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교회 성도들이 경찰 병력에 둘러싸인 일촉즉발의 상황 가운데에서도 차분하게 예배 드리고 찬양하고 있다.
    "예배에 경찰 공권력 동원하다니…직권 남용이다"
    최근 있었던 경찰의 '광야교회' 위력사건과 관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기독자유당(대표 고영일)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성명서를 발표했으며, 기독자유당은 경찰을 고소했다...
  •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기도를 증진할 목적으로 2020년 기도 달력 제작, 무료 배포
    한국 VOM,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2020년 기도 달력 제작 무료 배포
    전 세계 기독교인 형제자매를 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사역하는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2020년 벽걸이 기도 달력을 제작, 수령을 희망하는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 VOM은 한국 교회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형제자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고 그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할 수 있도록 이 기도 달력을 제작했다...
  •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최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시온성전에서 진행한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에선 선교지 재산권을 두고 열띤 토론회가 열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지 재산 관리 매뉴얼 만들어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최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시온성전에서 진행한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에선 선교지 재산권을 두고 열띤 토론회가 열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회에선 KWMA와 선교지 재산권 관리의 모범이 되는 교단, 선교단체가 발제한 뒤 표준안 마련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 190228_국회자살예방포럼_1주년_기념식_단체사진 썸네일
    "자살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책임의식 현저히 낮다"
    가수 설리와 절친 구하라 씨가 자살로 생을 마감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준 가운데, 이를 예방하는 국가의 노력은 미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 예산 중 자살예방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단 0.016%(평균 94,197,119원)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인구 10만명당 자살예방 담당 공무원도 기초단체 평균이 0.71명에 불과했다...
  •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학생, 동문과 교직원이 27일 강원도 철원군 노동당사에서 진행된 ‘DMZ민(民)+평화손잡기’에 참여했다.
    "‘민(民)+DMZ평화손잡기’ 행사를 기억하기"
    지난 4월 27일 추진된 ‘민(民)+DMZ평화손잡기’ 행사를 기억하고 알리는 ‘백서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29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오전 11시부터 개최된다. DMZ평화인간띠운동본부(본부장 이석행, 이하 운동본부)는 3.1혁명 백주년이 되는 해이자 남북정상이 만나 평화회담을 한 지 일년 째 되는 지난 4월 27일, 남북 분단의 현장인 중립수역 강화에서 고성 DMZ까지 500km에 이르는 ..
  • 총신대학교 총신대 썸네일
    "총신대는 최근 성희롱 사태에서, 교권이 침해받지 않게 하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은 최근 총신대의 성희롱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개혁주의 신학대학인 총신대에서 기독교 윤리를 가르치는 이모 교수를 성희롱 발언 교수로 지적한 사건이 있었다”며 “창조질서에 입각한 의학적 지식을 전달한 교수 강의에 대해 성차별로 포함시켜, 공격하는 학생들 행태에 우려를 표한다”고 강조했다.하여 이들은 “총신대학교는 학생의 입장이 아닌, 학문적 표현을..
  •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대학원장(평통기연 운영위원)
    "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박사)는 장신대에서 대전신학대학교 허호익 교수가 12일 소양관 609호에서 동성애를 옹호한 강연을 두고,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예장 통합 103회는 동성애를 이단 신학으로 규정한 바 있다”며 “예장 통합에 소속된 목사인 허호익 교수는 버젓이 장신대에서 동성애 강연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강연은 총회의 결의를 전적으로 역행했다”고 비판하며, “학교의 대내..
  • 총신대학교
    "동성애 비판을 성희롱으로 몰고 있는 총신대 사태를 강력 규탄한다"
    2019년 11월 26일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이 참여하고 있는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반 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과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은 최근 총신대 학생들이 일부 교수들의 성희롱 발언을 문제 삼으면서, 동성애 비판 교과목의 수업 중 항문성교에 대한 비판을 성희롱으로 함께 몰아간 사건을 전했다. 하여 동반교연과 동반연은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동성애를 비판하..
  • 한장총 제 37회 정기총회
    "제 37회 한장총 정기총회 회장 김수읍 목사 당선"
    제 37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 장총) 정기총회가 26일 오전 11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는 제 36회 한장총 대표 회장 송태섭 목사가 누가복음 23:50-56을 설교했다. 그는 “세상적인 기준에서 도덕적인 것이 선이지만, 하나님 입장에선 아니”라며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선은 아니”라고 전했다. 그런 점에서 그는 “요셉은 하나님 제일주의 ..
  • 교회법과 국가법 아카데미 한국교회법연구원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다면,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박사)은 제 14기 ‘교회법과 국가법’ 아카데미를 26일 오후 1시 20분에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했다. 1부 예배에 한국교회법연구원 이사장 김순권 예장통합 증경 총회장이 잠언 31:8-9을 놓고 ‘공정한 재판이 아쉬워라’란 주제로 전했다. 그는 “말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라고 솔로몬은 말했다”며 “재판 때문에 더 어려운 일을 당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 국가인권위원회법의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 문구를 삭제하는 개정안 발의에 앞장 선 안상수 의원(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 자유한국당 기독인회 회장)
    "동성애 반대하는 과반 국민 범죄자로 만드는 법은…"
    26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는 '인권위법의 성적지향 삭제 지지 및 개정 촉구대회'가 열렸다. 지난 2019년 11월 21일 국가인권위원회법(이하 인권위법)의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 문구를 삭제하는 개정안이 발의된 바 있다. 일반 시민사회 단체들은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이번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기는 분위기이다...
  • 한신대,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알기’ 프로그램 종강식 가져
    한신대,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알기’ 프로그램 종강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평생교육원(원장 옥장흠)은 지난 21일 경삼관 4층 북카페에서 ‘한신대학교 박물관과 함께하는 교육·문화도시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알기’(이하 ‘오산 바로알기’) 종강식을 가졌다. 오산시 평생교육과와 한신대 평생교육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신대박물관이 주관한 ‘오산 바로알기’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관내 활동 문화유산 해설사 및 고고학, 역사, 문화유적에 관심 있는 오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