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락성결교회가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인 '대교리문답'을 갖고 목회자 인문학 독서모임3을 시작했다.
    "종교개혁의 역사,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과 같아"
    최 목사는 이것을 '소통'이라 표현했다. 그는 "소통은 본질적으로 종교개혁 실천 강령의 핵심이 되는 Sola Scriptura 원리와 연결"된다면서 "복음을 담고 있는 성서의 말씀은 구교회가 전유하고 있던 성직자 중심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진리를 향한 종교적 담론을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했다...
  •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양동안 박사
    "대한민국 망조…혁명 일어나기 좋은 정세"
    최근 제73회 이승만포럼이 정동제일감리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양동안 박사(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 "3.1절 98주년에 본 국가상황"이란 강연에서 한 이야기다. 그는 대한민국이 지금 쇠망과 공산화의 양면 위기에 봉착해 있다고 지적하고, "국가가 망하려면 망국의 전조 증상이 나타나고, 혁명이 일어나려면 혁명의 전조 증상이 나타난다"고 했다...
  • FIM 이사장 천환 목사
    FIM국제선교회,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과 선교협력 협약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천환, 대표 유해석)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원장 정흥호, 이하 ACTS)가 3월 28일 오전 10시에 ACTS본교 이사장실에서 상호협력 체제를 수립하여 양 기관의 인력과 시설교류를 통해 아세아와 세계복음화를 위한 연구 및 교육에 관한 협약식(MOU)을 가질 예정이다...
  • (사진제공=월드비전) 2017 교실에서 찾은 희망 포스터
    월드비전, '2017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오는 4월 10일부터 7월 2일까지 '2017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비전과 EBS가 공동주최하고, 교육부, (주)미래엔, 오리온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국내 아동 권리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교실 문화 조성을 위해 월드비전이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이다. ..
  • 김규호
    [선민네트워크 성명서] 인양된 세월호는 정치투쟁의 상징이 아닌 국민안전을 위한 상징이 되어야 한다
    23일 오전 세월호가 1072일 만에 그 모습을 다시 드러냈다. 2014년 4월 16일 침몰 당시 온 국민들이 어린 학생들의 죽음에 안타까워했고 함께 울었다. 또한 또 다시 이러한 대형 재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국가가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다짐을 통해 우리사회가 한 걸음 더 성숙되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 성명서] 세월호 인양에 대하여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비로소 선체 인양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여러 문제되는 논의를 차치하고 지금은 무엇보다 선체를 온전히 인양하는 것이 중요하고, 아직까지 찾지 못한 9명의 안타까운 미수습자들이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목사)은 목회자 57인, 한인목회자 5인, 부흥사 25인, 신학자 19인, 교육자 16인, 선교사 29인, 독립운동가 14인, 순교자 4인, 사회봉사자 18인, 교계연합 10인 등 각 분야에서 성령과 동사한 197인의 삶을 한국교회사에 헌정하며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 헌정식 세미나’를 지난 23일 오전 7시 서울 여의도 CCMM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대한민국의 초석을 세운 독립운동가, 교육자에 대한 세미나 열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목사)은 목회자 57인, 한인목회자 5인, 부흥사 25인, 신학자 19인, 교육자 16인, 선교사 29인, 독립운동가 14인, 순교자 4인, 사회봉사자 18인, 교계연합 10인 등 각 분야에서 성령과 동사한 197인의 삶을 한국교회사에 헌정하며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 헌정식 세미나’를..
  • 열린목회광장사진
    교회건강연구원 ‘열린목회’ 광장 개최
    이날 출간된「계시록의 일곱교회」를 중심으로 이효상 원장이 목회적 진단과 적용에 대하여 라는 발표하였다. 들어가는 말에서 이 원장은 "오늘날 교회의 위기는 교회다움이라는 정체성 상실에 있다"며, "교회의 세속화는 세상의 가치를 교회가 받아들이는데서 출발하며, 위기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위기"라고 진단했다...
  • 이새로미의 첫 싱글앨범 '선물' 표지
    ‘찬양 사역자’ 이새로미, 첫 싱글앨범 ‘선물’ 발매
    마커스 ‘주의 장막에서’의 작곡가로 알려진 이새로미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선물’이 지난 21일 발표됐다. 이번 앨범에는 직접 작사, 작곡한 ‘아버지의 사랑’과 ‘소망’ 두 곡이 수록 되어있으며, 그녀의 삶을 통한 신앙적 고백이 담긴 가사에 완성도 높은 음악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시론] 지각 없는 국민은 월남 국민처럼 망한다
    나이가 만 18세가 넘은 성인은 과거의 학습이나 경험을 통해서 자기를 포함하는 세계에 관해 상당히 객관적인 견해를 가질 수 있으며, 자기 나름대로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환경에서 얻어지는 개개의 감각적 인식을 인지도에 따라서 이해하고 체제화하며, 또한 수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