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6일(금) 2시 창학관 7층에서 수시모집 입학성적우수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나사렛리더스예비대학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단위별 수석,차석 학생들과 학부모, 원어민교수, 학과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나사렛리더스 예비대학 선발시 지원되는 장학금, 외국어프로그램, 원어민교수 소그룹지도,.. 
‘제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부문 우수상 수상 CTS 특집다큐멘터리 '은혜의 증인들'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한국-호주선교 130주년을 맞아 제작한 특집다큐멘터리 <은혜의 증인들>이 ‘제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샬롬나비 "장신대, 反동성애 입장 확인은 다행"
행동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11월 26일 배포한 '허호익 교수의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 강행에 대한 논평'에 대해 사실 관계가 틀린 것이 있다며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 
"지금 우리가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해 보는 이유는"
대화문화아카데미(이사장 이삼열)가 지난 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대화의 집에서 ‘공동체 자유주의의 의미와 실천 과제’를 주제로 대화모임을 개최했다. 좌우 진영의 이데올로기 논쟁으로만 격화하는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논의를 정치·철학적 차원으로 끌어올려, 보다 진지한 사회적 성찰과 공론의 장을 열어보자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이어온 연속 대화모임이다... 
"자유주의 신학 물결이 美낙태 합법화에 영향 미쳐"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22주년 기념 세미나로 복음주의 생명운동을 주제로 서울대병원 교회에서 7일 오후 2시부터 개최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총신대 이상원 교수가 ‘프란시스 쉐퍼의 복음주의 생명 운동’을 전했다. 그는 먼저 낙태죄와 모자보건법의 헌법 불합치 결정은 비밀로 여겨온 낙태관행을 추인한 의미의 사건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이는 말기 암 환자에 국한해 연명치료를 중지할 수 있는 긍정.. 
이재서 총장 "이 교수의 발언 성희롱으로 보여지지 않아"
총신대 이재서 총장은 총신대 카펠라홀에서 6일 총신대 이상원 교수 발언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우선 나와 총신대는 동성애를 단호히 반대하며, 반대가 아닌 타도의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는 “총신대가 이상원 교수를 탄압하고 있다는 주장은 추측이며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신앙 이유는 "구원과 영생을 위해서"
한국교회탐구센터와 실천신대 21세기 교회연구소는 ‘다음세대의 눈으로 본 교회’란 주제로 6일 오후 2시부터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실천신대 종교사회학 정재영 교수가 먼저 ‘기독 청소년 신앙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교회에서 주일학교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면서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예장 통합 통계에 따르면, .. 
"일반 국민과 탈북민 실업률 격차 0.1%p…다소 줄어"
북한이탈주민들은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고자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2019 북한이탈주민 경제사회통합 실태"를 조사해 6일 오후 보고서 발간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9년 제33회 NCCK 인권상에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박경석 이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이하 NCCK 인권센터)가 5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2019년 제33회 NCCK 인권상시상식'을 개최했다. 2019년 인권상 수상자는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박경석 이사장이다... 
정필도·최홍준 등 부산 대형교회 목회자들 전광훈 지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이끌며 보수 우파를 아우르고 있는 광화문 집회가 성공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부산 경남 지역의 대형교회 목회자들도 이 운동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오전 부산의 한 호텔에서 '전광훈 목사 초청 부산 경남 교계지도자 구국기도회'가 열린 가운데,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원로)와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가.. 
"주체사상, 핵무기를 뛰어 넘어 예수 그리스도는 어둠을 몰아내신다"
북한을 기억하는 기도 주간인 자카르 기도회가 강남역 더 크로스 처치에서 5일 오후 7시 반부터 열렸다. 첫 번째로 간증에 최미선 집사(서울 신학대)가 나섰다. 그는 “조선족 교회에서 처음 예수를 영접해 신앙하다가 고발로, 3년 반 만에 북송 당했다”면서 “증산교화소에 도착해서도 복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붙잡힌 후 교화소로 이송되길 기다린 기차역에서 절실히 기도했다”고 술회했다... 
"총신 학생기구는 성경적 질서에 어긋난 행보 중단하라"
총신대학교 재학생, 졸업생 여학우 일동은 총신대 학생자치기구의 성경적 질서에 어긋난 행보를 중단하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이상원 교수는 동성 간 성관계를 비판하며, 동성애는 후천적”이라며 “남자와 여성의 성기를 생물학적·의료적으로 설명해,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해 논했다”면서 “모든 인간을 외면적 아름다움이 아닌 아름다운 존재로 지었다는 맥락으로 여성의 미추(美醜)를 나누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