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왼쪽)가 서지현 검사에게 제32회 NCCK 인권상을 전달하고 있다.
    "이제서야 그 모든 순간 당신이 저와 함께 하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지난 6일 저녁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32회 NCCK 인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로는 '미투'운동을 촉발시킨 서지현 검사(수원지검 성남지청)와 일본 내 소수자 운동을 벌여왔던 사토 노부유키 소장(재일대한기독교회 재일한국인문제연구소)이 선정되어 상을 받았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이 몸 맡겨 그 말씀 따르리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주께서 부어주시는 사랑으로 가슴 가득히 채워 주옵소서. 어둠 속을 헤매는 저에게 큰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능력이 있는 분이시다. 나는 그의 신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마3:11) 무언가 삶을 바꿔서 새롭게 살지 않으면 안 되겠다 다짐합니다. 양심적이고 합리적인 태도를 갖게..
  • 우즈베키스탄 박해상황
    "우즈벡, 비밀경찰 가정 교회 예배당 급습 자주 일어나"
    강력한 독재정치(Dictatorial paranoia):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정부에서 허가하거나 정부의 통제 하에 있는 종교 활동을 제외한 모든 종교 활동을 금지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에서 승인한 범위를 벗어나서 종교 활동을 하는 대부분의 개신교도들은 종종 종교적“극단주의자들”로 불린다. 또한, 기존의 정치 제도를 파괴하는 반체제 인사들로 여겨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독교인들은 통제되어야..
  • 국회조찬기도회 성탄트리점등 후 회장 김진표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 및 송년감사예배 열려
    이날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사회로 열린 송년감사예배 및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에서는 특별기도는 안상수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자유한국당 )과 조배숙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민주평화당)이 각각‘나라를 위하여’와 ‘국회를 위하여’기도했으며, 성경봉독 순서는 장정숙 의원(민주평화당)이 맡았다. 여야 기독의원들이 한마음으로 예배를 함께 드린 것이다...
  • 한교총 신구 임원교체의 시간, 전현직 대표회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제1대 대표회장을 지낸 이영훈 목사 전명구 감독 전계헌 목사 최기학 목사, 제2대 대표회장인
    한교총 신임 대표회장에 이승희·박종철·김성복 목사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6일 제2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법인 추진을 결의하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총회장)와 박종철 목사(기침 총회장), 김성복 목사(예장고신 총회장) 등을 선출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자유를 위해 낯선 땅으로
    “너희는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위로하여라!”(사40:1) 우렁차게 성탄절 아리아가 온 땅 가득히 퍼져 나갑니다. 아주 강렬한 외침소리같이 저도 세상에서 위로하며 살게 하옵소서. 몇 년째 공무원 시험에 낙방하는 지친 얼굴들이 있습니다. 아기 키우는 일에 힘들어 하는 어머니들 이마..
  • [6일 날씨]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 후 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 충남서해안은 눈발이 날릴 때도 있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은 비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습니다...
  • 2018년 교회 여남 평등주간
    NCCK, '교회 성폭력, 이제 그만' 이란 주제로 교회 여·남 평등 주간 진행
    NCCK 여성위원회는 12월 9일일부터 15일까지 여·남 평등주간을 맞아 ‘교회 성폭력, 이제 그만’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주간에는 교회와 사회 내 만연한 성폭력을 고발하는 「#Me too, #With you 운동」에 기독여성들이 적극 참여하기를 바라며, 성희롱과 성폭력 문제를 근절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또 다른 2차, 3차 가해를 막는 외침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정해졌다...
  • 최병락 목사
    최병락 목사, 강남중앙침례교회 제 3대 담임목사로 부임
    강남중앙침례교회는 피영민 목사 후임으로 제 3대 담임목사에 최병락 목사를 청빙했다. 12월 30일 주일부터 공식 부임하는 최병락 목사는 2002년부터 미국 달라스 세미한교회를 맡아, 미국남침례교단에서 선정한 ‘가장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로 인정받았다. 또 그는 ‘부족함’이란 책을 내며, 미국유학과 이민목회를 통해 부족함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선물이 무엇인지 나누고 있다...
  • 오픈도어선교회 12월호
    "여전히 박해 속에도 무슬림들 기독교로 개종"
    Q. 현지 이라크에서 경제적 자립을 위한 소액대출사업과 사회경제적 개발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이러한 사역들이 박해지역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유용한가요? 우리는 주로 이라크 국내실향민(IDPs) 기독교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수 백 개의 소액 지원 대출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도움을 받은 국내 실향민들은 급진 이슬람의 점령으로 심각하게 파괴 되었던 자신들의 마을과 집으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