입시제도 개선방안을 27일 발표했다...
  • 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에 모인 수강생들.
    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 2017년 1학기 개강및 3기 입학식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숭실대 명예교수)은 작년 2016년 개설한 영성학 수사과정에 올해 새로 입학한 10명 목회자 신입수사생도들, 재학생인 1기와 2기 수사생들과 함께 양재횃불회관 믿음홀에서 지난 3월 9일 1학기 개강식과 3기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날 김영한(기독교학술원장), 기독교 영성 입문(III)으로 “정통기독교영성”을 강의하였다. 이번학기 강의 교수와 강의 제목은..
  • 기도로 문을 연 지저스아미 컨퍼런스
    세기총, 국내외 4천 교회와 함께 "기도로 통일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이하 세기총)는 3월 29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삼일저녁 예배 및 기도회를 통해, 국·내외 4,000교회가 복음의 뜻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분단 된 것이 하나가 될 때까지 ‘통일기도와 교회연합을 이루는 기도운동’을 펼쳐 나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