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일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과학의 의의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밝히는 것”
    이은일 교수(고려대 의대)가 과거 창조과학스쿨 세미나에서 했던 강연 내용이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이 교수는 당시 세미나에서 ‘과학보다 더 큰 창조’라는 제목으로 발표하며 "복음은 하나님의 창조와 긴밀한 관련이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많이 놓치고 산다"고 했다. 이어 "예수를 그냥 믿으라고 전한다면 믿는 자들이 얼마나 될까"라고 멀었다. 그는 “바울은 이방인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15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30-7차 긴급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한기총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기각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총회가 30일 예정대로 열리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판사 박범석)는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소속 9명이 제기한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신청을 29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총회에서는 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단독 입후보한 차기 대표회장 선거가 그대로 진행된다. 앞서 비대위 측은 이 가처분을 제기하면서 전..
  • 나 혼자 산다, 아름다운재단에 달력 수익 기부
    <나혼자산다>, 달력 판매 수익 아름다운재단에 기부
    MBC<나혼자산다>가 지난 20일 달력 판매 수익금 8천2백 여만 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보호종료 아동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쓰인다. 구체적으로 장학금, 학업 생활 보조비, 단기 어학 연수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나혼자산다> 측은 "무지개 회원들이 충만한 싱글라이프를 즐길..
  •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종단 대표들이 북한 관광? 시대 정신 역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최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 김희중 대주교) 소속 7대 종단(개신교, 불교, 유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대표들이 개별적으로 북한 관광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이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 목사는 당시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하며 이후 종단 차원의 개별 관광 신청 운동에 대한 뜻도 내..
  • 오륜교회
    오륜교회, ‘청년 선교’ 새 패러다임 제시한다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가 다니엘기도회에 이어 이번에는 '청년 선교' 새 패러다임을 한국교회에 제시한다. 올해부터 청년국을 새로 조직해 출석 약 3천명에 이르는 교회 내 청년들의 통합 모델을 모색하기로 한 것. 현재 오륜교회엔 총 14개의 청년부가 존재하는데, 지금까지는 이들이 별도로 활동해 왔다. 대규모 인원을 효율적으로 목양하기 위해 선택한 불가피한 방법이었다. 그 나름의 장점이..
  • 우한 폐렴 마스크
    “우한 폐렴 여파로 집에서 예배… 전도 기회”
    전 세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 현지 사역자가 27일 저녁 기도제목을 보내왔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의 파트너인 이 사역자는 성매매로 팔려 온 북한 여성들과 한족을 섬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현재 중국이 비상이다. 폐렴 바이러스 때문에 우한 지역뿐 아니라 많은 지역의 도로가 봉쇄되고 버스, 기차 노선이 당분간 차단됐..
  • 조덕영 박사
    박쥐와 ‘우한 폐렴’(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
    어릴 적 필자가 살던 고향 민가에는 박쥐가 참 많았다. 아마 한반도 대부분의 지역에서 익숙한 풍경이었을 것이다. 박쥐는 주로 목조 건물의 나무와 벽 사이의 공간 속에 살면서 사람들과 공존하고 있었다. 다만 우리 민족은 박쥐의 그 요상한 생김새 때문인지는 몰라도 박쥐를 생포하여 시식하는 것을 필자는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우리 한민족과 달리 중국은 박쥐를 먹는 풍습이 여전히 남아 있는 ..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의 환호성을 외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까? 성령님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서 저의 생각을 따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저로 하나님을 뜻을 깨달아 순종하도록 인도하옵소서. 구원의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하시고 크신 은혜를 내리옵소서. "진리의 영..
  • 송태근 목사
    [기독교 작가들의 ‘말말말’] 송태근·김남준 목사 外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는 가만히 두면 안에서 자꾸 옛 사람의 추억과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와 온 심령과 영혼을 잡초같이 만들어 버립니다. 그것을 매일 쳐 내야 합니다. 무엇으로 쳐 내는가 하면, 바로 기도로 쳐 내야 하는 것입니다.- 송태근, 『그러므로 기도하라』..
  • 이규현 목사 ⓒ수영로교회
    "패배주의에 빠진 그리스도인들... 담대해져라!"
    현대인들에게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저술에 힘써 온 이규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가 신간 『담대함』을 통해 또 한 번 쇄신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작 『견뎌낼 힘, 이겨낼 은혜』에서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는 그는, 이번 책에서 고난 뒤에 찾아오는 신앙의 풍성함에 대해서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특히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새롭게 출격하는 이스라..
  • 과신대 기사연 창조과학 기독교 근본주의
    개신교 내의 ‘반진화론’과 ‘창조과학’에 대해
    과신대(과학과 신학의 대화)와 기사연(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은 ‘개신교 근본주의가 반진화론과 창조과학에 빠진 이유’를 주제로 28일 저녁 7시에 새물결아카데미 대강의실에서 세미나를 주최했다. 첫 번째로 성공회대 신익상 교수가 ‘한국 개신교인의 근본주의 신앙관에 관한 인식 조사’를 발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