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다. 로봇과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로봇과 네트워크 3.0 시대 등 4차 산업혁명의 물결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급격한 시대 변화 가운데, 21세기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크리스천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또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영적 리더는 어떻게 세워지는가?.. 
사랑의장기기증활성화위원회 출범, 대표회장에 이성희 목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가 28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 사랑의장기기증활성화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출범하고, 대표회장으로 이성희 목사(연동교회)가 추대됐다. 위원회는 온 교계가 앞장서서 생명나눔 사역을 알리고, 국내 장기기증 패러다임의 변화를 시도하고자 전국 14개 교단의 총회장 및 대표, 각 교단의 200여 교회가 함게 하게 된다... 
[고시영 설교] 칼의 벌판(삼하2:12~17)
제가 어렸을 때, 자주 불렀던 노래 중에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선생님이 부르라고 해서 불렀습니다. 감동도, 열기도, 분노도, 간절함도 없었습니다. 기계적으로 불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이 노래를 부르고 들을 때마다 절절함이 눈시울을 뜨겁게 합니다. 어른이 되었고, 조국의 현실을 바로 볼 수가 있게 되었고, 후손들의 장래, 내 아들, 내.. 
'만족도 높은 직업' 목사가 3위…김학중 목사 "이것 참 놀랍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들의 '만족도 높은 직업' 가운데 '목사'가 3위를 했다. 판사가 1위, 도선사가 2위였다. 이에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 길을 인도하는 것"이라 말하고, "목사는 진리를 통해 어두운 세상을 인도해야 한다"면서 "목회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를 느낀다"고 했다...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2만7000달러…3만 달러 '벽 못 넘어'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또 2만7000 달러대에 그쳐 3만 달러 진입에 실패했다. 국내총생산(GDP)은 1년 전보다 2.8%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6년 국민계정 잠정치를 보면,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 GNI는 2만7,561 달러로 전년도(2만7,171달러)보다 1.4% 늘었다. 1인당 GNI는 2015년 6년 만에 감소했다가 지난해..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의혹' 연일 '갑론을박'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이 연일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문 전 대표 측은 공식 입장은 내지는 않았지만 제기된 의혹을 부인하면서 앞으로 법적 대응까지 시사했다. 자유한국당 소속 심재철 국회부의장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문 전 대표의 아들 준용 씨가 석연찮은 채용일정과 필수 서류 미비, 입사 후 14개월 만에 이른바 '황제 휴직'을 했다는 등의 기존 의.. 
정부, 혁신·창업의 중심지로 대학 '집중 육성'
정부가 창업 중심의 교육과정·학사제도와 창업 친화형 교원 인사제도 마련하고, 대학창업의 자금기반 확충 등을 통해 대학을 혁신과 창업의 중심지로 집중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 온라인 창업교육 플랫폼·학교기업 등을 활용해 현장밀착형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출연(연)·창조경제혁신센터·해외대학 등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공동 보육 및 글로벌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Federal Judge Considers Kentucky Abortion Law Requiring Doctors to Show Ultrasound Images to Patients
After over six hours of a hearing on Thursday, a federal district judge is considering the constitutionality of a Kentucky law that requires doctors to show the ultrasound of fetuses to their patients before performing a.. 
[아침을 여는 기도] 사순절의 기도(12)
어둠이 내게 찾아와 요나의 물고기 뱃속 깊은 곳으로 나를 집어던질 때, 깊은 암흑이 저의 눈을 가립니다. 그러나 새 아침 눈부신 낯선 땅으로 보내어져 여태 보이지 않던 세계를 보게 하시고 들리지 않던 소리를 듣게 하시려 깊고 부드러운 품으로 저를 안아 주십니다. 깜깜한 어둠속에 내가 있지만 그 포근한 품속에서 저의 목소리는 달콤한 음성으로 변하고 저의.. 
200년 전 무슬림 해적들과 싸운 토마스 제퍼슨
트리폴리는 지금의 리비아로 1800년대 지중해와 북대서양에서 해적질을 일삼으며 공포의 대상이 되었던 북아프리카 국가들 중 하나다. 당시 트리폴리를 비롯, 튀니지, 모로코, 알제리는 지나가는 외국 상선을 공격해 선원들을 생포한 후 엄청난 액수의 몸 값을 요구했다... [28일 날씨] 구름많아짐 / 충청이남 점차 흐려져 전라남도, 제주도 밤에 비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전라남도와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전라남도 및 제주도는 저녁부터 점차 흐려져 밤에 비가 오겠고, 내일(29일)자정에 충청이남까지 확대되겠습니다... 
[CD포토] 새노래명성교회 안수집사 52명, 권사 92명 세워지다
김하나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는 고대근 목사(서울동남노회장)와 이재룡 목사(서울동남노회 하남시찰장)가 각각 기도와 성경봉독을 했으며, 김삼환 목사가 "평생의 복"(시27:1~6)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김삼환 목사는 성전을 위해 섬기고 헌신함으로 복을 누리는 안수집사 권사들이 되기를 축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