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활이 자신이 하고 싶고, 행복한 일을 탐색하고 도전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꿈꾸는 젊은이가 되길 바랍니다.” 국내 ‘3D펜 장인’으로 불리는 ‘사나고’(본명 권원진)씨가 29일 모교인 한남대학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이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사나고는 한남대 예술문화학과 11학번 졸업생(수료)이다... 
“북한 인권 외면하면서 유독 동성애자 등 인권만”
“대한민국 언론 방송과 인권위, 인권운동가들이 같은 동포인 북한주민의 인권유린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 그러면서도 인권타령을 하는데 신물이 난다”며 “왜 북한 전역의 정치범수용소에서 인간 이하의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북한동포들을 위해 그 어떤 노력도 않고 목소리를 내지 않는가. 북한동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고 죄책감이 들지도 않는가”..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십계명이 자녀에게 부모를 공경하도록 가르치지만, 그렇다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일방적으로 정의하지만은 않는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는 민주적이고 평등한 관계, 사랑과 쌍방의 관계다. 고대 이스라엘에서 제사 제도가 확립되기 전에 제사장 역할은 대가족의 우두머리인 아버지(paterfamilias)가 담당했다. 욥기 1장에서 욥이 자녀들이 매일 잔치를 벌인 다음에 혹시 실수할 것을 염려해 번제.. 
“교회, 코로나 ‘사상전’에서 모두 항복”
“마치 국가 무신론주의(state atheism) 캠페인, 종교반대 캠페인(antireligious campaigns)과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신천지와 유흥업소와 같은 프레임으로 한국교회를 몰고 갔다”며 “유독 교회는..... 
CGNTV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200회 기념 , 7월 한달간 특별방송
기독교 대표 음악 프로그램 <김영우의 스윗사운즈>가 7월 4일 200회 방송을 맞이한다. CGNTV는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200회를 맞아 7월 한 달간 특집으로 구성해 은혜와 감사의 이야기를 나눈다. 200회에는 V.O.S 박지헌, 바버렛츠 경선 등이 출연해 기독 뮤지션들의 무대가 되는 <김영우의 스윗사운즈>를 축복했다. 지난 2016년 6월 3일 첫 방송된 <김영우의 스윗사운즈>는.. 
다니엘 김 선교사 “하나님에 대해 크게 오해하는 게 있다”
김 선교사는 “시편 23편 앞 절과 다르게 4절은 분위기가 바뀌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나온다.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다고 해도 우리 삶에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의 경험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약속은 사망의 골짜기를 피하게 해주겠다가 아니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하나님에 대해 크게 오해하는 게 있다. 주님은 고난을 돌아가거나 피해가게 .. 
“차별금지법안의 ‘성적지향’은 위헌적”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박사)이 30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하나님의 법과 다음세대 청소년 교육’이라는 주제로 제15회 교회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29일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된 상황에서, 이날 원장인 김영훈 박사(숭실대 전 대학원장)가 ‘차별금지법(안)의 규범(성경·헌법)적 문제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2013년 2월 20일 당시 민.. 
“교회, 차별금지법 저지에 총궐기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30일 ‘한국교회에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지금 대한민국은 마치 유라굴로 광풍에 휩쓸려 난파하기 직전의 배처럼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한국교회가 위기에 빠진 나라와 사회를 구원하고 교회의 본질을 회복함으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제사장으로 다시 쓰임받기를 기도하며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호소드린다”는 말로 시작했다.. 
‘전립선 암’ 김동호 목사 “감사하게도 초기”
최근 전림선 암 판정을 받았다고 한 김동호 목사가 “(의사에게) 감사하게도 초기이고 전이되지 않았고 수술하면 완쾌될 수 있겠다는 말씀을 들었다”고 했다. 김 목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식으로 담당 의사선생님으로부터 결과를 들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목회는 주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
“복음을 가장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예수가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라는 것”이라며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를 대표해서,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죽으셨다는 의미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말에는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도 포함된다”.. 
박종순 목사 “세례문답 때 흡연·음주 여부 물었다”
담배와 술은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금기시 되고 있어서 한편 끊임없이 논쟁이 되는 것들이기도 하다.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원로)가 최근 국민일보 ‘신앙상담’ 코너에서 이 문제를 언급했다... 
‘탈북민’ 지성호 의원 “문화체육관광위에 강제배정돼”
미래통합당 지성회 국회의원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강제배정’ 되었다”고 밝혔다. 지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일과 북한인권 개선하라고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 주셨는데”라며 이 같이 적었다. 이어 “자유를 찾아 목숨 걸고 두만강을 건넜건만 세습독재정권의 그늘을 여기서도 경험하니 만감이 교차한다”며 “‘독단정치’에 결연히 맞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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