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을 반대한다는 국민들의 의견들이 줄을 잇고 있다. 국회 입법예고 사이트(pal.assembly.go.kr)는 오는 15일까지를 기한으로 1일부터.....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헛된 공산·사회주의 떠나가게 하소서”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지난달 28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기 전 했던 기도의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이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종식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에서 “6.25 전쟁 70주년을 맞는 올해 저 북녘땅이 변화되게 하시고 헛된 우상과 이념, 인간을 신격화 하는 허구와 모든 거짓을 내려놓고 회개하며 돌아오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던 영광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한동대, 故 김영길 초대총장 1주기 추모예배 드려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지난달 30일 김영길그레이스스쿨에서 故 김영길 초대총장 1주기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추모예배는 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장인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유중근 이사를 비롯한 법인 이사진, 한동대 장순흥 총장, 故 김영길 초대총장 유족 대표 김영애 사모 등이 참석했다... 
“홍콩 보안법 통과 소식 듣고 마음이 찢어져”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가운데 한 기독교 인권 운동가는 홍콩의 미래에 대한 고통스러운 마음을 나타냈다고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의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의 베네딕트 로.. 
“기독교 순교, 북한에서는 현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에 따르면 북한 등 8개 나라에서 현대판 기독교 순교자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1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영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릴리즈 인터내셔널’이 지난달 29일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맞아 발표한 자료집에서 북한을 현대판 기독교 순교자 양산국으로 지목했다고 전했다... 
기독 문화예술인들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문화선교연합회(이하 문선연, 대표 최가슬)가 30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문선연은 성명서에서 “문화선교연합회의 기독 문화예술인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건강한 가정을 해체하며, 사회를 유지하는 기본적인 도덕을 파괴할 뿐 아니라 헌법을 위반하여 신앙과 양심, 학문과 표현의 자유를 명백히 침해한다”고 지적했다... 
“코로나 사태, 부흥의 변곡점 될 수 있어”
유관재 목사(성광교회)가 1일 아침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에서 열린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보좌에서 내려오자’(요나 3: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코로나 시대를 지나가고 있다”며 “많은 표현이 있겠지만 마치 안개를 걷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막막하고 불안한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고 했다... 
“평생 하나님만 바라보며 찬양할 수 있길”
이 찬양을 들으며 ‘신앙의 사춘기’가 생각났다. 아버지를 떠나 스스로 걷다 넘어지고, 혼자 떨어진 것 같지만 항상 뒤돌아보면 날 따뜻한 시선으로 날 부르시는 아버지가 계신다는 찬양의 가사의 내용이 깊은 공감이 된다. 염평안, 조찬미 씨와 ‘함께 걸어가기’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규 씨의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Prod by 염평안)’가 25일 발매 됐다. 임성규 씨와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 
“교회와 나라 위해 헌신한 원로목회자들의 기도 절실”
원로목회자들을 위한 ‘2020 행복채움축제’가 1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사)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신신묵 목사)이 주최하고 (사)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총재 정근모 장로)가 주관한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 및 격려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재서 총장 “총신대, 총회가 직접 운영해야”
예장 합동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지난달 29일부터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마지막 날인 1일 이재서 총장(총신대)이 강사로 나서 ‘총신을 고쳐 낫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총장은 “총신대의 지난 10년은 암울한 시기였다. 대학평가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여 교육부로부터 학생 정원 감축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받아 매년 수원 억의 등록금 수입이 줄었다”.. 
한남대, 공공기관 취업 지원 힘 모은다
혁신도시법에 따른 지역인재 의무채용 공공기관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한남대가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 대전·세종·충청지역의 공공기관 및 공기업 취업을 겨냥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반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을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 취업 선점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6월 넷째 주 CCM 차트 1위, 제이어스의 ‘시편 118편’
6월 넷째 주 벅스 CCM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곡은 지난달 12일 출시한 제이어스의 ‘BREAK THROUGH’ 앨범에 수록된 곡인 ‘시편 118편(부제: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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