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들이 구원 이라는 단어에 민감하지 않은 이유는 우리는 구원 받아야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구원이란 단어가 기쁜 소식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죄 가운데 있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기를 싫어한다... 
[신간소개]One Thing, 세상을 변화시키는 단 한 가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겐 혁명이 필요하다. 무력에 의한 혁명이 아니다. 그런 건 지금까지 겪은 것으로도 족하다. 마음과 생각을 바꾸는 복음혁명이 필요하다. 예수님은 일요일 아침 교회에나 가라고 이 세상에 오신 게 아니다. 매일의 일상을 모든 면에서 바꿔주시려고 오신 것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 복음혁명을 일으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침을 여는 기도] 맨드라미같이 사랑의 불꽃을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양육하시는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인간 스스로의 속임수에 빠져 흔들리거나 밀려나지 않게 잡아주소서. 영원 전에 택하시어 독생자를 주시고 성령으로 부르시어 자녀로 삼으신 하나님의 사랑이 큽니다. 모든 면에서 자라나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우리의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中정부, ‘한국 기독교의 침입’ 막으라고 공직자들에게 지시
한국 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이하 VOM) 공식 협력 단체인 ‘차이나 에이드’(China Aid)는 최근 중국 정부가 한 지방의 공직자들에게 하달한 비밀 명령 문서를 발견했다. 이 문서에는 ‘한국 기독교의 침입을 막고’ 그 지역에서 ‘교회를 통제하여 기독교를 장악하는 법’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어 충격을 줬다.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는 중국 정부가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동성애·난민 혐오 ‘가짜뉴스 공장’이 기독교 단체라?
한겨레신문은 9월 27일자 1면과 5면, 두 면에 걸쳐 “동성애/난민 혐오 ‘가짜뉴스 공장’은 에스더였다”라는 기사를 내 보냈다. 여기에서 에스더는, 에스더기도운동본부를 말하는 것이다. 잘 알려진 대로, 에스더기도운동본부는 동성애 문제, 북한 구원 문제, 이슬람 문제 등을 놓고 기도하는 선교단체이다.. [28일 날씨] 구름많아짐 / 제주도 점차 흐려짐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5도를 예상합니다... 
'욱일기' 달고 일본 자위대가 제주 국제 관함식 입항한다고?!
오는 10월 10일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의 개최된다. 그러나 일본 자위대는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고 제주에 입항한다. 이에 '대한민국3.1회'(회장 안모세 목사), '나라사랑태극기달기운동본부'(대표 문영권 목사), '선민네트워크'(대표 김규호 목사)는 정부와 국회는 대한민국 영토 안에서 욱일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욱일기 사용금지법’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고 외쳤다. 세 단체.. 
"캠퍼스에 복음을, 광장에 예배를, 대한민국에 부흥을!"
2018 홀리위크 서울집회 워십페스티벌 오프닝 예배 및 기자 간담회가 27일 오후 3시 신촌 히브루스 카페에서 개최됐다. 홀리위크는 “캠퍼스에 다시 복음을 광장에 다시 예배를 대한민국에 다시 부흥을”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인 제 9회 홀리위크는 부산(22일), 광주(23일), 대전(25일), 서울(28일)서 열린다. 홀리위크는 복음 전도 활동이 위축된 캠퍼스와 죄의 해방구가 된 광장에서 다시.. 
[북한선교소식] LNK 30년, 하나님이 증거하신 북한사랑
1986년, 모퉁이돌선교회를 갓 시작한 초보 사역자였던 이삭 목사는 중공권 선교의 대부였던 브라더 데이빗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차 방문했다. 그 때 브라더 데이빗은 ‘Love China(중국사랑 선교대회)’에 대해 말해주었다. 1975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선교대회에 중국을 선교하는 280여명의 사람들이 운집하였는데, 정작 중국인은 단 한 명 만이 참석했다... 
[세계박해소식] "너를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라"
그녀 앞에는 두 명의 친 자매가 서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족을 보면 기쁠 텐데 나오미는 그렇지 않았다. 그녀가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로 줄곧 이들은 가족이기보다는 그녀의 가슴을 찢는 핍박자였다. 나오미(Naomi)는 말리(Mali)지역에서 40년 동안 주님을 섬기면서 조롱과 따돌림을 당하여온 무슬림 배경신자이다. 2012년 말리 지역에 이슬람 무장단체가 습격 했을 때 이는 무슬림들의 박해.. 
[세계박해소식] 이라크 핍박 상황은…
2018년 기독교 박해 순위 보고서에서 이라크는 2017년도와 마찬가지로 86점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전체 나라 순위는 7위였던 작년에 비해, 한 단계 아래인 8위를 기록하였다. 이것은 다른 나라들의 점수 상승에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더불어, 기독교인에 대한 압력을 나타내는 점수는 낮아지고, 폭력을 나타내는 점수는 상승하였다... 
탈북민 드보라 씨의 탈북수기 "나의 출애굽기"(4)
대학 생활 중에 가장 중요했던 일이라고 한다면 남편을 만난 것이었다. 그 당시 우리집은 꽤 살림살이가 괜찮았다. 집에서 술도 만들어 이웃에게 팔기도 했다. 옆집 아줌마는 우리 집에 술 받으러 자주 오셨었는데 오실 때마다 나에게 자기 시동생을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하셨다. 그렇지만 나는 그리 귀담아듣지 않고 웃어넘기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