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고난의 선물』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래서 고난이 우리를 찾아오는 것이다. 성도라면 누구나 매일 내적인 생활에 있어 자기 자신을 심판하고 날마다 자신 안에 있는 적대자를 무자비하게 처단해야 한다는 고난을 겪고 있다. 우리 모두는 고난으로 옷입어야 한다. 이는 매일 십자가에서 계속되는 고통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처럼 고난받는 일들로 인해 순종을 배워서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교훈을 받기에 온전하게 되기..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어디서나 전하고 전하자
    가장 소중한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께 찾아오는 사람에게 방패가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전적으로 순종하여 절대적인 믿음이 생겨나게 하옵소서. 말씀의 지혜와 능력을 마음 깊숙이 넣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어떤 티도 없습니다. 절대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하나님께 오직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 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목사 생활
    나는 의사나 병원을 소재로 한 드라마나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다. 수년 전에 히트했던 "하얀거탑"도 내 관심을 끌지 못했다. 아내가 볼 때 그저 지나치면서 듬성듬성 잔디밭 잡초 뽑듯이 TV 스크린에 비치는 장면만 눈팅하는 정도였다. 그들 살아가는 방식이 나와는 큰 차이가 난다는 것만 확인하게 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낭만 닥터 김사부" 같은 드라마도 내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했다. 물론 그..
  • 퀸즈장로교회
    美 뉴욕시 한인교회들, 속속 예배 정상화
    미국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던 지역인 뉴욕시에 위치한 한인교회들이 6월 28일(이하 현지시간)을 기점으로 속속 현장예배를 재개하면서 정상적인 예배 모습을 빠르게 찾아가고 있다. 뉴욕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인교회인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는 28일부터 대예배를 현장예배로 드리기 시작했다. 뉴욕주의 규정에 따라 건물 수용인원의 25% 수준에서 예배를 시작했고 온라인예배를 병행하고 있..
  • 여론조사공정(주)
    “차별금지법에 ‘성적지향’ 포함 반대” 55.2%
    최근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응답자 절반 이상이 이 법에 차별금지 사유 중 하나로 ‘성적지향’이 포함되는 것에 반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기독문화연구소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달 25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이 같이 조사(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1%P)했다...
  • 차별금지법
    교회여 차별금지법에 저항하라
    차별금지법이라는 악법에 대한 사회적, 교회적 저항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사회 변화와 참여에 둔감했던 사회와 교회가 분명히 각성되고 있다. 여기에는 기독교인들의 정치 참여에 대한 인식 변화도 큰 몫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차별금지법을 인권법이라 생각하며 침묵하는 기독교인들과 목회자들도 상당하다. AIDS 원인을 동성애라 말한다며 이것을 혐오 발언이라 생각한다. 혹은 기독교인들이 동성애를 죄라..
  • 서울시, 50개 고교 ‘교수진 특화 강의’ 확대 시행
    서울시가 올해 관내 고등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 사업을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50개 고등학교에서 확대 시행한다. 시는 각 자치구 주도로 서울대, 경희대, 숙명여대, 중앙대 등 30개 참여 대학을 선정하고, 앞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50개 고등학교의 맞춤형 프로그램과 매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코이카
    코이카, 나이지리아 취약계층에 코로나19 긴급 지원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코이카 연수생 동창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긴급 물품 지원에 나섰다. 나이지리아의 코로나19 확진자는(6.21.기준) 2만244명으로 일일 평균 500명씩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 30일 홍콩에서 친중 지지자들이 홍콩국가안전유지법(보안법) 승인을 축하하는 집회에 참여해 중국 국기를 흔들고 있다. 이날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홍콩 내 국가 분열 행위를 처벌하는 보안법을 만장일치로 최종 통과시켰다.
    홍콩보안법 공포 시행... “1국2체제 유명무실화”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30일 홍콩에 대한 통제를 대폭 강화하는 홍콩 국가안전유지법(香港特別行政區維護國家安全法 홍콩보안법)을 가결하고 이를 홍콩기본법 부칙에 추가하는 절차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