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동성애 출신 박진권 선교사가 대표로 있는 탈동성애 사역 단체 ‘아이미니스트리’ 출범식이 8일 오전 10시부터 교대 더 크로스 처치 아인홀에서 열렸다. 예배로 진행된 이번 출범식에는 박진권 선교사를 신앙으로 양육했던 ‘영적 아비’ 박호종 더 크로스처치 담임 목사가 창세기 1:24-28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전광훈 "한국교회 부흥과 예수한국 복음통일 이루려면…"
전광훈 목사는 "젊은 목회자들이 새로운 자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한국교회 수준을 높인다던지 성령운동을 독특하게 하면, 선배 목회자들이 격려하고 후원하는 것이 아니라 시기질투로 정죄하더라"라며.. 
[아침을 여는 기도] 구원할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우리 주님 예수님께서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입니다. 큰 명령이 떨어지고 천사장이 부르는 소리,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 다음에 살아남은 우리가 구름 속으로 이끌려 올라가 하늘에서 우리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말로 우리가 서로 위로하게 하옵소서... [주말날씨] 대체로 맑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 전라, 제주도, 서해5도, 울릉도, 독도는 해기차로 인해 발생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흐리고 눈(제주도 눈 또는 비)이 내리겠습니다... 
“목회자·선교사 자녀들도 내면에 있는 것을 터트려야 돼요”
사람들이 목회자 자녀(Pastor Kids), 선교사 자녀(Missionary Kids)를 보면 흔히들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교회에서 자라서 신앙이 좋겠다. 바르게 자라겠다. 겸손하다.’ 등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반면에 ‘목회자 자녀로 자라서 힘들겠다. 고생하겠다. 자유롭지 못할 것 같다. 목회자 자녀이니 경거망동하면 안될 것 같다.’ 등의 의견도 있다... 
"정파적으로 이용만 됐던 '자유민주주의'…온전히 뿌리 내리지 못한 것 아쉬워"
평창동에 위치한 대화문화아카데미는 7일 오후 2시에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라는 주제의 대화모임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강원택 교수, 한신대 철학과 윤평중 교수, 동국대 철학과 홍윤기 교수가 참여해 발제를 했다. 먼저 이홍구 서울국제포럼 이사장은 인사말을 전했다... 
반석과 같은 믿음으로 아들의 납치를 이겨낸 어느 목사의 이야기
“우리는 당신의 아들을 납치했다. 8만 달러를 당장 보내주지 않으면 아들은 죽은 목숨이 될거야” 아벨라르도 산체스(Abelardo Sánchez) 목사는 납치범의 헐떡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며 침착해 지기 위해 전화기를 꼭 붙들고 있었다. 아이를 볼모로 한 몸값을 요구하는 두 번째 전화가 왔을 때 아벨라르도 목사는 아들이 살아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들과 통화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물었다. 그는 이.. ![[사진제공=월드비전] (왼쪽부터) 월드비전 임혜진 기업특별후원팀장, 아이두젠 남택진 이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2909/image.jpg?w=188&h=125&l=50&t=40)
월드비전, 아이두젠으로부터 에너지 빈곤 가정 위한 난방텐트 300개 후원 받아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생활텐트 전문기업 ‘아이두젠’으로부터 에너지 빈곤 가정을 위한 난방텐트 3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꽃보다 아름다운 그대" JOY사모합창단 송년의 밤 음악회
CTS JOY사모합창단은 성탄과 연말을 맞아 지난 3일(월) 저녁 가족과 지인 및 섬기는 교회의 성도들을 초청하여 “꽃보다 아름다운 그대”라는 주제로 송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방글라데시 핍박받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듣다"
"제 남편은 제가 예수님을 알기 훨씬 전부터 비밀 신자였어요. 저는 그에게 너무 화가 났지만, 시간이 갈수록 저는 예수님께서 그를 훨씬 더 좋은 남편으로 바꾸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는 성경을 소리 내어 읽었기 때문에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어요. 결국 저도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했어요. 우리의 믿음의 대.. 
"법원이 목사 자격을 정하는 것은 아니다"
엄연히 목사로써, 사랑의교회에서 15년 이상 목회를 했고, 또 그가 목사의 자격이 있다는 것을, 소속된 교단과 노회에서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법원이 ‘아니라’고 판결하는 것은, 그야말로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택배 박스 버리지 말고 다시 보내주세요”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와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마더케이가 12월부터 ‘비채박스(비움과 채움)’ 캠페인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