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7회기 제1차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3.1운동 100주년 한국그리스도인의 고백과 다짐" 문건을 채택하고 확산하고자 노력하기로 했다... 
[신간소개] 나도 존중받고 싶다
‘뿌시뿌시’는 가족이나 친한 친구같이 아주 가까운 사람들끼리 볼을 맞대고 입을 맞추는 헝가리식 인사다. 이 책은 매일 헝가리 광장의 노숙자들과 뿌시뿌시를 하는 한 선교사 부부의 이야기다. 부부가 만나기도 전에 한 장소에서 각각 선교사로 헌신하게 하시고, 그 두 사람이 결혼하여 공산주의 국가였던 헝가리에 선교사로 파송된.. 
"국회의원들이 안양대 불법 매각을 막아주세요"
안양대학교 대순진리회 매각 의혹과 관련, 안양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은규, 이하 비대위)가 24일 낮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안양대를 지키자"며 국회 방문 집회를 열었다. 특히 이들은 탄원서를 통해 "국회의원들이 안양대 불법 매각을 막아달라"고 촉구했다... [25일 날씨] 대체로 맑음 / 충남서해안, 전라내륙 가끔 구름많음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도, 제주도는 해기차로 인해 생성된 구름대의 영향으로 대체로 구름이 많고,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울릉도, 독도는 늦은 오후부터, 경북북부동해안은 밤부터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루터대, '제3회 소규모 종교계 대학 혁신을 위한 특별 세미나' 개최
루터대학교는 2019년 1월 28일(월) 오후 1시부터 잠실역에 위치한 한국 루터회관에서 '제3회 소규모 종교계 대학 혁신을 위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2회 세미나에는 많은 소규모 대학들과 종교계 대학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3회 세미나를 놓고, 관계자는 "'대학 기관평가 인증 대학 우수사례를 통한 혁신 방향 도출' 등의 강의를 통해, 대학기본역량평가를 통과한 후 인증평가를 앞두.. 
"대안교육기관 청소년들 '학생'으로 인정하라"
기독교대안학교연맹(이사장 정기원, 이하 기대연)이 협력하고 CTS기독교TV(CTS, 회장 감경철)가 주최한 대안교육 법제화를 위한 공개토론회 가 1월 24일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서울대 트루스포럼, 26일 오후 1시 반에 대한문 앞에서 거리집회
서울대 트루스포럼은 제3회 트루스포럼 거리집회를 26일 오후 1시 반에 개최한다. 대한문 앞에서 열린다. 트루스포럼 관계자는 "모든 태극기 집회를 응원한다"며 "대한문 태극기 집회 팀과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마카톨릭과 연합하는 신앙직제일치기도회 반대"
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회(김정한목사), 오직예수사랑선교회(안천일목사), Good & Faithful Ministry(허베드로목사) 등 10개 단체는 23일 NCCK 신앙직제일치 기도회에 대한 반대 집회를 구세군영등포교회에서 개최했다. 그들은 “로마카톨릭과 연합하려는 NCCK의 신앙직제일치기도회를 반대한다”며 “NCCK 및 이에 속한 9개 교단들은 배도를 멈춰라”고 강력히 외쳤다.. 
한기총 제25대 대표회장은 누구? 후보자 정견발표회 개최
한기총 제 25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 발표회가 23일 오후 2시부터 기독교 연합회관에 위치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한기총 제 25대 대표회장 후보자에 김한식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장신),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가 출마했다. 황덕광 목사(선거관리위원회 서기)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정견발표회는 기호 1번 김한식 목사, 기호 2번 전광훈 목사에게 각각 5분 간 소견 발표 기.. 
2019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개최
김규한 사관(구세군영등포교회)이 인도한 기도회에서 강론을 맡아 전한 김희중 대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는 "우리는 매년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을 보내며 주님께서 유언으로 당부하신 일치를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면서 "이 기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 내부 분열을 극복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종교적 병역거부? 특정 종교 특혜 주는 것 같아 반대"
2018년 12월 28일 국방부는 올해 1월 국회에 대체복무제안을 입법예고 했다. 입법안은 복무 장소는 교정직(교도소), 복무기간 36개월에 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여, 국방부는 양심적 병역거부란 용어 대신 종교적 신앙에 의한 병역거부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이에 바른 군 인권연구소는 1월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5명을.. 
[김병구 복음칼럼] 나는 예수님을 위하여 죽을 수 있을까?
지난 토요일에는 시카고에 눈 폭풍경보가 있었다. 강민수 담임 목사님과 교회 웹에 관련하여 e 메일로 대화하는 가운데 목사님께서 토요일에 달라스에서 시카고로 오신다며 안전 비행을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